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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결혼 안하겠다는 요즘 사람들

..... 조회수 : 5,011
작성일 : 2026-01-02 12:19:45

너무 똑똑한거 같아요

특히 여자들

 

평범한 집이라고 생각했다가도 이상한 사람들 만나면

인생 꼬이고

평생 보게 되는데 그꼴을 뭐하러?

 

 

IP : 110.9.xxx.182
5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혼자도
    '26.1.2 12:23 PM (118.235.xxx.38)

    힘들어요
    좋게 태어난 편인데도 버겁네요

  • 2. ...
    '26.1.2 12:25 PM (106.101.xxx.192)

    똑똑한지 아닌지는 50세 넘어야 판가름 나겠죠.

  • 3. 맞아요
    '26.1.2 12:26 PM (112.153.xxx.225)

    이상한 놈, 못난놈 ,못된놈 만날 바에는 혼자 사는게 좋다는걸 일찍 깨달았으니 똑똑해요
    멀쩡한 괜찮은 놈도 결혼해 살아보면 찌질한 본성 나오고 바람 피우고 성병 옮기잖아요
    저속노화 처럼요

  • 4. ..
    '26.1.2 12:27 PM (114.142.xxx.73) - 삭제된댓글

    남들도 결혼 안하기 못하기를 바라는 분들이 많네요

  • 5. 현실은
    '26.1.2 12:28 PM (175.116.xxx.118)

    결혼해서 행복한 사람이 훨씬 많아요

    현실에서 50넘은 독신이몀
    아주 부자아니면 남여 상관없이

    루저.낙오자 취급 받아요..

    82에서만 미혼 추앙

  • 6. .....
    '26.1.2 12:31 PM (118.235.xxx.44) - 삭제된댓글

    그러니 결혼해서 원만하게 살면서 출산육아까지 하는 사람과는 차이가 더 벌어지는 것도 현실. 안타깝게도 여성은 가임연령 지나면서 그게 더 드러나죠

  • 7. 적어
    '26.1.2 12:31 PM (112.167.xxx.92)

    젊을때나 결혼안한다 소리하지 30중후반되면 결혼하겠다 난리자나요 여기 글들봐도

    실제 통계 비결혼 비율이 전체에 10%도 안되던데 이게 그럴수밖에 없는게 동남아 조선족 이젠 또 북한 튀루키에녀들과 결혼을 하니 못사는 나라 빈곤녀들에게 접근하는 한국남자들 형편이 대부분 좋지가 않아도 기어히 섹스를 하겠다고 빈곤녀들을 찾아다니니요

    그런거보면 인생 대부분이 섹스로 굴러가는듯

  • 8.
    '26.1.2 12:31 PM (118.235.xxx.226) - 삭제된댓글

    일본도 그렇게 외쳤던 여자들이 50전후로 결혼시장에 뛰어들었다고 합니다

  • 9. 나이들어 보세요
    '26.1.2 12:32 PM (119.71.xxx.160)

    남들 다 아들 딸 가족있는데 60세 넘어 혼자 살려면

    어떤 기분일지. 그냥 남들하는 데로 평범하게 사는게 최고예요

    이상한 사람들 만날까봐 결혼 안할정도로 걱정되면

    교통사고 날까봐 밖엔 어떻게 나다니는지 모르겠네요

  • 10. ㅇㅇ
    '26.1.2 12:35 PM (218.39.xxx.136)

    똑똑하게 젊은 애들은 이런 선동도 잘 안믿으니...
    이런 글 쓰는 원글도 이상한거죠.
    남의 인생 어찌 될 줄 알고
    상향결혼이라 잘 풀린 사람이 더 많아요.

  • 11. ..
    '26.1.2 12:35 PM (218.234.xxx.149)

    비혼은 지능순. 요즘같이 혼자놀기 좋은세상에 굳이 평생 한남자와? 저도 아이의 자유에 맡기지만 안한대두 아무런상관없어요. 아쉬울게 없음.

