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먹었을 때 맛있는 것 같아서 두 서너번 먹었는데..
며칠 전에 먹었을 땐 맛이 변한건지 제 입이 변한건지
이걸 왜 사 먹었는지 이해가 안되더라고요
시금치 베이글은 너무 쪄진 떡처럼 물기 축축에 시금치 향은
거의 안나고.. 버터솔트도 가염에서 무염으로 바뀐건지
밋밋하고 빵도 푸석.... 이제 베이글은 당분간 안녕..
첨에 먹었을 때 맛있는 것 같아서 두 서너번 먹었는데..
며칠 전에 먹었을 땐 맛이 변한건지 제 입이 변한건지
이걸 왜 사 먹었는지 이해가 안되더라고요
시금치 베이글은 너무 쪄진 떡처럼 물기 축축에 시금치 향은
거의 안나고.. 버터솔트도 가염에서 무염으로 바뀐건지
밋밋하고 빵도 푸석.... 이제 베이글은 당분간 안녕..
저도 그저그랬어요.
서울 프리미엄이 있는거 같아요.
이것저것 먹어봐도 베이글은 기본 플레인에
입맛에 맞는 크림치즈사다 듬뿍 발라먹는게 젤 나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