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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자식 결혼 축의금...

** 조회수 : 5,125
작성일 : 2026-01-02 00:02:43

내년 하반기에 결혼합니다.

첫 혼사고 저도 직장맘이라..

아이들끼리 알아보고 있어요.

 

오늘 혼주 한복 얘기하다가..

축의금.. 모두 본인들이 가져가는것으로 알고 있더라구요..

결혼식에 많은 돈 들어간다며..

 

저 결혼할때..30년전..

제가 급여가 많고 모아둔 돈도 있어서

부모님 도움 전혀 없이

모든 비용은 제가 냈고 축의금은 부모님이 다 가져가셨거든요..ㅎㅎ

 

딸은  결혼 자금으로 3억 주었는데 

이렇게 해도 되는건지 ㅎㅎ 좀 섭섭하네요..

(여유 없는 집은 아니였지만 최근 사정이 있어 대출받아 결혼자금 주었어요.)

 

아이들은

양쪽 집안 도움과 본인들 자금, 대출로 15억 집도 사고..

그래서 자금이 부족하다는 얘기는 했습니다..

 

 

 

IP : 14.138.xxx.155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 12:04 AM (223.39.xxx.52)

    ?? 이건 얘기해도 되는 사안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모 손님들 축의금은 어차피 전부 다 부모가 갚을 건데요. 부모가 자식한테 다 주면 감사할 일인 거지 왜 축의금을 다 자기들이 가져갈 거라고 생각하는지?

  • 2. ..
    '26.1.2 12:10 AM (211.208.xxx.199)

    명확하게 말하세요.

    혼주 보고 들어온 축의금은 내가 가져간다
    내가 다 갚아야 하는 빚이야.
    너희가 그 분들 혼사때마다 축의금 내줄거 아니잖니?
    대출이 껴있어도 15억짜리 집 사서 시작하면서 그건 아니죠.

    저는 딸아이 결혼때 저렇게 말하고
    직장 사람 등 혼주앞으로 들어온건 제가 챙겼어요.

  • 3. 건강
    '26.1.2 12:12 AM (218.49.xxx.9)

    음..저는 부모입장으로
    생각이 좀 많아지는 글입니다
    서운합니당

  • 4. 저의 경우
    '26.1.2 12:14 AM (71.244.xxx.120)

    결혼식 끝나고 시어머님이 시댁 하객 장부 저에게 주셨어요..잘 기억하고 갚으라고. 물론 시댁 축의금은 시댁이 가져가시고.

  • 5. ..
    '26.1.2 12:15 AM (133.32.xxx.105)

    대출까지 받아서 3억 해주셨는데
    요새 딸들이 다 그런다고 하더라구요

    공동명의 지분이 정확하게 수치화 되니까
    욕심낸다고
    얼마 전 딸 결혼시킨 이모도 그러세요

  • 6. ..
    '26.1.2 12:16 AM (211.206.xxx.191)

    결혼자금 3억 주었으면 당당하게 말 하세요.

    제 경우는 비용 치루고 제가 주고 싶어서 나머지는 아들에게 전부 주었지만
    며느리는 부모님께서 가져 가셨다고 하더군요.
    집안 마다 다를 듯 합니다.

  • 7. ㅇㅇ
    '26.1.2 12:27 AM (1.231.xxx.41)

    부모가 주고 싶어서 주면 모르지만, 당연히 가져간다고 생각하는 건 미울 것 같아요 그래서 옛말에 딸년도둑*이라고...

  • 8. 각자
    '26.1.2 12:43 AM (121.137.xxx.190)

    부모 앞으로 들어온 건 제가 가지고 결혼식 비용 정산했고
    아이 앞으로 들어온 것만 계좌로 넣어줬어요.

  • 9. 우리집은
    '26.1.2 12:49 AM (151.177.xxx.59)

    아빠가 축의금이라고 내게 천만원 주셨어요. 우리아빠 대단하신 분.
    시댁에선 싹 입 닦았고. 남편 이름으로 들어온 축의금도 싹 가져가고, 심지어 남편 첫 월급까지 통장 안주고 있다가 싹 빼내서 7만원짜리 통장 주심.