  • 12.
    '26.1.2 12:35 PM (211.234.xxx.249)

    평생 동반자를 얻는 일입니다.
    안좋은 사례들을 보며
    지례 겁먹고 포기할 정도의 사안이 아닙니다.
    결혼전에 잘 살펴보고 신중하라는 조언도 있는데
    왜 포기하라고 조언하십니까.

  • 13. 내인생은
    '26.1.2 12:36 PM (203.128.xxx.32)

    나만 사는거
    혼자살든 가정이뤄 살든 살다가는건 다 똑같은거
    나 간 다음은 아무것도 없는것이니 알아서들 살다 가시길

  • 14. ...
    '26.1.2 12:36 PM (180.68.xxx.204)

    능력안되서 못하는사람도 많을텐데 댓글들이 마치
    안하는사람이 대다수인것처럼 쓰네요
    요즘 일본인과의 결혼이 인기있는 이유도 조건을 따지는게 한국과는 완전 달라서 이잖아요
    한국이 결혼하기 힘든조건으로 점점 가고있음
    집 능력 없음 사랑만으론 힘드니

  • 15. 실상은
    '26.1.2 12:39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안하는 사람보다 못하는 사람이 많아요.
    그들이 나는 불행해질 수 있으니 결혼안한다고 정신승리하는거죠.

  • 16. ㅇㅇ
    '26.1.2 12:40 PM (133.200.xxx.97)

    본인이 좋은남자는 엄두도 못낼 처지라
    이상한 놈, 못난놈 ,못된놈등등 다른 여자들이 거들떠도 안볼
    팔다남은 배추나 만날수 있고
    그나마 결혼해서도 바람날까 겁나고 그러니까 포기하는거지
    진짜 똑똑하고 잘난여자는 잘난남자랑 아직도 결혼 잘만 함

  • 17. oo
    '26.1.2 12:42 PM (39.7.xxx.67)

    주위 보면 결혼을 했던 안했던 그냥 사니까 사는 느낌.
    애있으면 애키운다 고생
    돈걱정 혼자면 더 혼자일 노후 걱정
    다 고민없고 행복없는 삶이 있나요.
    각자 잘 살면 될일

  • 18. ㄹㄹ
    '26.1.2 12:42 PM (118.235.xxx.38)

    진짜 잘난 여자 얘기좀 그만하세요 그 소수의 삶 얘기해서 뭐할건데요 요새 결혼하는 사람들은 최소 신혼집 반포자라는 소리임

  • 19. ㄹㄹ
    '26.1.2 12:44 PM (118.235.xxx.38)

    결혼 안하고 못한 여자를 업신 여기고 싶은가본데 ...

  • 20. ..
    '26.1.2 12:45 PM (1.235.xxx.154)

    현실은 행복한 사람이 더 많다?
    저는 동의못합니다
    반반...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인게 결혼이라고 봅니다

  • 21. ㅇㅇ
    '26.1.2 12:46 PM (220.73.xxx.71)

    결혼 못하는게요
    님들처럼 오징어 남편에 눈높이 안맞아서 그런거에요

    잘난남자와 결혼 > 비혼 > 오징어남과 결혼

    이거라서 결혼 못하는거지
    아무나 잡으면 예전처럼 99프로 결혼률 나오는거죠

  • 22. ㅇㅇ
    '26.1.2 12:47 PM (211.169.xxx.199)

    나이별 남녀 임금차이 보세요.
    남자는 퇴직전까지 꾸준히 우상향 하지만
    여자는 연봉이 나이들수록 우하향 입니다.
    이것만봐도 결혼한 여성보다 혼자사는 여성이 더 잘살까요
    못 살까요?
    비혼녀는 죽을때까지 일해서
    자기몸 건사해야 하지만
    기혼녀들은 직업이 선택이잖아요.
    여자는 결혼해서 남편 그늘에 사는게 최고죠.
    요즘 다 맞벌이 한다지만 통계는 맞벌이비율 50%도 안됩니다.

