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 20년전에 2억짜리 아파트 아직도 2억정도..
서울에 20년전 2억짜리 아파트 지금 얼마인가요?
비슷한 시기에 결혼한 서울사는 친구
4억짜리 아파트가 20억 되었다네요.
상대적 박탈감...
지방에 20년전에 2억짜리 아파트 아직도 2억정도..
서울에 20년전 2억짜리 아파트 지금 얼마인가요?
비슷한 시기에 결혼한 서울사는 친구
4억짜리 아파트가 20억 되었다네요.
상대적 박탈감...
20년전 2억 아파트면 서울도 지금 얼마 안할거 같네요.
제가 그맘때쯤 결혼했는데 서울 강북에 인기없고 인지도 낮은 지역 30평대 전세도 2억 줘야 했어요.
그 전세값으로 살수 있는 동네라면 서울대 지금 얼마 안될거에요.
주택 총액으로 해서 보유세 매겨야 합니다
1주택이라고 세금 대폭 깍아주니 똘똘한 한채로 몰리는거죠
지금 딱 기억 나는 아파트 있어서 실거래가 사이트 찾아보니 2006~7년에 2억 정도 했던 아파트 지금 5억 5천 이네요
기본적으로 20년전에 국평기준 2억짜리 아파트는 서울에서도 너무 별로인 아파트라 오를 여지가 딱히 없어요
그래도 지방보다는 3배 올랐으니 차이 있는건가요?
결혼 당산동 래미안 32평 전세 2억 4천에 있었는데 집값 2억이면 첫댓말대로 집값 안오르는 동네일 듯
근데.. 지방이랑 서울이랑 생황 퀄러티나 직장 스트레스 자체가 달라요
20년 전 같은 금액으로 다른 지역에 부동산 취득한 이유가 있았을테고 그 이유의 근원에는 각자의 교육, 자산 수준 등 많은 차이가 있었겠죠.
암튼 그 동안 원글님은 친구랑은 다른 삶의 질을 누렸을테고요.
이제와서 박탈감이라뇨.
20년전 대출없이 매수했는데 서울에 살았으면 레버리지 활용했을것 같아요 친구랑 비슷한 재산이였는데 그 친구는 20억짜리 아파트가 있네요..
지방발령이니 지방에 내려왔죠 남편이 서울대 나왔는데 더 좋은 교육수준이 있나요 ..교육수준이라니.ㅎㅎ 어이없네요
서울 왜 안 왔어요?
본인이 결정하게 된 합당한 이유가 있었을거 아녜요
지방발령이어도 서울에 집 사 놓고 지방으로 가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친정엄마 얘기 들어보면 엄마 친구분들 80~90년대에도 그랬어요.
집은 서울에 사 놓고 지방에서는 전세로...
왜 서울에 안왔나뇨 그때는 그게 최선의 선택이니깐 그렇죠
유사 케이스 같은데, 지방 발령 받고도 압구정 현대아파트 지켰어요.
똑같은 케이스였던 ㅇㅇ 이모네( 같은 회사 다니신 분들 이렇게 불렀어요, 예전에는)는 그냥 팔고 내려 오셨었다죠.
이게 벌써 35년 전 얘기예요.
지방으로 공공기관은 이전해 놓고
지방은 버린 카드..지방민들은 이제 서울 못가요
제가 2005년에 2억 4,500만원에 샀던 아파트가 있어요.
지금은 팔고 다른 동네로 이사 왔는데,
거기도 지금 9억이네요.
그 인근에 신축들이 입주해 가격이 많이 오르진 못했어요.
서울에선 좀 낙후된 지역이고.
20년간 3.6배 정도 오른 건데,
서울 평균으로 치면 못오른 거지만 그래도 인플레 방어는 했네요.
서울 아파트는 최소한 인플레 방어는 하는 것 같아요.
그러게요 과거의 일을 후회할 필요 있나요
최선의 선택하신 거라면서요
배아파마시고
지금이라도 최선의 선택 찾아보세요
시세차익 노릴 거 아니고 노후에 편히 살거면
평지 전철역, 대형병원 가까운 엘베있는 2~3억 내외 빌라도 많아요
물건을 가격으로만 보시면 안됩니다.
교환가치로 보셔야죠.
20년전 2억으로 살 수 있던 다른 아파트도 올라서
지금 20억으로 그 아파트 사고도 세금 내고도 남아야 돈 번 겁니다.
실제는 세금이 엄청나게 올라서 내고나면 그 비슷한 아파트 못 사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냥 인플레만 경우 방어한 격일뿐이죠.
