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줌마 혼자 동대문에서 놀기

아줌마여행 조회수 : 3,467
작성일 : 2026-01-02 13:15:44

지방사는 아줌마입니다. 같이 서울 구경하러 가기로

했는데 그 친구 사정상 밤10시 서울역 도착한다고

방금 연락이 왔네요.

서울 잘 아는 그 친구만 믿고 가는데 밤10시 도착이라

그때까지 혼자 뭘 할지 모르겠어요.

낮에 동대문에서 일이 좀 있는데 그 후 시간이 많이

남아요 혹시 동대문에서 아줌마 혼자 구경할 거리

뭐가 있을까요?

옷 구경은 어디로 가면 되나요? 두타?디디피 그런데

가면 될까요? 동대문 잘 아시면 촌 아줌마 구경추천

부탁드립니다^^

IP : 122.32.xxx.70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줌마라면
    '26.1.2 1:19 PM (118.235.xxx.185)

    제일평화지하,시간남으면 위층 그리고 그옆건물 벨포뭐시긴지 그런사아

  • 2.
    '26.1.2 1:23 PM (61.74.xxx.41)

    옷구경은 제일평화시장
    모자는 평화시장
    DDP는 전시 볼 것 있음 좋고요
    DDP 안에 도서관있는데 공간 멋져요

    손으로 뭐 만드는 거 좋아하시면
    메리어트호텔 옆 동대문종합상가
    지하는 뜨게질 5층은 장신구 부자재

  • 3. ㅇㅇ
    '26.1.2 1:25 PM (119.192.xxx.40)

    동대문에서 명동으로 가서 명동 칼국수 먹고 바로 옆에 남대문 가서 구경하고 간식 사먹고 하세요 추우면 신세계 들어가서 또 간식 사먹구요

  • 4. 저도 지방
    '26.1.2 1:27 PM (211.253.xxx.235)

    동대문 옷은 제편 가시면 되요 두타 건너 맥스타일 건물 뒤가 제일편화 건물 입니다 지하1층~3층까지 옷 많아요
    거기서 하두시간 둘러보고 두타 건물의 쉑쉑버거 드시면서 쉬시다가
    이동해서 숙소근처 가시면 될듯합니다

  • 5. ooo
    '26.1.2 1:29 PM (106.101.xxx.184)

    옷구경은 제일평화시장
    모자는 평화시장
    DDP는 전시 볼 것 있음 좋고요
    DDP 안에 도서관있는데 공간 멋져요

    손으로 뭐 만드는 거 좋아하시면
    메리어트호텔 옆 동대문종합상가
    지하는 뜨게질 5층은 장신구 부자재 222222

    동대문 잘 아시는 분이 댓글 달아주셨네요.
    전 동대문에서 10시간도 혼자 놀 자신 있을만큼
    볼게 많은 곳이니 걱정마세요.
    동대문종합시장 5층이나 6층 식당가도
    음식들 괜찮고 혼밥하기 좋아요.

    좀 저렴한 옷 보고 싶으시면 제평 바로 옆 동평화2,3층도 추천

  • 6. Mmm
    '26.1.2 1:32 PM (125.186.xxx.245) - 삭제된댓글

    현대시티아울렛 추우니 들어가서 구경이랑 주전부리 있을 듯한데 10시에 만나시려면 ㅠㅠ 시간이 넘 많네요..

  • 7.
    '26.1.2 1:37 PM (61.74.xxx.41)

    DDP 도서관 > DDP 매거진라이브러리 입니다

    https://m.cafe.naver.com/ca-fe/web/cafes/fksgml/articles/200094?art=ZXh0ZXJuYW...

    앉아서 쉬거나 비치된 잡지 읽기 좋아요

  • 8. kk 11
    '26.1.2 1:38 PM (114.204.xxx.203)

    구경만 하고 쇼핑은 신중히..
    시장 맛집 가보세요

  • 9. 쓸개코
    '26.1.2 1:49 PM (175.194.xxx.121)

    이미 점식식사는 하셨겠네요.
    동대문에서 멀지 않은 곰보냉면 먹고싶어요.

  • 10. ㅣㅣ
    '26.1.2 1:51 PM (172.56.xxx.11)

    동대문 쇼핑 정보 감사해요 ????

  • 11. ㄱㄱㄱ
    '26.1.2 2:14 PM (112.150.xxx.27)

    제평 한바퀴돌고 동평화도 3층2층 가보시고.
    저녁에는 추우니 현대 아울렛에서 식사와 차
    좀 시간이 길긴하네요
    사지않으면 구경 금방 끝나요

  • 12. ..
    '26.1.2 2:16 PM (14.38.xxx.186)

    옷구경은 제일평화시장
    모자는 평화시장
    DDP는 전시 볼 것 있음 좋고요
    DDP 안에 도서관있는데 공간 멋져요

    손으로 뭐 만드는 거 좋아하시면
    메리어트호텔 옆 동대문종합상가
    지하는 뜨게질 5층은 장신구 부자재 222222

    동대문 잘 아시는 분이 댓글 달아주셨네요.
    전 동대문에서 10시간도 혼자 놀 자신 있을만큼
    볼게 많은 곳이니 걱정마세요.
    동대문종합시장 5층이나 6층 식당가도
    음식들 괜찮고 혼밥하기 좋아요.