  • 23. .....
    '26.1.2 12:48 PM (110.9.xxx.182)

    맞아요 그냥 아무나 안만나는거 같아요
    오징어 같은거 거들떠도 안봄

  • 24. ...
    '26.1.2 12:48 PM (1.237.xxx.240)

    안하는게 아니라 못하는 사람들이 많죠

  • 25. 그냥
    '26.1.2 12:49 PM (175.118.xxx.125)

    평생 가난하게 살고 싶다는 말로 들려요
    비혼이 좋으면 혼자 그렇게 사세요
    능력있는 직장여성 비율이 얼마나 된다고
    최저임금 정도 받으며 혼자 근근히 살다가
    아프면 직장 잃고 그러다 다시 근근하게 일하고
    언제 30평대 아파트라도 살수 있을까요
    결혼한다고 다들 부자 된다는 건 아니지만
    그냥 혼자 살면서 평생 가난하고 작게 살아야 하는 삶이
    싫은 사람들도 많아요

  • 26. 요즘여자들
    '26.1.2 12:52 PM (220.73.xxx.71)

    돈 잘벌어요
    30대 아파트 마련해놓은 비혼들 많습니다
    제 주변도 고학력자 비혼들 많고요
    뭔 맨날 최저임금 근근히래 ㅋㅋ
    전업 주부들이나 최저임금 근근히 받는거 하죠

    애한테 들어가는 교육비 없고
    주식투자 미리해서 노후 다 잘설계해놓는
    똑부러진 여자들 많습니다

    물론 아닌여자들도 있죠 그건 결혼해도 마찬가지라

  • 27. ...
    '26.1.2 12:52 PM (121.133.xxx.158)

    저는 결혼을 잘 했다고 생각하고요. 남이 보는 시선의 문제가 아니라. 둘이 살면서 바라보는 시야 자체가 굉장히 넓고 커져요. 사람마다 다르니까 ,,, 상호보완의 영역이 커집니다. 남자나 여자나 좋은 배우자를 만나 자신을 성장시키는 경우는 정말 시너지가 커져요..

  • 28. 요즘
    '26.1.2 12:54 PM (218.54.xxx.75)

    안하겠대요?
    20대 결혼 꽤 소식 많이 듣기도 하고
    안하고 비혼주의로 재밌게 살아가는 사람도
    많아요. 독신으로 살다 죽는게 전혀 이상하지도
    특별하지도 않은 세상에 굳이 그들을 똑똑하다고
    볼 것도 없잖아요.
    결혼하는 사람은 멍청해서 결혼해요??
    결혼 생활 불행한 자의 의견인지...

  • 29. 똑똑하면
    '26.1.2 12:56 PM (183.97.xxx.35)

    누구와 만나 살아도
    별탈없이 맞춰가며 살아요

    똑똑한척 하는 사람이
    주제를모르고 남탓 하는거지

  • 30. .....
    '26.1.2 12:56 PM (110.9.xxx.182)

    그러니깐 그렇게 상호보완적인 사람만나기가
    쉽지 않아요
    결혼 잘했다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 31. 어찌보면
    '26.1.2 1:00 PM (219.255.xxx.39)

    결혼적령기다뭐다해서 결혼부추기는...이또한 가스라이팅이였다 싶은...

    저도 떠밀려서 한 ㅠ

  • 32. ㅁㅁ
    '26.1.2 1:03 PM (112.153.xxx.225)

    못하든 안하든 결혼 안하고 혼자 사는게 여자는 좋습니다
    옛날엔 떠밀려 결혼했지만 이제 그럴 필요없죠
    남들 다 있는 자식이요?ㅋㅋ
    금쪽이들 천지인데 그런 자식 있어 뭐하게요?
    무자식 상팔자란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잖아요
    옛날부터 있던 말인데 지금은 오죽할까요

  • 33. ...
    '26.1.2 1:04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똑똑한건지 아닌지 님도 한 육십 넘은 독신이라 체험한거 아님 어떻게 아나요
    잘한 선택인데 왜 40 다 돼서 발등에 불 떨어진거처럼 서두르나요

  • 34. ..
    '26.1.2 1:06 PM (114.142.xxx.73)

