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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주부가 자기엄마 모신다면 효녀라는글 여기서 보셨어요?

.. 조회수 : 1,974
작성일 : 2026-01-02 08:34:35

어떤분이 친정엄마 모신다면 다들 칭찬하고 효녀라고 한다는 글을 여기서만 봤다고 아래 댓글을 썼던데 보셨어요?

 

궁금해서 친정엄마로 검색해봤더니 대부분 짜증에 싸웠다는 글에  인연 끊었다는 글에 그런데 그분은 어디서 보셨을까요?  

IP : 210.178.xxx.60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딸이
    '26.1.2 8:35 AM (104.28.xxx.38)

    부모모시고 살면 효녀는 맞죠. 단 혼자살았어야죠...

  • 2.
    '26.1.2 8:36 AM (119.192.xxx.234)

    그글이 아니더라도 친정 온라인으로 장봐드린다 엄마 선물 뭐 사드릴까? 엄마랑 여행 간다등등 수도없이 많이 봤는데 무슨 새삼스럽게요?

  • 3. ㅇㅇ
    '26.1.2 8:39 AM (125.130.xxx.146)

    남편이 효도한다고 회사 그만둘 경우

  • 4.
    '26.1.2 8:40 AM (211.234.xxx.223) - 삭제된댓글

    효녀는 맞는데
    현명 해 보이지는 않아요
    내 삶을 살아야죠
    자식을 키우거나
    결혼해서 신랑이랑 살거나

    저는 일욕심은 없어서
    60살 아줌 의견

  • 5. ...
    '26.1.2 8:40 AM (223.38.xxx.187)

    지인네인가 결혼한 딸과 사위 데리고 맨날 여행간다는 글에도
    그래서 딸이 좋다는 등 댓글들이 있었죠ㅋ
    그래서 그집 사위는 백수냐고 댓글도 썼었죠ㅋㅋ

    만일 시어머니가 수시로 결혼한 아들과 며느리 데리고
    여행간다고 했으면 악플들만 나왔을 겁니다ㅎㅎ

  • 6. ...
    '26.1.2 8:41 AM (118.235.xxx.109)

    자기 머릿속에 떠오르는 글인가보죠.
    찾으려면 없는.

  • 7. ...
    '26.1.2 8:44 AM (121.134.xxx.179)

    82쿡에 유명한 멍청한 시모잖아요. 끼리끼리 내로남불 입에 달고다니는 인간있어요.
    지도 아들하고 합가하고 싶고 여행가고싶어 돌아버린듯요.

    지네가 아들이랍시고 받은 돈이나 시누한테 줄것이지
    내로남불하는 미친시모에요.

  • 8. 그냥
    '26.1.2 8:45 AM (112.164.xxx.77)

    여자가 친정에 이렇게 저렇게 할경우,
    돈은 남편이 법니다,
    그래서 가능한거지요
    시어머니가 아프다
    그러면 사실 남편이 직장그만두고 모시면 됩니다,
    돈은 여자가 벌어야지요
    이게 부부가 동등한겁니다.
    실상은
    여자는 집에서 놀아도 가능한대 남자는 안됩니다.
    왜. 가장이니까,
    우리나라는 여자는 희생한다고 하지만
    실상은 돈은 먹고살아야 하는 돈은 남자가 버는걸로

  • 9. ..
    '26.1.2 8:46 AM (133.32.xxx.105)

    엄마 만나서 쓰는 돈이 아깝다
    얼마 전 베스트 글의 공감한다는 수많은 댓글 중 이 댓글이 생각나네요

    할매들이여
    오픈더지갑
    섯더마우쓰
    ______________

  • 10. 당연히
    '26.1.2 8:49 AM (223.38.xxx.122)

    있죠
    요양원 못보내고 자기가 모신다고.
    효녀 소리 듣죠
    자기가 버니 친정에 섕활비 준다 하고.
    칭찬 80프로
    비난 20프로
    글 지우나 보죠
    자기도 찔리니까.

