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누가 선물로 시럽에 푹 담궈진 작은 크기의 빵을 어디 특산품이라고 해서 먹어봤는데
저는 그게 통영꿀빵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얼마전 통영가서 꿀빵을 사면서 그 형태를 생각했는데 주먹만한 시럽 뭍힌 앙금 들어있는 도넛이더라구요/
그럼 그 시럽에 담겨있는 빵은 어디 특산품 일까요?
혹시 아시는 분 계신지....
몇년전에 누가 선물로 시럽에 푹 담궈진 작은 크기의 빵을 어디 특산품이라고 해서 먹어봤는데
저는 그게 통영꿀빵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얼마전 통영가서 꿀빵을 사면서 그 형태를 생각했는데 주먹만한 시럽 뭍힌 앙금 들어있는 도넛이더라구요/
그럼 그 시럽에 담겨있는 빵은 어디 특산품 일까요?
혹시 아시는 분 계신지....
통영꿀빵 원조는 오미사꿀빵이예요...다른건 비슷비슷한 꿀빵 가게들이 아주아주 많아요. 앙금없이 납작하게 튀겨서 물엿 묻힌것부터...작은 동그란 형태, 큰 동그란 형태 등..
혹시 개성약과 주악? 아니었을까요?
지금 검색 계속 해봐도 사진도 찾을 수 없네요.
약과 같이 매트한 게 아니라 찰랑찰랑 설탕물? 시럽? 에 담겨진 경단 같은 거였어요.
빵이 아니고 떡이면 대구쪽 꿀떡이 그런 형태더라구요.
그런데 빵은 아니고 인절미 찹쌀떡같은 그런 떡이 시럽? 조청?에 담궈져 있는 상태로 팔던데, 원글님이 찾는 건 빵이라니 그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쑥굴레 아닐까 싶습니다. 아시게 되면 알려주세요.
저도 빵 궁금합니다.
위에 점셋님 덕분에 궁금증 해결했어요
대구 꿀떡 맞네요.
전 꿀만 기억하고 그냥 이게 통영꿀빵이겠거니.. 했었는데
완전 잘못된 기억이었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