    상향결혼 자체가 불가하니
    자기수춘에 맞추고 이혼숙려 결혼지옥 찍는 것

  • 35. ...
    '26.1.2 1:06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똑똑한건지 아닌지 님도 한 육십 넘은 독신이라 체험한거 아님 어떻게 아나요
    이런건 잘 살고 있는 한 70 넘은 비혼이 써야 할 말이죠
    잘한 선택인데 왜 40 다 돼서 발등에 불 떨어진거처럼 서두르나요

  • 36. oo
    '26.1.2 1:10 PM (39.7.xxx.76)

    그렇게 시야가 넓어지고 그러는데
    왜그렇게 기혼녀들은 욕을 먹는 사람이 많은 것인가

  • 37. ...
    '26.1.2 1:10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똑똑한건지 아닌지 님도 한 육십 넘은 독신이라 체험한거 아님 어떻게 아나요
    이런건 잘 살고 있는 한 70 넘은 비혼이 써야 할 말이죠
    솔직히 환경적으로든 여자들도 잘나져서든 상향혼 어려워졌으니 밑지는 결혼 싫다는 말이겠지
    뭘 둘러서 말하는지
    잘한 선택인데 왜 40 다 돼서 발등에 불 떨어진거처럼 서두르나요

  • 38. ...
    '26.1.2 1:11 PM (1.237.xxx.38)

    똑똑한건지 아닌지 님도 한 육십 넘은 독신이라 체험한거 아님 어떻게 아나요
    이런건 잘 살고 있는 한 70 넘은 비혼이 써야 할 말이죠
    솔직히 환경적으로든 여자들도 잘나져서든 상향혼 어려워졌으니 밑지고 이익 얻는 결혼 아니니 싫다는 말이겠지 뭘 둘러서 말하는지
    잘한 선택인데 왜 40 다 돼서 발등에 불 떨어진거처럼 서두르나요

  • 39. ㅇㅇㅇ
    '26.1.2 1:13 PM (121.166.xxx.22)

    결혼해야 자산 증식이 빨리 되더라구요.
    혼자 사는 삶보다 확실히 피곤한건 사실인데 맞벌이하며 열심히 살아서 많이늘어났어요

  • 40. 왜케
    '26.1.2 1:18 PM (61.74.xxx.41)

    기혼들은 비혼을 내려치고 싶어하는 것 같죠ㅎ
    결혼이 행복한 여성의 삶에 유일한 답인 것처럼..

    전에야 일자리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여성 미혼이 남성에 비해 사회경제적지위?가 낮았으니
    상향혼이 많았겠죠 그러니 불편한 것 감당해도 결혼하고요

    이제 교육도 비슷하게 받고 사회경제적 지위가 낮지도 않으니까
    아쉬운 결혼 할 필요가 없어요
    사랑하는 사람 만나서 결혼하신 분들 축하드리고요ㅋㅋ

    비혼들은 기혼의 삶 자체가 이야기 화제로도 안올라오는데
    82에 올라오는 글만 보믄 기혼 여성들이 비혼의 삶을 엄청 못마땅하게 여겨요
    저도 기혼이지만 진짜 이상함ㅋㅋ

    여우의 신포도는 기혼여성들이 하는 듯ㅎ

  • 41. 요즘
    '26.1.2 1:18 PM (175.118.xxx.125) - 삭제된댓글

    미혼 여성들 돈 잘 버는 비율이
    얼마나 된다고 생각하세요
    고학력자 여자들이라고 하는데
    고등내신 2등급대까지가 남녀 다 합쳐 전체 10퍼센트 이내인데
    고학력자 여자 비율은 그 안에서 몇 퍼센트나 되겠나요

  • 42. oo
    '26.1.2 1:19 PM (58.29.xxx.239)

    돈돈돈
    다들 돈 잘버는 남편한테 얹혀가는 삶이라면
    축하드려요~

  • 43. 미혼
    '26.1.2 1:24 PM (118.235.xxx.190)

    잘난 여자가 아닌 미혼인 입장에서 전처럼 얹혀가는 결혼을 할래도 못 그런다니까요?
    못난, 보통 남자랑 결혼을 해도 애는 낳자는데 그 돈은 어디서 나와요
    그냥 양심껏 혼자 사는 거예요..... 딩크로 살자면 몰라도

