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한 명 만나든 여러명 모임이든요.
저는 E 인데 주 2회 정도가 딱 좋아요.
1회도 괜찮은데 살짝 심심하고
3회는 살림살이도 그렇고 좀 힘들더라구요.
I 이신 분들은 아무도 안 만나도 괜찮으신가요?
친구 한 명 만나든 여러명 모임이든요.
저는 E 인데 주 2회 정도가 딱 좋아요.
1회도 괜찮은데 살짝 심심하고
3회는 살림살이도 그렇고 좀 힘들더라구요.
I 이신 분들은 아무도 안 만나도 괜찮으신가요?
주2회요? 생각만 해도 숨이 턱 막히네요
한 두달에 한번? 그정도면 적당..
오전만 시간있는데 황금같은 쉴시간이기도 하고
집안일하고 한숨돌리면 다 가는 시간이라
뭐라도 자기개발하고 살려면 시간이 없어서요
만날 친구가 있나요? 다들 전업인지
안만나도
안심심해요.
별로 만나도 대화가 없어
괜히 나왔나 하는 지인이 있는데
원글님과 만남 주기가 비슷했군요.
저는 분기별 한번이 좋아요.
극e신가요? 안만나요. 할 얘기도 없더만.
중반까지는 주2회 약속잡고 배우러다니는 것도 주2회이상에 번개도 한달에 2-3번 정도 였는데
50대 후반 되니깐 주1회만 약속잡게 되네요
점점 에너지가 줄어 들어요
주2회...와우
만나서 쓰잘데기 없는 얘기 하는거 싫어해서 아주 가끔 만나요
혼자 돌아다니는게 취미라
비용은
1/n하시고 교제비는 어찌 될까요?
모임이 잦은 분들은
비용이 나오니까
얌체짓을 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그러게요 한번 만나면 밥 차마시고 몇만원은 깨지는데
교제비가 그럼 주10만원정도 되시는건가요..돌아가면서 밥이라도 사던가 하면 애 교육비도 많이 드는데 부담되네요
전 죽어도 그렇겐 못살아요.
저는 한달 한번도 많아요. 사실 모임 안만들고 없기도 해요.
한 두어달에 한번 친한 친구 몇명만 잠깐씩 만나고 그 어떤 취미모임도 아무것노 안만들었어요.
만날 사람이 없어서 못 만나요. 지인 이라도 있음 주1~2회 정도 밥 먹고 커피 마시고 하고 싶은데.
친구없는 주부고. e이긴한데 (근데 나이들수록 i에 가까운 ㅎㅎ)
그냥 낮에 운동다니고
거기서 지인들 좀 생겨서 주 1회 차마시는게 다임
오랜 친구모임하나 있는데 연 1회보고요
후배하나 친구하나 연락만 하는정도
심하네요 너무 단절되게 사는듯한데ㅎㅎ
기존 친구가 다끊김
EEE성향입니다
월 2회정도 사람 만납니다
전 사람과 거리를 두며 두루 잘 만나야
늘 즐거워서요
그리고 집 안에서도 늘 즐겁고 바쁩니다
모임은 없고(엄마들 모임 딱질색...)
친구가 진짜많은 타입인데
E와I 중간 입니다.
주3회는 하는듯
일대일도 많음
일하는곳으로도 많이찾아옴
50대 후반 되니 한달에 한번도 안만나요.
전 차리고 집을 나서본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네요
진짜 몇년전 친구 남편상 문상때였나
폰도 꺼짐시간이 더 많음
옆집언니보니 갈빗대가 나간 상태로도
누굴 만나러 나가야 사는 성격
저도 만날 친구가 없어요 다 일해서
두달에 한번 모이는 모임만 세개 있어요
두 달에 한 번쯤이요...
양가 부모님 병원 수발 하고, 먹을 거 만들어서 나르고,
식재료 떨어진거 챙기고...너무 바빠요...ㅜㅜ
딱 일주일만 외출도 안 하고 전화도 안 받고, 혼자 있어봤으면 좋겠네요...
친구없는 주부고 e이긴한데 (근데 나이들수록 i에 가까운 ㅎㅎ)
그냥 낮에 운동다니고
거기서 지인들 생겨서 주 1회 차마시는게 다임
오랜 친구모임하나 있는데 연 1회보고요
후배하나 친구하나 연락만 하는정도
기존 친구가 다끊겨서 요ㅎㅎ
적당히 만나는건 좋아요 예전만큼은 아니지만요.
82에는 외톨이들이 참 많은거같아요.
친구필요없다.
가족이라도 절연해라
보지말아라.
혼자가 젤 좋다는 사람이 유난히 많아요.
하지만 실제는 안그래요.
운동 다니고 배우러다니고 사람만나는거 주1~2회해요.