    좀 저렴한 옷 보고 싶으시면 제평 바로 옆 동평화2,3층도 추천

    저도ㅇ궁금했습니다

  • 13. 쇼핑 좋아하면
    '26.1.2 2:39 PM (183.107.xxx.49)

    혼자가도 재밌는데가 동대문이죠. 제평가시면 되겠네요. 거기 소매도 하니까. 낮에가면 소매 밤에가면 도매위주라 좀 불친절하다든데. 요새는 동대문 장사가 워낙 안돼서 소매도 줄거같아요. 제평 안에 식당 도 맛있어요. 지하 1층 예전에 비빔국수랑 수제비 이런거 유명했었으니 지금도 마찬가지겠죠?

    82만 검색해도 동대문 정보 무궁무진. 여기에 동대문 도매상인들이 꽤 돼시는것 같아요.

  • 14. 아줌마여행
    '26.1.2 3:00 PM (122.32.xxx.70)

    이런 감사한 정보 말씀은 여기 아니면
    못 들을 것 같아요.
    너무 감사합니다!
    댓글 보고 배워서 혼자 구경 도전합니다!

  • 15. ㅇㅇ
    '26.1.2 3:06 PM (221.156.xxx.132)

    동대문 대충 구경하고 청계천 따라 을지로 거쳐서 종로까지 쭉 걸어가세요. 중간에 카페들도 많고 청계천도 예쁘고.. 천천히 걸으면 한 시간-두시간 정도 걸릴 것 같네요.

  • 16. 00
    '26.1.2 3:20 PM (118.235.xxx.149)

    제평은 젊은 취향~
    숭례문 수입상가-남대문 대도수입샹가지하
    옷부터 이것저것 볼것 많아요.
    야채호떡도 맛보세요~
    줄이 엄청긴집도 맛있는데 그옆에 3000원짜리 호떡도 맛있어요~
    추운날 서울오셨네요.
    좋은 시간 보내세요~

  • 17. ㅇㅇ
    '26.1.2 6:54 PM (217.230.xxx.64)

    동대문 옷들 품질 안좋아요.
    차라리 근처 궁궐 구경하다가 배고프면 명동 롯데나 신세계 백화점 지하 푸드코너에서 이것저것 구경하고 골라먹는게 더 재미있을듯

  • 18. 동평화
    '26.1.2 7:58 PM (112.169.xxx.252)

    제평이 너무 가격이 비싼 이유가 세가 엄청나다네요.
    그래서 동평으로 많이 이전 해갔어요.
    그런데 요즘은 점점 갈수록 욧욕심이 없어지고
    차라리 자라 같은데 세일할때 사요.
    세일 안해도 자라 같은옷 가격 괘안아요.
    키가 크고 후리후리해서 자라옷 잘 어울려요.

  • 19. ....
    '26.1.2 9:27 PM (203.128.xxx.6)

    동대문 시장 어디서 무엇을 볼지 정리소개 해줘서 좋네요
    킵해뒀다 가봐야 겠어요~

  • 20. 000
    '26.1.3 8:13 AM (49.173.xxx.147)

    동대문 시장서 놀기
    제평옆 동평화 2.3층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1859 서울 핫한곳말고도 대부분 20억 22억이네요~~ 12 ㅅㄷㅈㄷᆢㅋ.. 2026/01/03 3,749
1771858 주식 팔고 나서 더 오르는 거 멘탈관리 어떻게 하세요? 25 힘들다 2026/01/03 4,732
1771857 안성기님 잘회복되고 계신가요 4 ㄱㄴ 2026/01/03 2,622
1771856 50초 헬스vs필라테스 11 . . . 2026/01/03 2,435
1771855 뷰좋은 카페에 앉아 있는대요 7 주말오후 2026/01/03 3,377
1771854 150만원 남짓하는 가방수선을 맡겼는데 5 .... 2026/01/03 2,768
1771853 이혼한 남자에게 국민연금을 나눠줘야한다니 억울해요 36 ㅇㅇ 2026/01/03 7,949
1771852 합가 16 합가 2026/01/03 3,185
1771851 아래에 아들만 있는집 부모 불쌍하다는 글에 너무 공감가는 댓글 19 ㅇㅇ 2026/01/03 4,634
1771850 ai 로봇같은 이과계 남자 주변에 있나요? 7 .. 2026/01/03 1,212
1771849 네잎클로버 샀는데 가짜같아요 2 O 2026/01/03 2,438
1771848 제 블로그 글에 유튜브 영상 링크하는 거 불법인가요? 1 새로 2026/01/03 1,036
1771847 노인분 내의 추천해주셔요 4 8090 2026/01/03 1,388
1771846 오타니 부모는 정말 대단한것같아요 7 ㅇㅇ 2026/01/03 4,575
1771845 왜 광주는 학원이 별로 없어요? 9 2026/01/03 2,217
1771844 라면공장도, 인구감소를 고민중이라 2 2026 2026/01/03 2,785
1771843 학군지에서 자란분들 애들도 학군지? 7 2026/01/03 1,955
1771842 80년대에 머물러 있는 일본 31 지나다 2026/01/03 5,235
1771841 제주도 호텔요.. 2 라벤더 2026/01/03 2,185
1771840 82에서 배운 거-달걀삶기와 쌀씻기 11 ㅁㄴㄹ 2026/01/03 4,133
1771839 베스트 동경 90년대 글 12 .. 2026/01/03 2,592
1771838 pt 한 번 받으면 계속 받아야 하죠? 10 습관 2026/01/03 1,944
1771837 크리스마스 트리 치우셨나요? 19 -- 2026/01/03 2,387
1771836 왜 호캉스나 호텔조식 글이 베스트죠? 8 2026/01/03 2,653
1771835 안젤리나졸리 오스카 수상소감 진짜 감동적이네요 6 .. 2026/01/03 4,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