몇십년 가지고 있으면 몰라도
서울은 거의 타지에서
먹고 살려고 올라온 사람들이 대부분
이사가 많아 불로소득으로 큰 돈 번사람은 극소수
오늘은 페이지 넘어 갈때 마다 부동산 얘기가 올라 오네요...?....ㅋㅋ
20년전에 딱 2억이었던 제가 아는 서울 변두리 복도식 구축 아파트 25평 지금 호가 8억 정도해요.. 실거래는 7억선
저는 서울에 있는 집도 팔아다
지방에다 이거 저거 산속에 주말주택까지 사놓고
그시대 부동산 재산가격 에서 이것도 오른것인가? 싶은 정도
거의 유지 하는 저같은 사람도 있어요 ㅎㅎㅎㅎ
근데 빚없이 넓고 좋으집에 필요한거 다 사놓고
버는 돈은 다 써도 되는 상태라 그래도 돈 쉽게 모아지고
부자처럼 일찍부터 해외여행도 비지니스 타고 다니고 하면서
평생 여유있게 살아서 삶의 만족도가 높았던 탓인지
한평생 잘 살았다 생각해요
남편이 저보고 하는 말이
제가 주말부부 하자 계속 하다가 합한 상태라 그런지
너는 서울에 계속 살았다면
빚지고 집늘리고 건물 늘리고 하느라 부자는 됐을것 같은데
행복하게 살지는 못했을거다 하는데
맞말이라고 생각돼요
20년 전이면
뱃속에 있던 애기가 민증 받을 시간인데
상대적 박탈감 운운은 좀…
20여년 전에
그래도 지방에 내려와서 서울집 팔아다
골프도 치고싶은 만큼 맘대로 치고 집도 빚없이 마련하고
별장같은 주말주택도 저렴하게 사고
해외여행도 비지니스 타고 다니고
그렇게 살수 있었네요
제 스타일로는 서울에 있었으면 재테크에 열올리느라
이렇게 여유있게 못살았을것 같아서
이렇게 못누리고 살고 눈에 보이는
욕심 쫓아다니느라 숫자만 높이면서 살았을것 같네요
원글님 댓글보니 어이가...
교육수준얘기에 남편 서울대 얘긴 왜?
20년간 남편이 교육받아서 서울대갔어요?ㅋㅋ
글을 이해를 못하시나봄.
이해는 님이 못하는거구요 각자의교육 자산수준이리는건 그 당시에도 서울에 살수 있는 수준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지방으로 내려갈수 밖에 없는 선택지 였기 때문이지 님도 지방이나 해외로 나가야 되면 안나갈거예요?
의미파악은 제대로 하길 바래요~
네 안가요 저는.
불러주는데가 있어야 가겠지
둔주 제일 작은 거 05년에 2억대요.
지금은 평당 1억이요.
어느 다큐에서...
해운대 펜트하우스 구매한 사람이
그때 부산 아닌 서울에 아파트 샀으면 몇년만에 자산가치 엄청 올랐을거라고
허탈하다고했던가... 그랬었어요
서울집값이 워낙에 비정상적으로 올랐잖아요ㅠ
집수준과 교육수준은 안맞는 말이에요
부동산이면 죽고 못사는 이들 수준 보면 무식하기가 놀라울건데
요즘이야 잘나야 비싼 집도 넘바다보지만
10년전만해도 집은 누구나 노력하면 살 수 있었죠
복부인들 수준이 높았겠나요
육감 좋은 이들이 잡은거고
서울대 나와도 그쪽으로 안목없음 그렇게 돼요
근데 금에 투자하셨으면 더 부자됐을듯요.
곱하기 열배가 넘잖아요.
근데 금에 투자하셨으면 더 부자됐을듯요.
곱하기 열배가 넘잖아요.
부산 펜트 하우스도 작년 초에 그거 팔고 금 샀으면
두배고요.
이명박근혜때 5억하던 집이
문재인지나고 20억 됐고
민주당만 집권하면 올라서 ㅋㅋ
문재인 전에는 지방 살다가도 조금 더 보태서 서울집 살 수도 있고 그랬어요
그렇게나 부동산 생태계를 망쳐놓을 줄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요?
박근혜때까지만 해도 서울이나 지방이나 30평대 4억으로 비슷했는데 정말 문재인 등장 이후로 순식간에 나라가 바꼈어요
나라망친 더러운 집단 민주당 민주당원 40 50좌파
나가도 서울 집은 하나 사두고 전세두고 나가는데
왜 지방에 몰빵하셨어요?
남편은 서울대고 원글님은 어딘데요?
지방발령이라고 어쩔수없다뇨?
저후도 그런케이스였는데
서울에 집사놓고 내려갔어요
지금은 다시 올라왔구요
남편은 서울대고 원글님은 어딘데요?
지방발령이라고 어쩔수없다뇨?