  • 10. 요즘은
    '26.1.2 12:51 AM (203.128.xxx.32)

    혼주계좌 신부계좌 다 따로 청첩장에 올라서
    굳이 서운해 하실건 없으실듯 해요
    참석하는 사람보다 안하는 사람이 더 많을거고요
    다 가져간다면 아마 식장비 식대비로 다 쓰게 될거에요
    식대비 부모보고 내라고 하고 축의금은 본인들이 가져갈거라 하면
    그건 경우가 아니고요

  • 11. 아이가
    '26.1.2 1:05 AM (58.29.xxx.106)

    엄마가 여유가 있다는 것을 어느 정도 알고, 또 본인들이 갚아야 할 것이 빡빡하니까 자기 위주로 생각하게 된 듯 합니다. 지금 자금이 부족하니까 도깨비 빤스라도 벗겨서 충당하고 싶겠지요. 엄마 앞 축의금은 엄마가 갚아야 할 정도 여유가 된다고 각 잡은 듯.
    저도 1년 안에 애가 결혼 할 것 같은데, 저는 그냥 딸 앞으로 주고 싶을 듯 해요.
    그런데 문제는 사돈쪽에서 부모님 앞의 축의금과 아들 앞의 축의금을 갈라서 처리하시면, 문제는 저의 아이가 처음부터 부부 사이에 삐걱거릴 수 있을까봐 갑자기 걱정이 되네요.
    아마 저는 사돈집에서 하시는 대로 따라야 할 듯.
    괜히 우리 쪽만 다 주었다가는 저희 아이가 그거 가지고 어쩌네 저쩌네 할까봐..
    저와 남편은 93년도 결혼했는데 형편이 고만고만한 집들이니까 당연히 양쪽 다 부모님이 모두 가져가셔서 축의금을 따로 챙긴다는 개념도 없었네요.
    3억 결혼자금을 주셨어도 신혼에 15억 집을 매수했으니 아이 입장에서는 돈이 빠듯하기는 하겠네요.

  • 12. 혼주
    '26.1.2 1:16 AM (121.147.xxx.48)

    와 따님 지인이름으로 들어온 돈을 나누세요.
    신랑신부 지인 회사에서 들어오는 돈은 그들이 갚아야 할 몫이니 주세요.
    혼주 지인 친척 부조금은 챙겨서 비용으로 쓰시구요.
    예식장 비용 식사비용은 누가 냈을까요?
    보통 부조금으로 처리하지 않나요?

  • 13. 빠듯하겠네요
    '26.1.2 1:18 AM (223.38.xxx.161)

    대출로 15억 집도 사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러니 많이 빠듯하겠네요

  • 14. ...
    '26.1.2 1:22 AM (112.152.xxx.192) - 삭제된댓글

    저희는 양가 부모님이 다 가져가셨어요. 친정은 남동생은 전부 다 주셨고 제 것은 전부 다 가져가셨어요. 그래도 집사주고 차사주고 재산도 다 주실거라고 늘 말씀하시니 축의금 문제는 놀랍지도 않죠. 그동안, 그리고 앞으로 차별할 것에 비하면 축의금정도야 정말 몇 푼 안되는 것이니까요. 시댁은 남편이 가장노릇을 했지만 당연히 다 가져가셨죠. 받아만 온 사람들은 계속 받아야만 하는 거에요. 물론 결혼때 십원도 도와주신것 없고 지금까지 계속 생활비를 드리고 있으니 축의금이야... 뭐 참으로 소액으로 느껴집니다. 그래도 양가 모두 누가 얼마 주었다는 것은 알려주셔서 잘 갚고 있어요. 이런건 다 집집마다 사정이 다르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네요.

  • 15. 아니
    '26.1.2 1:36 AM (218.37.xxx.225)

    부모가 자식결혼에 한푼도 도움 안줬으면 축의금이라도
    자식한테 줘야하는거 아닌가요?
    원글님네 부모님 너무 이상해요

  • 16. 저도
    '26.1.2 2:40 AM (140.248.xxx.2)

    딸둘 3억씩 해줄려고하고
    사는동안 조금씩 형편껏 도와주고
    싶은데 결혼식 축의금은 줄 생각 안했어요
    그건 딸 몫이라고 생각안해서요
    원글님도 잘 말해보세요

  • 17. 우린
    '26.1.2 3:37 AM (124.53.xxx.169)

    남편의 뜻에 따라 아이에게 전부 다 줬어요.

