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에스컬레이터 ㅠㅠ 영화관층 올라왔는데도 상점만있고 영화관은 어딧는지 참..한참 헤맸네요
집근처에 신의악단 상영을 안해서 온건데 담엔 그냥 집앞에서 보려구요 ㅠ
지인들이 추천정말 많이해서 보고온건데 내용 참 좋았습니다 그래도
오늘 엄청추워서 외출하실분들은 꽁꽁 싸매고 나가셔야할듯요
끝없는 에스컬레이터 ㅠㅠ 영화관층 올라왔는데도 상점만있고 영화관은 어딧는지 참..한참 헤맸네요
집근처에 신의악단 상영을 안해서 온건데 담엔 그냥 집앞에서 보려구요 ㅠ
지인들이 추천정말 많이해서 보고온건데 내용 참 좋았습니다 그래도
오늘 엄청추워서 외출하실분들은 꽁꽁 싸매고 나가셔야할듯요
저 조조 보려고 혼자 갔다가 길이 여기저기 막혀있고 사람도 없어서 결국 가는 길 못찾아서 그냥 집에 온적있어요 ㅋㅋㅋ
용산cgv
삼성동 코엑스
둘다 너무 찾기 힘들어요
왜 그리 설계했는지ㅠㅠ
세상에서 제일 복잡한 CGV였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크긴 엄청 크더라구요
몇 번 가야 적응 되더라고요.
처음 가면 헤매기 딱 좋은 곳입니다.
아바타 보러 갔는데 엄청 복잡했어요 주차장 가는길도 햇갈려서 원..
몇년전부터 리클라이너로만 보는데 이제 나이들어서 그런가 리클에서 편히봐도 힘들어 죽는줄.. 저런 영화는 영화관에서 봐야한데서 한번씩 가는데 피곤함이 3-4일 지속 ㅠ 이제 지양하려구요
극장만이 아니라 그 건물 자체가 희한하게 지어져 있어서 목표한 지점에 도착하려면 아무길로나 가선 안되고 정해진 노선으로만 가야 도달할 수 있는 굉장히 이상한 건물이예요
같은 층이라도 양끝이 이어지지 않아서 오르락 내리락 해야 되고 아무 엘리베이터 탄다고 갈 수도 없고, 주차장까지 개입되면 정말로 헬이지요 ㅎㅎㅎ
그나마 그 건물에서 cgv가 제일 쉬운 구조인데 말입니다 ㅎㅎㅎ
정말 cgv는 양반이에요.
아이파크몰 자체가 이상합니다.
가다보면 같은곳 맴도는경우도 많아요.
아이파크몰 욕나와요
아이파크몰 자체가 지맘대로 빌딩이에요.
사용자의 편의성은 고려하지 않은채 건축가가 한껏 멋부려 지은듯한 느낌.
동네라 여러번 가도 갈 때마다 여기가 저기인가, 저기가 여기인가? 헤맨다는건 문제가 있는거 아닐까요. 건물이 뭔가 직관성이라는게 없이 덕지덕지 붙여놓은듯한 느낌이에요.
아이파크몰 헤맴 정도 중에 최고봉이 용산cgv 입니다요.
(전 조조 보러 왔다가 영화관 못들어갈뻔한 적도 있었어요)
이거 제가 쉽지않은 곳을 선택했던거군요 잘 보고온게 대견하네요..ㅎㅎ
그 건물은 열번을 가도 적응이 안되는 곳이예요
건축가가 뇌는 용궁에다 팔아 먹고 지은 건물이라고 소문난 곳입니다
저녁에 아이파크 몰 끝난 시간에 영화가 끝나면
닫힌 상점들 사이로 내려 가야 해요.(지금도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