저 어렸을땐 큰맘 먹고
계절행사로 나온듯한데
하긴 20대 직장다닐무렵무턴 명동에 자주 갔어요. 퇴근후에
이젠.부도심에도 다 백화점이 있잖아요..
너무 당연한게.되버린거 같아요..
그래도 좋긴좋죠..
원스톱 쇼핑이되고..안춥고 화장실 께끗하고..
저는 백화점옆에 마트있는거 이해못했는디
그게 다.있는게 참 편한거네요. 주차장 같이쓰고..
저 어렸을땐 큰맘 먹고
계절행사로 나온듯한데
하긴 20대 직장다닐무렵무턴 명동에 자주 갔어요. 퇴근후에
이젠.부도심에도 다 백화점이 있잖아요..
너무 당연한게.되버린거 같아요..
그래도 좋긴좋죠..
원스톱 쇼핑이되고..안춥고 화장실 께끗하고..
저는 백화점옆에 마트있는거 이해못했는디
그게 다.있는게 참 편한거네요. 주차장 같이쓰고..
가격 보면 살 게 없어요.
지방엔 백화점 없는데도 꽤 있어요
쇼핑을 못해서 나름 충격받음
누구 선물하고플때 어디가야할지
모르겠더라고요
집에서 횡단보도하나 건너면 롯데백화점롯데마트인데
저는 생전 안가요
20여년전민 해도 백화점 세일 하면 밀려 다니며 바리바리 샀죠
수익도 엄청났을거고요
친근해지긴 했는데
가서 푸드코트나 가지 위에가서는 잘 못사네요
흑흑
가격이 안 친근해서
못갑니다ㅜ
20대때 퇴근길에 들러 주로 매대 행사상품 뒤적이며
나이들면 돈이 생기겠지 했는데
50이넘어도 백화점 물건은 살수가 없네요ㅠ.
어쩌면 30년전보다 더.
아웃렛도 충분히 좋기도 하고요 저한테는. 패피도 아니고
우리 집앞 5분 거리 백화점은 제 지름길 통로와 화장실로 주로 사용되고 있고 가끔 우물물 마시듯이 정수기 이용하는 정도로만 전락한지 좀 되었습니다.
지하 슈퍼랑 식당가도 요즘 살게 별로 없어서...
지하 슈퍼 과일도 너무 비싸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