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1.2 9:27 AM
(210.178.xxx.60)
오늘 도대체 글들이 왜 이래요?
그럼 지금 큰아들이 모셔야 한다는거에요?
아들 소용없다니 님네 친정부모는 어쩌셨나요?
2. 흐음
'26.1.2 9:28 AM
(61.81.xxx.191)
가까운 아파트 옆동 거주하면서 딸,아들 번갈아서 돌봐드리고 요양보호사 집으로 오고, 그러다 더 쇠약해져서 요양병원가시고 그러던ㄷㅔ요
3. ...
'26.1.2 9:29 AM
(211.235.xxx.93)
원래 아들들 그래요
예전에도 며느리가했지 어디 아들이랬나요.
이제 며느리가 안하는 시대가됐으니 뭐
돈이라도 잘 모아둬야해요
4. ....
'26.1.2 9:29 AM
(14.5.xxx.143)
저도 아들만 둘
마음 비우고 노후준비 열심히 하고있습니다.ㅜㅜ
5. 그런
'26.1.2 9:29 AM
(223.38.xxx.28)
놈들이 마누라 병들면 바람 피우고 이혼하죠
그런 싸가지 없는 놈이랑 어떻게 사세요?
6. ..
'26.1.2 9:30 AM
(133.32.xxx.105)
-
삭제된댓글
이런 글 자꾸 올라오는 건
딸들도 효도부양돌봄 끝난 것 같아
씁쓸하네요
7. 딸도
'26.1.2 9:30 AM
(122.36.xxx.22)
마찬가지
시누이가 외국 사는데 몰래 와서 필요한 검진 치료만 받고 몰래 갔네요
시어머니 아프셔서 아버지가 고생하는데도 잠깐 한국 왔을때도 연락 한번 방문 한번을 안하고 지일만 보고 사라짐ㅋ
8. ..
'26.1.2 9:31 AM
(133.32.xxx.105)
가난한 친정부모는 딸들도 무시하고 멀리하는 세상
9. ...
'26.1.2 9:32 AM
(121.133.xxx.158)
저는 딸인데요.. 제발 딸한테도 바라지 마세요. 다들 성인이잖아요. 우리 각자 알아서 자기 단속은 자기가 하는 겁니다! 자식들한테 기대면 자식도 힘들어요. 저희 시부모님이 병원 갈 때마다 아들들 찾거든요, (참고로 친정 부모님은 택시 부르거나 운전해서 가세요. 전 병원 가는 줄도 모를 정도로 알아서 하세요.) 아들들 모두 일도 바쁘고 한창 자기 커리어 쌓아야 할 시기입니다. 솔직히 정말 밉습니다... -_-
10. 그럼
'26.1.2 9:32 AM
(112.164.xxx.77)
원글님이 모실거예요
정답은 이건데 안하실거잖아요
똑똑한 남자들은 다 알아요
자기 아내가 엄마 안 모실걸,
그래서 요양원 알아보는거지요
저 60대 울아들 보고 그랫어요
엄마 아빠 연금 잘 나오니 우리돈을 괜찮은 요양원 갈돈 나온다,
화장실 못가리면 니가 알아서 보내달라,
이게 왜 아들이 그런가요, 당연한 수순을
11. 소용있으면
'26.1.2 9:32 AM
(203.128.xxx.32)
또 뭘할수 있나요
님집으로 모실수 있으면 모셔요
정작 하는건 없으면서 말로만 효도하는 시누이 같으세요
12. ..
'26.1.2 9:33 AM
(210.178.xxx.60)
치매기 있는 노모 요양원 알아보는게 소용있는건데 님은 둘째며느리니 큰며느리가 모셔야 한다는 글이에요?
13. ㅇㅇ
'26.1.2 9:35 AM
(49.1.xxx.94)
그럼 요양원 안모시면 뭘 할수 있는데요?