  • 44. ㅇㅇ
    '26.1.2 1:25 PM (220.73.xxx.71)

    초고학력만 돈 잘버는거 아닌데
    그냥 공무원만 봐도 여자 많고 교사도 여자 많자나요
    it기업들도 여자 많아요

    돈 없고 능력 없는 여자들은 못난 남자라도 잡아서 결혼해야죠
    능력있는 여자는 구지 남자한테 기생해서 살 필요가 없어졌다는게
    중요한거에요

  • 45. ...
    '26.1.2 1:29 PM (122.34.xxx.234)

    제 주위는 비혼들이 다들 잘 살아요
    거의 서울 수도권 집 있고 노후자금 넉넉하고 잘 놀러다니고
    그냥 혼자 잘 먹고 잘 사는 느낌..
    기혼은 있어도 집 한채 정도인데 곧 자식들 결혼비용이며
    부부 노후자금도 하려면 모자란다고 돈걱정이 많아요
    물론 부자로 넉넉한 기혼도 있지만 저런 돈걱정을 많이 하더라구요

  • 46. 실상은
    '26.1.2 1:33 PM (185.236.xxx.142)

    잘난 여자들은 결혼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이라
    유유하게 혼자 돈 벌면서 잘 사는 경우가 많아요.
    혼자 살아도 편하고 부족한 게 없으니까 결혼에 큰 관심 없음.
    제 주변 돈 많고 외모 빠지지 않는 싱글들 다들 이런 케이스...

    반대로 돈도 못 벌고 돈도 벌기 싫고 외모도 평범한 여자들이
    어떻게든 한 살이라도 어릴 때 결혼해서
    남자 덕 보고 살려고 혈안이던데요.

    이런 케이스가 훨씬 많은데도 불구하고
    미혼 여성 글 올라올 때마다 부리나케 달려와서는
    잘난 여자는 잘난 남자랑 결혼 잘만한다며,
    미혼 여자들은 못나서 결혼 못한 거라고
    가스라이팅 하는 댓글이 꼭 달리더군요.
    댓글 내용이 똑같은 거 봐서는 같은 사람이 다는 거 같아요.

  • 47. ㅇㅇ
    '26.1.2 1:43 PM (185.220.xxx.17) - 삭제된댓글

    결혼해서 평생 애들, 남편 뒷바라지 하는 삶이
    얼마나 고달프고 피곤한 삶인지 알면 결혼 안 하죠.
    특히 자기 계발이나 본인 성장에 관심이 있으면
    결혼은 안 하는 게 백번 맞아요.
    결혼하면 내 시간의 대부분이 없어지니...

    싱글이 혼자만의 시간 갖고, 나 먹고 싶은 거 먹고
    나 가고 싶은데 가고, 나 배우고 싶은 거 배우고
    나 만나고 싶은 사람 만나고,
    천국이 따로 있나 이렇게 사는 게 천국이죠.
    요즘 같이 좋은 세상에 결혼은 굳이...
    이걸 아는 똑똑이들이 결혼을 안 하는 거죠.

  • 48. ㅇㅇ
    '26.1.2 1:44 PM (185.246.xxx.83) - 삭제된댓글

    결혼해서 평생 애들, 남편 뒷바라지 하는 삶이
    얼마나 고달프고 피곤한 삶인지 알면 결혼 안 하죠.
    특히 자기 계발이나 본인 성장에 관심이 있으면
    결혼은 안 하는 게 백번 맞아요.
    결혼하면 내 시간의 대부분이 없어지니...

    싱글이 혼자만의 시간 갖고, 나 먹고 싶은 거 먹고
    나 가고 싶은데 가고, 나 배우고 싶은 거 배우고
    나 만나고 싶은 사람 만나고,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천국이 따로 있나 이렇게 사는 게 천국이죠.
    요즘 같이 좋은 세상에 결혼은 굳이...
    이걸 아는 똑똑이들이 결혼을 안 하는 거죠.