저희도 그런케이스였는데
서울에 집사놓고 내려갔어요
지금은 다시 올라왔구요
이 정부기준으로 님은 투기꾼이네요 ~
서울에 살지도 않으면서 왜 사놓고 내려갔어요? 올라갈때 사야죠
실거주하는 1주택 이외는 전부 투기 맞죠
그니까 부자들이라고 하는사람들이 거의
능력이 특출나서가 아니라
아파트값이 올라서 자동으로 30억이니 40억이니 부동산에 깔고 앉은 자산 있다고 그러는거 ㅎㅎ
어찌 생각하면 되게 웃겨요 ㅎㅎ
남편은 서울대고 원글님은 어딘데요?
투기꾼같은소리하는 이해도 어쩌나ㅡㅜ
지방발령이라고 어쩔수없다뇨?
저희도 그런케이스였는데
원래 서울에 집사서 결혼후 지방발령이니까요
지방에서는 전세살고
지금은 다시 올라왔구요
남편은 서울대고 원글님은 어딘데요?
투기꾼같은소리하는 이해도 어쩌나ㅡㅜ
지방발령이라고 어쩔수없다뇨?
저희도 그런케이스였는데
원래 서울에 집사서 결혼후 살다가 지방발령이니까요
지방에서는 전세살고
지금은 다시 올라왔구요
본인이 하는건 다맞고 남이하는건 틀린가보다 ㅎㅎ
우리는 지방발령 먼저 받고 결혼했어요
투기꾼 소리는 듣기 싫은가보네요 ㅎㅎ
2억들고 전세주고 하면 반포 한신은 살 수 있었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6025 | 매불쇼는 이혜훈 뭐라고 해요? 11 | ... | 2026/01/02 | 2,756 |
| 1786024 | 이 글씨 읽을 수 있다 없다 16 | ........ | 2026/01/02 | 2,674 |
| 1786023 | 도와주세요 25 | … | 2026/01/02 | 3,478 |
| 1786022 | 삼전 하닉 매수가 3 | .... | 2026/01/02 | 2,570 |
| 1786021 | 주택가인데 쓰레기중 여행가방 3 | 미나리 | 2026/01/02 | 1,534 |
| 1786020 | 코덱스200 지정가와 시장가중 어떤걸로 구입할까요? 5 | .. | 2026/01/02 | 776 |
| 1786019 | 가로주택정비사업인가에 대한 동의 VS 비동의에 아시는 분 봐주세.. | .. | 2026/01/02 | 179 |
| 1786018 | 허브차 | … | 2026/01/02 | 141 |
| 1786017 | 자식 진로 문제, 아이돌 연습생 ㅠㅠ 45 | ..... | 2026/01/02 | 5,070 |
| 1786016 | 성심당에 축하메시지를 보낸 교황님 기사에 15 | 111 | 2026/01/02 | 2,577 |
| 1786015 | 코트가 ...왔소 46 | ㄱㄱㄱ | 2026/01/02 | 5,716 |
| 1786014 | 별세하신 송도순씨.. 8 | ... | 2026/01/02 | 4,788 |
| 1786013 | 기초연금 못 받을까봐 국민연금 안넣는다는 분들.. 8 | 사그락 | 2026/01/02 | 2,543 |
| 1786012 | 곡소리 종목 서로 얘기해봐요 27 | ㅇㅇ | 2026/01/02 | 2,580 |
| 1786011 | 우거지 좋아하는데 배추사서 말리나요? 2 | 우거지시레기.. | 2026/01/02 | 837 |
| 1786010 | Bmw에 cd 재생기 넣을 수 있나요 6 | 궁금 | 2026/01/02 | 394 |
| 1786009 | 골반정맥류도 있나요? 하지정맥류 말고요 3 | ㅇㅇ | 2026/01/02 | 431 |
| 1786008 | 코스트코 이그제큐티브 골드스타 이신분 4 | 지금 | 2026/01/02 | 1,468 |
| 1786007 | 보유세를 왜 올려야 하죠? 31 | 무슨죄 | 2026/01/02 | 1,517 |
| 1786006 | 말없는 사람 어떤가요? 말 많아 지는 법 있을까요?? 6 | ㅡ | 2026/01/02 | 833 |
| 1786005 | 이혜훈 자진사퇴 아직도 안했어요? 18 | ... | 2026/01/02 | 1,116 |
| 1786004 | 오늘 강아지 산책나가시나요? 11 | - | 2026/01/02 | 1,094 |
| 1786003 | 갑상선기능저하증으로 오래 힘드셨던 분들이요. 8 | .. | 2026/01/02 | 1,083 |
| 1786002 | 일출사진 하나만 골라주시겠어요? 25 | 어느거 | 2026/01/02 | 975 |
| 1786001 | 그런데 김현지는? 25 | ..... | 2026/01/02 | 1,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