14. ㅌㅂㅇ
'26.1.2 9:36 AM
(182.215.xxx.32)
아들들이 돌아가면서 어머님을 돌보는 방법도 있죠 어머님 댁에 가서
15. ㅎㅎ
'26.1.2 9:37 AM
(223.38.xxx.85)
아들이 돈 나오는 직장 관두고 모실 수도 없고
그러면 집에서 살림하는 아내에게 시켜야 하는데
그게 불가능한 분위기일 테고
어머님 집에 간병할 사람 오게 하려고 해도 누군가는 가서 관리해야 하고 돈도 많이 들고..
어쩔 수 없이 요양원 알아보는 거 아닌가요
비난하기는 좀 그러네요
우리 모두 이렇게 살다가 요양원으로 가겠지요.
16. 그집
'26.1.2 9:38 AM
(223.38.xxx.28)
집안이 안 좋아서 그래요
제 주변엔 아들들 대부분 엄청 효자예요
부모도 자식한테 신세 안 지려 애쓰구요.
17. ...
'26.1.2 9:39 AM
(49.165.xxx.38)
님이 모시자고 하면되는거 아니에요?~
근데 님도 결국 모시기 싫은거 아니에요~? 근데 왜 아들들 탓을.....
18. 아들들이
'26.1.2 9:40 AM
(203.128.xxx.32)
부모님 모시자고 할때 오케이할 아내가 얼마나 된다고 보세요?
딸들은 어찌됐건 가장의 의무에서 남편보다는 자유로우니
본인들이 들락거리며 봐도 보지만
아들은요 일단 처자식 먹여살리는게 우선이라 소용이 있을래야 있을수가 없죠
아들들 소용없는게 아니라 불쌍한거죠
19. ..
'26.1.2 9:40 AM
(106.101.xxx.100)
....네요 라고 끝나는 화법 듣기 싫어요
20. ...
'26.1.2 9:40 AM
(106.101.xxx.126)
딸들은 부모 책임지기 싫어서 별 트집 다잡아서 인연을
끊어버려요.
그래도 아들들은 책임감이라도 있지.
딸들도 직장다니면서 부모 챙기라고 하면 몇이나 할수있겠어요.요즘엔 요양원이라도 보내드리면 잘하는겁니다.
21. ..
'26.1.2 9:41 AM
(223.38.xxx.110)
ㅎㅎ
~~네요,~~네요, ~~네요
너무 싫어요
22. 궁금
'26.1.2 9:42 AM
(59.10.xxx.5)
딸들은 부모 책임지기 싫어서 별 트집 다잡아서 인연을
끊어버려요.
그래도 아들들은 책임감이라도 있지.
딸들도 직장다니면서 부모 챙기라고 하면 몇이나 할수있겠어요.요즘엔 요양원이라도 보내드리면 잘하는겁니다.
///
재산을 공정하게 분배했나요?
23. ㅇㅇ
'26.1.2 9:42 AM
(211.193.xxx.122)
정성으로 잘키우면 아주 많이 다릅니다
24. .........
'26.1.2 9:42 AM
(115.139.xxx.246)
원글님 엄마가 치매면 모실꺼에요????
25. ...
'26.1.2 9:43 AM
(183.103.xxx.230)
원글 남편이 가서 보살피라고 하세요
퇴직했으면 다행이고
안했으면 원글이 직장다녀서 남편대신 돈벌어 살면 되지요
26. 님이 모실거아님
'26.1.2 9:44 AM
(14.35.xxx.114)
님이 모실거 아님 착찹하네 마네 그런 소리도 하지 마세요.
솔직히 말해서 님이 우리가 모시자 하면 남편이 반색을 할텐데 왜 안하세요?
27. 님이 모실거아님
'26.1.2 9:47 AM
(14.35.xxx.114)
남편분 좀 불쌍....평소에도 이런 유체이탈화법으로 얼마나 뒷골을 잡게 했을까
28. 너님은
'26.1.2 9:48 AM
(175.116.xxx.118)
치매 어머니 모시고 사세요
뭔 새해아침부터 뭘 잘못먹었나...
