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ㅎㅎ
'26.1.2 1:29 PM
(118.235.xxx.190)
이런 글 좋아요 전 미혼이지만.. 많이 올려주세요
2. ㅁㅁㅁ
'26.1.2 1:30 PM
(118.235.xxx.190)
앗 근데 자연산은 아니고
하안검 수술 하나 해줬어요
3. 원글님이
'26.1.2 1:31 PM
(118.235.xxx.185)
감각있으신가봐요.
잘 쿠며주셨을거에요.
4. ㅇㅇ
'26.1.2 1:32 PM
(1.240.xxx.30)
근데 좋아할떄가 아닌듯요. 남편 감시 잘하세요.. 나이 좀 어린 40대여자들이 눈독들여요 나이든 분이라도..
5. ㅁㅁㅁ
'26.1.2 1:33 PM
(118.235.xxx.190)
에효 징하게 가꿔주네요
제 얼굴에 팩은 안해도 남편한테는 자주 붙여줘요
헤어컷트 미용실도 저는 자주 안가도
남편은 한달에 두번 꼬박 보내고
그마져도 옆머리 바리깡으로 집에서 손질해줘요
6. 님은
'26.1.2 1:39 PM
(220.78.xxx.213)
왜 안하는데요?????
7. ㅇㄹ
'26.1.2 1:40 PM
(180.69.xxx.254)
-
삭제된댓글
남편 중후해서 좋으시겠어요.
근데 남편이 아들도 아닌데
여행 보내줬어요
사줬어요
성형시켜 줬어요~
라는게 이상하네요ㅡ
남편은 주체적으로 뭘 못하는 분위기인건지
8. ///
'26.1.2 1:42 PM
(118.235.xxx.190)
220님
저는 팩만 안하고 다른건 다해요 ㅎㅎㅎ
헤어는 제가 긴머리 셋팅 말아서 손질하구요
9. ㅇㅇ
'26.1.2 1:43 PM
(180.69.xxx.254)
남편이 주체적으로 못하고
시키면 잘 하나봐요~
성형도 시키고
미장원도 보내고...
거슬려요.
10. 클라스는 영원
'26.1.2 1:46 PM
(1.242.xxx.42)
젊을때 미남미녀는 나이들어도 여전히 예쁘고 잘생긴 중년이더라고요.
연예인도 일반인도 갑자기 살찐거아니면 사람어디안가요.
클라스는 영원하더이다.
11. ㅇㅇ
'26.1.2 1:48 PM
(112.150.xxx.106)
오징어지킴이 아니시죠?
저는 나이드니 연하들 이뻐요
12. ㅁㅁㅁ
'26.1.2 1:50 PM
(118.235.xxx.190)
저는 지방이식, 리프팅 다 해놔서
이젠 남편한테 좀더 신경써주려구요
13. ㅁㅁㅁ
'26.1.2 1:51 PM
(118.235.xxx.190)
1.242 님 감사합니다
14. 요로콤
'26.1.2 1:52 PM
(121.166.xxx.22)
축하드랴요 남편 저점에 잘 매수하셨네요^^
15. 짜짜로닝
'26.1.2 1:55 PM
(106.101.xxx.197)
와 댓글에 질투들인가요? ㅋㅋㅋ 주체적이지 않다는 둥 오징어지킴이냐는 둥 조심하라는 둥..
남편 좋다는디 왜들 그려...
16. ㅠᆢ
'26.1.2 1:56 PM
(223.39.xxx.195)
아무리그렇다고~ 조지 클루니가 한국땅에?
중후한 멋진 남편자랑만 무난하게하기요
17. ㅁㅁㅁ
'26.1.2 1:57 PM
(118.235.xxx.190)
하하하
저점매수 넘 웃겨요 ㅋㅋㅋㅋ
남편한테 말해줘야겠어요
엄청 웃겨할듯요 ㅋㅋ
18. 아항ㅋㅋ
'26.1.2 1:59 PM
(220.78.xxx.213)
원글님도 하시는군요^^
그럼 된거죠
가끔 보면 아내는 가사도우미같고
남편만 시니어모델같이 하고 다니는 부부도 있어서
걱정?했어요 ㅎㅎ같이 멋지게 늙어가세요~
19. 저는
'26.1.2 2:00 PM
(106.101.xxx.7)
외모는 모르겠고 남자가 쩝쩝대지 않고 발망치 안하구 재채기 살살만해도 품격있어 보이더라구요 ㅋㅋ
20. .cbb
'26.1.2 2:04 PM
(125.132.xxx.58)
조지클루니라니…. 적당히 좀.
21. 클루니
'26.1.2 2:06 PM
(223.38.xxx.136)
초기에 진짜 그저 그랬어요
나름 시간 가며 다듬어진 얼굴이지
초기엔 진짜 어휴 ㅋㅋㅋ
흔하디 흔한 좀 못 생긴 남자
22. ㅇㅇ
'26.1.2 2:09 PM
(61.43.xxx.178)
남자들 나이들면서도 멋있어지는 사람 있죠
너무 작지 않은 키에 배나오지 않고 탈모 아니고
옷 깔끔하고 센스있게 입으면 왠만하면 보기 좋아요
저런 사람이 나이들수록 줄어서 그렇지
무엇보다
남자들 나이들면 행동이 단정하고 조심스러운 분들 보기 좋더라구요
이런저런 소리 많이 내고 잘 안씻고
자기중심적인 남자들 진짜 ...
23. ㅁㅁㅁ
'26.1.2 2:14 PM
(118.235.xxx.190)
좀전에 동네 컴포스 매장 여자주인분이
오늘은 새해니까 선물로 드리겠다고
커피 한잔 공짜로 받아들고 왔네요 ㅎㅎ
동네라 남편이 거기 단골이긴해요
인기도 많아요 ㅎㅎ
24. ...
'26.1.2 2:20 PM
(115.138.xxx.39)
아침에 유투브에 지창욱 보다가 자다 일어나온 남편보니 짜증이 확
뭐 남편도 장원영보다가 마누라보면 신경질 나겠죠
우리집 아저씨는 나이가 들수록 언니가 되가요
마누라 하는건 다 따라해요 기막혀
25. 하하하
'26.1.2 2:34 PM
(211.219.xxx.121)
지창욱과 비교당한 윗님남편분 지못미.....
예전에 82에서 본 댓글 생각남요. 나이들수록 남편이 안친한 여자친구처럼 되어간다는.....
26. 솔직히...
'26.1.2 2:47 PM
(223.38.xxx.46)
-
삭제된댓글
남편도 장원영 보다가 마누라보면 신경질 나겠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솔직히 그럴 수도... ㅎㅎㅎ
27. ..
'26.1.2 2:52 PM
(58.143.xxx.196)
근데 남편이 이글을 보고 자기 이야기를 이렇게 한줄알면
세상 행복할텐데, 모르고 지나갈게 안타갑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