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선우 의원 한때 신선했는데..

... 조회수 : 2,470
작성일 : 2026-01-02 07:15:54

제가 2년전쯤에 현 대통령이 재판받고 법원서 나오는 보도자료 사진에서 대통령 뒷편에서 활짝 웃는 여성이 보이길래 82에 누군지 아냐고 물었더니 회원님들이 바로 알려주시더라고요. 

저는 외국에 오래 살고 정치는 몰라서 인물을 구분도 못하지만 대변인으로 활동하는 전직 아나운서 등은 개인적으로 아는  사람도 있고 식상하던 차에 눈에 확 들어와서 신선했습니다.

그때 사진에 나온 모습이 키가 훤칠하고 고급 소재로 보이는 원피스 정장과 스커프를 두르고 긴 단발머리를 풀었는데 참으로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런데 그후 사건들이 나오네요 쩝..

IP : 39.7.xxx.6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 7:42 AM (221.147.xxx.127)

    일하면서 만났던 여동료들 중 딱 제일 싫었던 부류던데요
    남자의원한테 징징대면서 약한 척 여성스러움으로
    피해가보려는 잔망스러움이라니...
    저 좀 살려주세요 우는 소리 하면서 지은 죄 다 인정해놓고
    장관 하겠다고 미적거리던 거 생각하면 가증스러워요
    민주당에서 제명한 건 정말 당연한 일입니다.

  • 2. ㅇㅇ
    '26.1.2 7:46 AM (49.164.xxx.30)

    이여자는 옷값이 상당할거 같던데 그돈 메꾸느라 돈받았을까?

  • 3. 저래놓고
    '26.1.2 8:25 AM (123.212.xxx.149)

    자기한테 터진 일을 울면서 다른 의원한테 징징...너무 놀랐어요.
    누가 뭘 살려줘요.
    저래놓고 장관은 또 하겠다고.... 어휴 장관이었으면 어쩔 뻔...

  • 4. 평생
    '26.1.2 8:37 AM (175.223.xxx.39) - 삭제된댓글

    자런태도로 살아왔겠죠 나르가 그래요
    여성성을 최대 무기로 써야하니 온갖 치장질 화려하게 자기꾸미기
    남들눈에 띄게 돌출행동 주목받는데 혈안된 연극성 갸륵한 태도
    자기질못 거짓말 악행 남의껏 뺏기등 아무렇지 않게 하고
    절대 자기는 깨끗하고 정직한 사람 코스프레
    악행과 비도덕 불법 파렴치짓 드러나면 살려달라 매달림
    나는 아니다 내가 왜그랬는지 난 모른다 난 결백해
    악마가 조정해서 뭐에 씌였다..등 절대 자기반성모르고 안함

  • 5. 평생
    '26.1.2 8:39 AM (175.223.xxx.39) - 삭제된댓글

    저런태도로 살아왔을겁니다 나르가 그래요
    박사받고 임시직이지만 교수직한것도 진짜 공부 제대로 했나 의심듬
    여성성을 최대 무기로 써야하니 온갖 치장 화려하게 자기 꾸미기
    남들 눈에 띄게 돌출행동 주목받는데 혈안된 연극성 갸륵한 태도
    자기질못 거짓말 악행 남의껏 뺏기등 아무렇지 않게 하고
    절대 자기는 깨끗하고 정직하고 우월한 사람인척
    악행과 비도덕 불법 파렴치짓 드러나면 살려달라 매달림
    나는 아니다 내가 왜그랬는지 난 모른다 난 결백해
    악마가 조정해서 뭐에 씌였다..등 절대 자기반성모름

  • 6. 뇌물
    '26.1.2 8:41 AM (222.232.xxx.109)

    1억이 처음이자 마지막일까 싶네요.

  • 7.
    '26.1.2 9:36 AM (211.234.xxx.20)

    민주당에서 제명한 건 정말 다행

  • 8. ㅎㅎ
    '26.1.2 10:38 AM (49.143.xxx.111)

    과해 보이는 스카프를 보고 스튜어디스 출신인가 싶었고
    나이에 맞지않는 리본 머리장식을 보고는 모자라 보였어요.
    이재명 이불덮어주는 장면에서 뿜었구요.
    가식의 가면을 쓴 애구나 싶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520 국힘 입당 고성국" 민주화 이끌어낸 전두환 사진걸자&q.. 9 그냥 2026/01/30 1,433
1790519 챗지피티는 이전 대화를 기억하네요 11 하지말래도 2026/01/30 2,961
1790518 두루마리 휴지 추천해주세요 8 미미 2026/01/30 2,081
1790517 주말부터 추위 꺽인대요. 12 이건아니지 2026/01/30 5,657
1790516 급) 유심을 어떻게 사야하나요? 2 혼자가요 2026/01/30 1,294
1790515 김건희의 플랜은 반쪽도 못되는 다큐 20 쥴리라는 여.. 2026/01/30 4,195
1790514 말 느렸는데 대학잘간 자녀 키우신분들 29 2026/01/30 4,053
1790513 파마가 어렵나봐요 1 묭실 2026/01/30 1,603
1790512 칫솔 추천 해주세요 6 치키치카 2026/01/30 1,355
1790511 주식번것도없는데 포모장난아닌데 5 2026/01/30 3,790
1790510 안철수씨 서울시장 생각있으신가 9 ㅇㅇ 2026/01/30 1,746
1790509 사교육계 있으면서 다양한 학부모들을 봅니다 8 ㆍㆍ 2026/01/30 3,943
1790508 가위질 하는 박보검도 예술이구나 3 ㅇㅇ 2026/01/30 3,084
1790507 오십견에 대해서 해요 10 지금 2026/01/30 1,917
1790506 남편이 지나치게 많은 얘기를 해요 4 에고 2026/01/30 3,681
1790505 오늘 82에서 제일 위로 되는 말..주식관련 12 ..... 2026/01/30 4,614
1790504 김건희를 못건드리는 이유 7 그래 2026/01/30 6,642
1790503 따뜻한 얘기 해드릴게요 13 . . . 2026/01/30 4,338
1790502 제가 모자라서 아이들이 공부를 못하는거 같아요 10 2026/01/30 2,752
1790501 목욕탕 요금이요 6 ..... 2026/01/30 2,314
1790500 모다모다 샴푸 효과가 없다는데.. 9 ㅇㅇ 2026/01/30 2,769
1790499 주식 빠지면 산다는 분들이요 16 2026/01/30 12,092
1790498 이제훈과 림여사의 로맨스 설레네요 ㅋㅋㅋㅋㅋㅋ 5 단편영화 2026/01/30 4,452
1790497 변비에 버터가 잘듣나봐요? 18 .. 2026/01/30 3,164
1790496 10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ㅡ 이해찬을 추억하다 , 국제금쪽이.. 2 같이봅시다 .. 2026/01/30 8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