  • 11. ...
    '26.1.2 8:49 AM (133.32.xxx.105)

    딸이 좋다고
    대기업 퇴직 후 딸 둘 근처 사시며 손녀 봐주고 반찬해서 나르고 딸들과의 일상을 자랑하는게 낙인 일산사는 아직 젊은 이모네부부
    오래가지 않아 사이 틀어졌어요
    사위들이 반찬도 안먹는다고 못오시게 한대요

    딸들이 이사가고 싶어도 집값이 형편없어서 오도가도 못한다고
    그래도 아직도 딸이 최고다~이모부 그러세요ㅎ

  • 12. ...
    '26.1.2 8:52 AM (223.38.xxx.39)

    자기가 버니 친정에 생활비 준다하면 효녀라고 하고
    칭찬이 더 많죠
    반대로 남편이 시집에 생활비 준다고 속풀이하면
    같이 동조하는 댓글들이 많구요

  • 13. 많아요
    '26.1.2 8:53 AM (118.235.xxx.28)

    친정엄마 요양원 안보내고 모신다면 감사하다고 효녀라는 댓글 많았는데 못보셨나봐요

  • 14.
    '26.1.2 8:53 AM (223.38.xxx.150)

    친정엄마 모시고 사는게 아니라 맞벌이하며 친정엄마가 살림해주고 아이봐주고 결국은 엄마가 딸 계속 케어해주는 경우가 더 많을거 같아요.

  • 15. 228시모
    '26.1.2 8:54 AM (211.235.xxx.93)

    자친정에 생활비주면 효녀라는 글이 대체 어딨어요.
    링크도 못가져올꺼면서 헛소리마요.
    이 시모 소굴 82쿡에서 별 개소리를 다 듣네요.

    너님이 젤먼저 달려와서 악플달꺼면서
    칭찬같은 소리 하고있네요

  • 16. 남편이 효자라는
    '26.1.2 8:56 AM (223.38.xxx.50)

    며느리 속풀이 글들도 많았죠
    남편이 효자라면 그게 며느리들 속풀이 글이 되거든요
    반면에 여자들이 친정에 잘하는건 효녀라고 칭찬 많이하고요ㅋ

  • 17. ..
    '26.1.2 8:56 AM (133.32.xxx.105)

    Ebs다큐에 손자 밥상 대령 시간 조금 늦었다고 순하게 생긴 딸이 엄마 혼내키는 거 보고 너무 무서웠어요

    딸자랑 하시는 분들
    재산 많으면 딸이 최고 가능한데
    대부분 혼나고 눈치 보면서 딸이 최고 하시는 거 안쓰러워요

  • 18. 근데
    '26.1.2 8:59 AM (125.178.xxx.88)

    오영실씨도 아픈엄마 모시고살더라구요
    시어머니는 안모셨던듯
    저도 엄마아프면 모시고싶어요 요양원엔 아빠계신데
    엄마는못견딜거같아요

  • 19. ....
    '26.1.2 9:00 AM (211.235.xxx.93)

    223.38
    지나친 효자효녀는 남자든여자든 결혼안하는게 맞거든요.
    헛소리그만하고 링크좀가져와봐요.
    그리고 아들한테 효도받을생각 하지도말구요.
    니네가 아들이랍시고 시누보다 더 받은 재산은 좀 나눠줬나요??
    이내로남불시모야.