난 딸에게 나 모시고 살라고 이야기 못합니다
29. 아들이아니라
'26.1.2 9:50 AM
(59.7.xxx.138)
요즘은 기껏 나 20년 키워주고 바라는 게 너무 많다는 글도 봤어요. 기간으로까지 따지는데.. 화가 엄청 났더라구요
30. ㄱㄱ
'26.1.2 9:51 AM
(58.29.xxx.20)
겪어보니 그런것 같긴 해요.
남자는 본인이 안할 일을 마누라가 대신 해주길 기대하고 일을 밀어버리잖아요.
내부모건 시부모건, 여자인 나는 그 분들 편찮으실때 전화 한통이라도 하고, 반찬이라도 몇번 날랐어요.
만약 마누라가 반찬도 하기 싫다, 전화도 하기 싫다고 하면 남자 본인은 그래서 어쩌라고?하면서 본인 스스로 반찬집 반찬이라도 사서 방문하거나 안부전화를 본인 손으로 할 생각은 아예 안할 남자들이 태반이에요.
아무것도 안하고 다 마누라가 하길 기대하면러 미루다가 고작 한다는건 자기 부모님 요양원 알아보는거 그게 다인거죠.
그 냉랭하고 차가움.. 원글님이 보신건 그거인거죠?
본인 부모님인데 평소 가끔 뵙고, 식사라도 잘 하시라고 좀 들여다보고.. 이런 소소한 일을 한번도 안하다가요.
그게 여자와 남자 차이 같기도 하네요.
그래도 님네는 큰 사고 없이 괜찮으신 겁니다.
우리집은 첫째는 금융사고 크게 쳐서 부모님 재산 나 들어먹고도 마지막엔 나몰라라 했어요.
시부모님 돌아가시기 전에 암투명 몇년은 고스란히 저랑 했었죠.
31. 남얘기하듯
'26.1.2 9:55 AM
(175.113.xxx.65)
하는것이 그래도 나는 딸이 있어 시모꼴은 안 나겠구나 이런 것 같기도.
32. ooo
'26.1.2 9:57 AM
(49.166.xxx.213)
남 얘기하듯 하는것이 그래도 나는 딸이 있어 시모꼴은 안 나겠구나 이런 것 같기도. 222
33. 그럼
'26.1.2 9:59 AM
(124.56.xxx.72)
어찌하나요? 모실래요?
34. 이중적
'26.1.2 10:00 AM
(223.38.xxx.91)
그럼 남편이 집에서 모시겠다하면 만족하시겠네요ㅎ
35. ..
'26.1.2 10:02 AM
(126.205.xxx.110)
딸만 셋인 친정 부모들이 요양원 젤 먼저 가시더만요
36. 그래서
'26.1.2 10:09 AM
(175.123.xxx.145)
예전엔 며느리들이 전담봉양 했잖아요
아들이 문제가 아니고
며느리들이 손놓고 있으니 요양원 가는거죠
치매부모 딸은 모실수 있나요?
원글님 남편이 시어머니 모시고 댁으로
오시면 모실수 있나요?
옛날에도 아들들이 모신거 아닙니다
며느리들 몫이었지 ᆢ
원글님 시어머니는 요양원 가는데
친정엄마 치매면 댁에 모실수 있을까요?
남편도 자기부모 요양원 보냈는데요?
이래서
우리대에는 모두 요양원 행 입니다
돈이 아주많아서 집으로 요양사 상주할수 있으면
집에도 케어받을수 있겠죠
하지만 자식이 봉양하던 시대는 아닙니다
딸 ㆍ아들이 문제가 아니구요
37. ..
'26.1.2 10:10 AM
(182.220.xxx.5)
저희 아버지는 형 누나 있었지만
본인이 끝까지 책임지셨어요.
좋은 부모도 아니고 그 반대였는데...
요양원 요양병원 보내셨지만,
매주 매일 방문하셨었어요.
38. 어려운
'26.1.2 10:13 AM
(203.213.xxx.98)
어려운 문제인데..
각자 사정이 다 다르니까요
남편과 대화 해보세요..
39. 그러면
'26.1.2 10:16 AM
(39.7.xxx.42)
딸은 소용 있나요?