  • 49. ㅇㅇ
    '26.1.2 1:45 PM (109.70.xxx.11)

    결혼해서 평생 애들, 남편 뒷바라지 하는 삶이
    얼마나 고달프고 피곤한 삶인지 알면 결혼 안 하죠.
    특히 자기 계발이나 본인 성장에 관심이 있으면
    결혼은 안 하는 게 백번 맞아요.
    결혼하면 내 시간의 대부분이 없어지니...

    싱글이 혼자만의 시간 갖고, 나 먹고 싶은 거 먹고
    나 가고 싶은데 가고, 나 배우고 싶은 거 배우고
    나 만나고 싶은 사람 만나고,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천국이 따로 있나 이렇게 사는 게 천국이죠.
    요즘 같이 좋은 세상에 결혼은 굳이...
    이걸 아는 똑똑이들이 결혼을 안 하는 거죠.

  • 50.
    '26.1.2 4:23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혼자 잘 먹고 잘 살면 뭐가 좋아요
    외식도 혼자 하고 여행도 혼자 하나요

  • 51.
    '26.1.2 4:29 PM (1.237.xxx.38)

    혼자 잘 먹고 잘 살면 뭐가 좋아요
    외식도 혼자 하고 여행도 혼자 하나요
    결혼생활이 얼마나 불행하면 혼자 살래

  • 52. 여기보면
    '26.1.2 4:32 PM (175.116.xxx.118)

    참 지지리도 불행하고
    지지리도 궁상으로 희생하면서 사는 사람들에 많은듯...

    보이는게 자기 세상이라.....

  • 53. 50대 후반 싱글
    '26.1.2 4:36 PM (49.165.xxx.150)

    나이 먹은 싱글 여기 있습니다. 전문직이고 주식으로 운좋게 큰 수익을 몇번 내서 현재 자산이 100억 넘습니다. 형제 자매들과 관계 좋고 주위에 친구들 지인들 넘칩니다. 바라는 것은 건강이 오래 유지되는 것이구요. 내 마음대로 돈과 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싱글 생활에서 제일 만족하는 점입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부모님으로부터 넘치는 사랑을 받고 자라서 아쉬운 게 없어서 그런지 결혼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았습니다. 연애는 5~6번 정도 했고 50대 초반까지도 연애 했었는데 갱년기 맞이하니 연애에 대한 관심은 깨끗이 사라졌네요.
    아뭏든 저는 현재 제 삶에 감사하고 만족합니다.

  • 54. ㅡㅡㅡㅡ
    '26.1.2 4:47 PM (112.156.xxx.57)

    안하는게 아니라 못하는거겠죠.

  • 55.
    '26.1.2 4:49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남친도 계속 있고 친구도 많고 사교성 좋음 혼자도 잘 살겠죠

  • 56.
    '26.1.2 4:51 PM (1.237.xxx.38)

    남친도 계속 있고 친구도 많고 사교성 좋음 결혼 안해도 잘 살겠죠

  • 57. aaaa
    '26.1.2 6:38 PM (220.65.xxx.158)

    남들이 뭐라 건 나 살고 싶은 대로 사는 게 기본이고.
    자격지심 있는 성격이면
    쟤는 결혼 못 한 게 아니라 안 한 거네 소리 나올 정도로 본인을 만들어 놔요.

  • 58. ..
    '26.1.2 8:38 PM (89.246.xxx.220)

    남자나 여자나 좋은 배우자를 만나 자신을 성장시키는 경우는 정말 시너지가 커져요.222 경제적인 것도 물론이요.

    딸있는데 현명하게 사람보는 눈 길러라, 좋은 사람 진심을 담아 찾아라 말하고 싶지 결혼 선택이다, 비혼 괜찮다라고 말하고 싶지 않아요. 결혼해서 든든한 가정꾸리고 살길 바라죠.

  • 59. 기혼
    '26.1.2 9:06 PM (121.186.xxx.10)

    다시 태어나도 결혼할겁니다.
    아이도 낳구요.
    아이를 다 키우고 났더니
    그때,잠 모자라고 기저귀가방 이고지고 다닐때
    언제면 크냐 싶었는데
    그때가 행복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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