  • 20. ...
    '26.1.2 9:05 AM (223.38.xxx.1)

    자기가 버니 친정에 생활비 준다하고
    칭찬 80프로
    비난 20프로
    2222222222222
    근데 심한 비난글은 못봤네요ㅋㅋ
    거의가 칭찬이었죠

  • 21. 당연히
    '26.1.2 9:07 AM (223.38.xxx.163)

    있죠
    요양원 못보내고 자기가 모신다고
    효녀소리 듣죠
    222222222222222

  • 22. ..,
    '26.1.2 9:09 AM (210.178.xxx.60)

    여기에 내로남불도 있죠
    주부가 자기 엄마를 노후에 모시고 싶다는 글엔 악플이 없죠ㅋ
    사위는 뭔죄인가요ㅜ
    주변에선 자기 엄마를 집에서 모시는 주부는 본적이 없거든요
    저는 여기서만 그런 글들을 보거든요
    그러면 효녀라고 칭찬해주더라구요
    사위는 뭔죄라고요ㅜ

    -------------
    이런글 보신분 링크좀 주세요.
    내로남불은 이런댓글 아래에 남겨놓고 사라졌나봐요.

  • 23. 많아요
    '26.1.2 9:11 AM (223.38.xxx.193)

    친정엄마 요양원 안보내고 모신다면 효녀라는 댓글
    많았는데 못보셨나봐요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 24. ...
    '26.1.2 9:12 AM (211.235.xxx.93)

    223.38
    와이파이 껐다 켜서 뒷자리바꾸는거 넘 티나서 덜떨어져보여요 ㅋㅋ

  • 25. 아이피 저격질ㅠ
    '26.1.2 9:14 AM (223.38.xxx.109)

    211.235
    다른 댓글러도 맞다는데요
    왜 아이피 저격질하나요ㅠ
    너무 저열해보이네요ㅋㅋ

  • 26. ..
    '26.1.2 9:17 AM (133.32.xxx.105) - 삭제된댓글

    딸한테 손절 당하기 쉽상인 분들 계시네요

  • 27. ...
    '26.1.2 9:17 AM (211.235.xxx.93)

    223.38은 너님이 와이파이 바꿔가면서 다시 쓴거잖아요.ㅋㅋㅋ
    지가 쓰고 뭔 다른댓글러.

  • 28. 223.38
    '26.1.2 9:18 AM (211.235.xxx.93)

    니 내로남불은 해결했어요??
    시누한테 재산 좀 넘겨줬냐고요.

  • 29. ..
    '26.1.2 9:21 AM (210.178.xxx.60)

    많으면 링크 좀 주세요.
    친정엄마를. 요양병원 안보내고 사위랑 같이 사는 집에 모시는데 악플없이 효녀라는 댓글 달린 글 링크요
    저댓글만 보면 82. 완전 이상한 사람들만 모인 사이트네요.

  • 30. kk 11
    '26.1.2 9:22 AM (114.204.xxx.203)

    근래 들어 친정과 불화 글 믾아요
    딸도 차별에 눈뜬거죠

  • 31. 아이피 저격질ㅠ
    '26.1.2 9:23 AM (223.38.xxx.109)

    211.235
    왜 함부로 남의 아이피 저격질하나요
    여기 공지사항 위반하지 마세요!

    지가 쓰고 뭔 다른 댓글러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ㄴ위에 다른 분들 댓글도 읽어보시라구요!

    당연히님 댓글 보시라구요
    많아요님 댓글도 보시라구요
    여기서 당연히님과 많아요님 댓글을 말한거잖아요
    이분들 보고 다른 댓글러라고 말한거잖아요

  • 32. 211.235
    '26.1.2 9:25 AM (223.38.xxx.109)

    왜 자꾸 남의 아이피 저격질합니까ㅠ
    공지사항 위반입니다ㅠ

  • 33. ....
    '26.1.2 9:26 AM (211.235.xxx.93)

    님이 받은 재산 시누한테 좀 넘겼냐는건 왜 대답안해요?
    여기서 최고 내로남불은 너님인데요?

  • 34. ..
    '26.1.2 9:53 AM (210.178.xxx.60)

    요양원으로 검색해도 친정엄마 요양원계신데 글밖에 없고..
    친정엄마로 검색해도 없고..

    봤다고만 말고 주부가 친정엄마 집에서 모시는데 악플없이 효녀라는 댓글만 달린 글 링크좀 달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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