원글님이 모시면 되죠
아들도 마다한 시부모 모시는 갸륵한 며느님 되시면
그나마 아들 소용 있는건데...
40. 이런 글 웃겨요
'26.1.2 10:19 AM
(220.117.xxx.100)
아들은 소용없다?
무슨 일에요?
부모 모시고 온갖 수발 다 드는 일에요?
그럼 딸만 소용있다는건데 역시 딸은 간병인, 도우미로서의 소용이 많다는걸 여자들 스스로 인정하는거잖아요
아들가진 부모에게 아들은 소용없으니 딸 낳아서 딸에게 수발 받으라는건지... 딸이 수발하는건 당연하다는건지...
41. ㅇㅇ
'26.1.2 10:22 AM
(24.12.xxx.205)
님은 친정부모님 대소변 다 받아내며 효도할 준비가 되셨나봐요?
물론 셀프효도니까 친정부모님 모시는 돈도, 육체노동도 다 셀프로 하시겠구요?
42. ㅇㅇ
'26.1.2 10:23 AM
(118.235.xxx.94)
-
삭제된댓글
여기가 확실히 시모 나이대의 시람들이 많은것 같아요
관련해서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
부모가 늙으면 요양원 보내지 말고 자식이 봉양해야 하지않나
하는 도리를 강요하는 듯한 내용이 많아요
근데 그런글을 올린다고 해서 바뀌는 게 있을까요
대세는 이미 방향을 잡았어요
늙으면 요양원 가는 게 정해진 수순인 것 같아요
43. ..
'26.1.2 10:29 AM
(1.235.xxx.154)
재산준다고 부모모시던 시절은 갔어요
없어도 부모모시는 사람도 있는데
이렇게 오래사실줄 몰랐어요
제 친구도 10년넘어가고 95세이러니
넘 힘들어해요
44. 요즘엔
'26.1.2 10:32 AM
(203.142.xxx.241)
딸도 요양원.요양병원 보냅니다. 예전처럼 딸이 간병? 백에 하나 될까말까.. 그런데 당연히 보내야죠. 간병할 자식들도 나이 60넘어갑니다.
45. 본인은
'26.1.2 10:43 AM
(175.118.xxx.125)
-
삭제된댓글
본인딸이 절절하게 간병해줄꺼라 믿으니
아들소용없다 이런글 쓰는거죠
남편이 본인엄마 요양원 보내는 그 마음
헤아릴 생각도 없구요
아마 남편에 대해서도 좋은감정 크게 없을꺼예요
본인이랑 딸 쓸 돈만 벌어다주는
돈버는 기계로 여기는거죠
살아오면서 사소하게 감정상하게 했던 일들로 마음속 응어리져있구요
그래서 남자에 대해서 좋은말을 하고 싶지 않은거예요
아들 소용없다는 말은 남편에 대한 복수심같은거예요
수동적 공격이라고 하죠
딸엄마들이 이런 경우 많더라구요
46. .,
'26.1.2 10:49 AM
(126.205.xxx.110)
-
삭제된댓글
뭐는 소용있고요?
47. 원글
'26.1.2 10:49 AM
(175.196.xxx.15)
너무 원글한테 편중되어 심하게 뭐라고하네요.
본문에도 시어머니가 희생했는데
따뜻한 원글 남편 둘째 아들조차도 너무 무심하니 시어머니가 안쓰럽고 남편한테도 실망감을 쓰신글이잖아요.
댓글들에 그럼 니가 모셔라. 다 요양원가는 수순아다....딸은 안구런줄 아느냐...
뭔가 결론을 내고 가르치고 비난하는 댓글들은 뭔가 싶네요.
그저 신세한탄에 푸념을....그대로 못 받아들이고 새해시작한지 얼나나 됐다고 악담들을...에혀..
48. .,
'26.1.2 10:53 AM
(126.205.xxx.110)
그니까요
딸들도 소용없고
아들도 소용없으니
아이를 안낳는건데
49. 원글님 위로
'26.1.2 10:58 AM
(39.124.xxx.15)
너무 원글한테 편중되어 심하게 뭐라고하네요.