I이긴 한데 사람을 안만나면 정체되는 느낌이 있어서
모임 꾸준히 유지하고 나가요
매달 모이는 팀도 있고 격주로 모이는 모임도 있고
비정기적으로 모이는 팀도 2-3개 있고
개인적으로 지인들 만나기도 해서
주 1-2회는 사람 만나러 나갑니다
그러다 지치면 잠깐 휴지기를 갖기도 합니다
체력이라면 일을 하게쏘요~~~
친구없는 주부고 e이긴한데 (근데 나이들수록 i에 가까운 ㅎㅎ)
그냥 낮에 운동다니고
거기서 지인들 생겨서 주 1회 차마시는게 다임 2년째고요.
오랜 친구모임하나 있는데 연 1회보고요
후배하나 친구하나 연락만 하는정도
기존 친구가 다끊겨서 요ㅎㅎ
적당히 만나는건 좋아요 예전만큼은 아니지만요
극E 입니다만 일 그만두고 2달에 한번 정도로만 모임을 줄였어요. 늘 같이 다니던 친구도 사소한 일로 손절했구요.
취미 모임도 다 정리했어요. 대신 혼자 다닙니다. 제약이 없으니 돌아 다니는게 즐거워요. 82가 친구 같아서 좋아요.
주1회 3인 걷기모임
연1회 베프와 소도시탐방여행 (통영, 광주, 전주...)
저는 대문자 I인데도 주 2회이상이요
쇼핑같이하고 밥먹고 커피까지 3~4시간정도
가볍게 친구 여럿이 같이 돌아다니는게 좋아요.
안만나고 살아도 살아도 전혀 문제 없는데
그래도 사람 만나고 살아야 한다고들 하니 어울려 보는데
매번 기빨리고 힘들고
속마음은 아무도 안만나고 살고 싶다~~ 입니다.
이런 인터넷커뮤니티안하는 사람도 많을걸요
저는 힘도 들고 돈이 아까워요
그냥 집에있어요
코로나 전에는 주 1~2회
지금은 분기별로 1회
6개월에 1번 정도요,
집 밖도 잘 안나가네요
일단 회화학원 주2회가서 영어로 잡담하고오구요
주1회 필라테스
교회다니니 매주 사람들과 어울리고 스몰토크
전업인데도 바빠요
아빠뵈러 갈때 주 2~3회빼곤 사람 안만나요
시간, 돈, 에너지, 일주일에 2회 만날 친구, 다 없네요.
그리고 82에 히키코모리가 많은건
친구 많고 모임 많고 사람 만나는거 좋아하는 사람은
인터넷 커뮤니티 할 시간이 없지요.
자주 보는 친구 3
나머진 1년에 한두번요
짧은 통화나 카톡은 좋은데 만나는건 부담스러워요. 코로나때 1년에 1번 본 친구들 요새들어 두달에 한번쯤 만나는 것도 넘 자주 본다 싶네요.
주2회면 엄청 난건데요??
내 시간도 아깝고 돈도 아깝고 어차피 만나봐야 철학을 논할것도 아니고 그 이야기가 그 이야기 애들 시가 친정 돈 부동산 연예인 이슈들 등등
월 1회정도 만나서 만나는날 빡세게 놀고 스트레스 확 풀고 와요 핫한곳가서 먹고 돌아다니고
전혀 외롭다거나 그러지 않고 혼자도 넘 바빠서 책읽고 운동하고 유튜브도 봐야지 돈도 벌어야지 주식도 해야지 등등
다른건 몰라도 에너지가 부럽네요...
기빨려서 밖에 나가기 힘들더라구요
전 I, 전시회티켓 얼리버드 티켓 미리 예매해두고, 전시 관람하고, 영화 보는것 좋아해요. 영화는 주로 씨네큐브, 여의도 cgv 5관 영화 취향이고요,
주로 산책 가는 곳은 푸른수목원, 선유도공원
사람 만나는건 주 1회 이상은 좀 힘들어요.
쇼핑도 미리 필요한거 두어바퀴 돌아보고 결정하고요, 일년에 두번 부산여행, 일행이 있어도 괜찮지만 한번은 혼자여행 합니다. 부산 지인들도 있지만 어쩌다 한 번 보고요, 온전히 누리고 싶은 내시간 하루가 그냥 가더라고요.
체력ㆍ나이가...다른건 몰라도 에너지가 부럽네요...
기빨려서 밖에 나가기 힘들더라구요
인간관계 잘라버리는 거는 트라우마가 있어 나오는 보호 본능이라나 그래요
그래도 그게 제일 안전한 것 같아요, 최선은 좋은 인간관계 유지가 젤 좋다지만서요
40대엔 모임5개에 친구들도 만나고
일주일에 1~2회 꼭 약속있었어요ㆍ
지금은 50중반인데
일주일에 약속없을때가 대부분입니다
한달에 한번 모임 1개 있고요
혼자놀기가 대부분이예요
이제는 이게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