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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강선우 의원 한때 신선했는데..

... 조회수 : 2,193
작성일 : 2026-01-02 07:15:54

제가 2년전쯤에 현 대통령이 재판받고 법원서 나오는 보도자료 사진에서 대통령 뒷편에서 활짝 웃는 여성이 보이길래 82에 누군지 아냐고 물었더니 회원님들이 바로 알려주시더라고요. 

저는 외국에 오래 살고 정치는 몰라서 인물을 구분도 못하지만 대변인으로 활동하는 전직 아나운서 등은 개인적으로 아는  사람도 있고 식상하던 차에 눈에 확 들어와서 신선했습니다.

그때 사진에 나온 모습이 키가 훤칠하고 고급 소재로 보이는 원피스 정장과 스커프를 두르고 긴 단발머리를 풀었는데 참으로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런데 그후 사건들이 나오네요 쩝..

IP : 39.7.xxx.6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 7:42 AM (221.147.xxx.127)

    일하면서 만났던 여동료들 중 딱 제일 싫었던 부류던데요
    남자의원한테 징징대면서 약한 척 여성스러움으로
    피해가보려는 잔망스러움이라니...
    저 좀 살려주세요 우는 소리 하면서 지은 죄 다 인정해놓고
    장관 하겠다고 미적거리던 거 생각하면 가증스러워요
    민주당에서 제명한 건 정말 당연한 일입니다.

  • 2. ㅇㅇ
    '26.1.2 7:46 AM (49.164.xxx.30)

    이여자는 옷값이 상당할거 같던데 그돈 메꾸느라 돈받았을까?

  • 3. 저래놓고
    '26.1.2 8:25 AM (123.212.xxx.149)

    자기한테 터진 일을 울면서 다른 의원한테 징징...너무 놀랐어요.
    누가 뭘 살려줘요.
    저래놓고 장관은 또 하겠다고.... 어휴 장관이었으면 어쩔 뻔...

  • 4. 평생
    '26.1.2 8:37 AM (175.223.xxx.39) - 삭제된댓글

    자런태도로 살아왔겠죠 나르가 그래요
    여성성을 최대 무기로 써야하니 온갖 치장질 화려하게 자기꾸미기
    남들눈에 띄게 돌출행동 주목받는데 혈안된 연극성 갸륵한 태도
    자기질못 거짓말 악행 남의껏 뺏기등 아무렇지 않게 하고
    절대 자기는 깨끗하고 정직한 사람 코스프레
    악행과 비도덕 불법 파렴치짓 드러나면 살려달라 매달림
    나는 아니다 내가 왜그랬는지 난 모른다 난 결백해
    악마가 조정해서 뭐에 씌였다..등 절대 자기반성모르고 안함

  • 5. 평생
    '26.1.2 8:39 AM (175.223.xxx.39)

    저런태도로 살아왔을겁니다 나르가 그래요
    박사받고 임시직이지만 교수직한것도 진짜 공부 제대로 했나 의심듬
    여성성을 최대 무기로 써야하니 온갖 치장 화려하게 자기 꾸미기
    남들 눈에 띄게 돌출행동 주목받는데 혈안된 연극성 갸륵한 태도
    자기질못 거짓말 악행 남의껏 뺏기등 아무렇지 않게 하고
    절대 자기는 깨끗하고 정직하고 우월한 사람인척
    악행과 비도덕 불법 파렴치짓 드러나면 살려달라 매달림
    나는 아니다 내가 왜그랬는지 난 모른다 난 결백해
    악마가 조정해서 뭐에 씌였다..등 절대 자기반성모름

  • 6. 뇌물
    '26.1.2 8:41 AM (222.232.xxx.109)

    1억이 처음이자 마지막일까 싶네요.

  • 7.
    '26.1.2 9:36 AM (211.234.xxx.20)

    민주당에서 제명한 건 정말 다행

  • 8. ㅎㅎ
    '26.1.2 10:38 AM (49.143.xxx.111)

    과해 보이는 스카프를 보고 스튜어디스 출신인가 싶었고
    나이에 맞지않는 리본 머리장식을 보고는 모자라 보였어요.
    이재명 이불덮어주는 장면에서 뿜었구요.
    가식의 가면을 쓴 애구나 싶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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