본문에도 시어머니가 희생했는데
따뜻한 원글 남편 둘째 아들조차도 너무 무심하니 시어머니가 안쓰럽고 남편한테도 실망감을 쓰신글이잖아요.
그저 신세한탄에 푸념을....그대로 못 받아들이고 새해시작한지 얼나나 됐다고 악담들을...에혀.. 222222
50. ....
'26.1.2 11:10 AM
(125.182.xxx.137)
인생 참 그렇죠?
부모는 자식들 키우려고 본인을 희생하며 살아도 저부터도 부모 보다는 자식이거든요
한부모는 열자식 거두어도 열자식은 한부모 못거둔다는 말도 있듯이
그래서 내리 사랑이라는 말이 있는거 같아요
시어머니 요양원 알아보니 마음이 착찹해 하시는걸 보니 원글님은 괜찮은 분인거 같아요.
우리가 자식한테 신경쓰는거 만큼 자식들은 부모보다는 자기 가족 자식들한테 신경쓰는게
당연하잖아요.
세상 이치가 그렇구나 생각할 수밖에요ㅜㅜ
51. 음음
'26.1.2 11:11 AM
(122.45.xxx.145)
아들들이 일안하고 치매돌보면 와이프들은 잘했다고 하나요?
아님 님도 며느리니까 직접 모시라고 하면 할껀가요?
시대흐름이 달라져서 나타나는 현상을 아들만 잡기에는..
둘다 배아파 낳고 길렀으니 둘째도 부양의무 50%에요.
둘째라고 피할일이 아닌거 같습니다.
52. ㅇㅇ
'26.1.2 11:14 AM
(118.235.xxx.94)
-
삭제된댓글
나이 여든에 치매끼 있는 사람을 집에 데려다 모시는 게
감당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나몰라라 하는 원글 남편을 원망하는 듯한 말을 하고 있는데
너무 착한 사람 컴플렉스 병에 걸린 사람같아요
53. ㅇㅇ
'26.1.2 11:24 AM
(118.235.xxx.94)
나이 여든에 치매끼 있는 사람을 집에 데려다 모시는 게
감당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남편이 별 신경을 안쓰고 나몰라라 하는 모습에
원망하는 듯한 말을 하고 있는데
원글은 착한 사람 컴플렉스 병에 걸린 사람같아요
54. 짜짜로닝
'26.1.2 11:28 AM
(182.218.xxx.142)
신박한 남편자랑인가보네요.
55. 저희
'26.1.2 11:45 AM
(116.34.xxx.24)
남편도 그래도 딸같은 아들이라고 자상하고 말도 잘하고 그랬는데 첫째아들보다 만만했는지 제 남편만 붙들고 하소연하고 돈 뜯어가고 하다가 저랑 사단나서 인연 끊어지다시피..
얼마전 돌아가셨는데 임종때도 서로 안보고 장례만 딱 두번 손님처럼 다녀왔어요
저도 아들 키우지만 그냥 품안에 자식이고
20세되면 그냥 딱 독립시키고 정서.경제적 딱 끊어내는게 목표
56. ᆢ
'26.1.2 11:48 AM
(58.140.xxx.231)
아들들이 좀 그래요.
57. ㅇㅇㅇ
'26.1.2 12:05 PM
(210.96.xxx.191)
뭔소리인지... 본인이 모시던지요.
아들중에 그런아들들 있는데 사실은 그게ㅜ맞다고 봐요. 아들도 60넘어 부모병간호하며 노후보내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58. ...
'26.1.2 12:05 PM
(39.115.xxx.14)
아들 고등 학부모 모임 15년, 다 아들 둔 엄마들인데 그 누구도 아들, 며느리 덕 볼 생각 없답니다. 저도 아들 둘이라 지네들끼리 잘살거라 생각하고 남편, 저 노후만 생각합니다.
다 털어주고 자식한테 아쉬운 소리 하고 싶지도 않고요, 그런데 남편은 자꾸 주기를 바라네요.
59. 네
'26.1.2 12:32 PM
(106.244.xxx.134)
요양원 가셔야죠.
저는 아들이 하나라 빼박 요양원 간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60. ...
'26.1.2 12:33 PM
(58.234.xxx.182)
용감하시네요
아들들 소용없다는 소릴하시다니...
그냥 딸이고 아들이고 자기가 감당할 수 있는 범위에서 도리하고 살면 되는거죠 치매부모 직접 못 모시는데 자식 성별이 무슨 상관있을까요
61. 나쁘다.
'26.1.2 1:43 PM
(175.196.xxx.15)
-
삭제된댓글
댓글들 대부분 난 시부모고 내부 모고 안 돌볼 거고 자식 신세 안 지고 요양원 갈 거니 내게 무엇도 바라지 말라.... 이 말이신 모양인데....
댓글보고 든 생각 ....
댓글들 대부분은 이런식으로 자신들이 부양의무를 못한걸 타인을 물어뜯으며 죄책감을 더는구나...
타인이 가지는 연민마저도 끌어내려 그러니까 니가 하건가 아니면 너도 하지마 ..같은 자신과 동등한 사람으로 만드려고 하는구나...
여기 그렇게 댓글든 사람들은 부모님이든 시부모님이든 분명 장기 병간호를 안해봤고 겨우 얼굴이나 찔끔 내밀은게 고작인 사람들이 댓글들을 썼구나 싶네요.
자식신세 안진다 저렇게 장담하겠지만 신세 안진다???
벼락맞거나 급사하거나 돌연사나 교통사고로 그자리에서 죽으면 모를까 가능한 일인지 돈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하는 그 순진함이 어이없네요. 안해봤으니 그럴거라고 생각해요.
당신이 이렇게 편안한건 다른 형제자매가 당신대신 돌보고 있거나 부모님이 그 불편함을 견디고 있기때문임을 잊지마세요.
62. 나쁘다
'26.1.2 1:50 PM
(175.196.xxx.15)
댓글들 대부분 난 시부모고 내 부모도 안 돌볼 거고 자식 신세 안 지고 요양원 갈 거니 내게 무엇도 바라지 말라.... 이 말이신 모양인데....
댓글보고 든 생각 ....
댓글들 대부분은 이런식으로 자신들이 부양의무를 못한걸 타인을 물어뜯으며 죄책감을 더는구나...
타인이 가지는 연민마저도 끌어내려 그러니까 니가 하건가 아니면 너도 하지마 ..같은 자신과 동등한 사람으로 만드려고 하는구나...
여기 그렇게 댓글든 사람들은 친정부모님이든 시부모님이든 분명 장기 병간호를 안해봤고 겨우 얼굴이나 찔끔 내밀은게 고작인 사람들이 댓글들을 썼구나 싶네요.
자식신세 안진다 저렇게 장담하겠지만 신세 안진다???
벼락맞거나 급사하거나 돌연사나 교통사고로 그자리에서 죽으면 모를까 가능한 일인지 돈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하는 그 순진함이 어이없네요. 안해봤으니 그럴거라고 생각해요.
하기 싫은이유 못 할이유는 백만가지겠죠.
당신이 이렇게 편안한건 다른 형제자매가 당신대신 돌보고 있거나 부모님이 그 불편함을 견디고 있기때문임을 잊지마세요.
사람이 누군가를 생각하면 돈을 쓰든 마을을 쓰든 몸을 쓰든 시간을 쓰든 자신의 것을 어떻게든 내어주게 되어있는데 아무것도 안쓰겠다는 댓글들에서 악플 댓글들의 노후가 궁금해지네요
63. ㄱㄴㄷ
'26.1.2 1:52 PM
(59.14.xxx.42)
딸이건 아들이건 다 나름...요양원.그래도 아들들은 책임감이라도 있지.
딸들도 직장다니면서 부모 챙기라고 하면 몇이나 할수있겠어요.요즘엔 요양원이라도 보내드리면 잘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