  • 18. 뜨아
    '26.1.2 4:04 AM (58.237.xxx.5)

    진짜로 자식들이 알아서 하는줄 알았더니
    부모도움 많이 받아하는거네요
    부모님축의금까지 가져가는건 듣도보도 못했어요..
    양가에서 하나도 도움 못줘서 축의금은
    너희몫이다 하는건 몇번 봤고요..
    이건 딸과 대화해야죠 대출받아서 준것도 얘기하구요

  • 19. 그래서
    '26.1.2 4:52 AM (175.207.xxx.91)

    제주도처럼 해야합니다
    제주도는 결혼 장례 모두 본인(내가 주고 싶은사람)에게 줍니다
    유별나다 이상하다 하신분도 계시겠지요
    결혼식때 나는 혼주손님이다 하면 혼주에게 직접 신랑 손님이다 하면 신랑에게 직접 이렇게 합니다 그 봉투를 어떻게 다 보관하냐 하시겠죠??
    한복입은 혼주는 손에 빽(한복가방)들고 있으면서 식사하는분 찾아가 인사합니다 가득 채워지면 가족 혹은 친한지인분이 한쪽에서 큰 보스턴백 같은거 지키고있다가 잘 보관합니다
    이게 제주의 문화라 전혀 이상 하지 않습니다
    결혼식비용은 어떻게 계산하냐 하실텐데
    보통 부모님이 계산 하죠
    아주 부모가 무능하고 손님이 없거나 하면 경우가 다르겠지만요

  • 20. ㅎㅎㅎ
    '26.1.2 5:53 AM (49.236.xxx.96)

    제가 업계에 있어서
    신랑 신부입장에서 이런 글 많이 보는데요
    제일 합리적인것은
    각자 가져가는 것이더라고요
    엄마아빠에게 온 것은 엄마아빠가 갚아야 하는 거니
    그건 우리가 가져가겠다
    이렇게 깔끔하게 말씀하시면 됩니다

  • 21. ,,,,,
    '26.1.2 6:27 AM (110.13.xxx.200)

    평소 많이 퍼주시는 스탈이신가보네요
    그걸 당연하게 생각하고 말하다니...
    갚아야 할 돈이니 각자 갖는거다 하세요.
    배울건 배워야죠.
    주더라도 부모님이 주는것과
    스스로 당연하게 생각하고 갖는 것과는너무 다르죠.

  • 22. ..
    '26.1.2 6:34 AM (1.235.xxx.154)

    무리해서 대출받아서 3억해준건 딸이 아나요?
    아이고 ...
    집부터 사고 딸도 원글님도 너무 애쓰시네요
    남편과 상의해보세요

  • 23. 15억이니
    '26.1.2 6:47 AM (116.44.xxx.146)

    남자쪽 집안에서 더 많이 부담했겠네요
    이 상황에 축의금도 안준다고 하면...

    저는 10년 안됐는데 십원도 지원 못 받았고
    제 앞으로 들어온 축의금도 다 가져가셨어요ㅎㅎ
    저 정말 부모라면 끔찍했는데 그 후로 정 떨어지더라구요

  • 24. 여유가
    '26.1.2 6:59 AM (118.235.xxx.43) - 삭제된댓글

    없지 않으면 주는게 낫지않나요.
    대출 포함 15억집에 3억 부담해주셨으면 남자집에서 더 많이 부담했을거 같은데
    딸도 본인이 가지고 있을 돈이 필요하겠어요

  • 25.
    '26.1.2 7:17 AM (1.234.xxx.246)

    아마 신랑쪽에서 부주 모두 준다고 하니 따님이 안그래도 결혼자금 적게 냈는데 축의까지 본인 것만 가져오기 민망해서 그런거 같아요. 따님에게 좀 더 전후사정을 들어보세요. 금전적으로 여유있다고 하셨으니 딸이 처음부터 돈 때문에 기죽게 하지 마세요. 설마 아들 있으시고 차별하신 거 아니죠?

  • 26. 각자
    '26.1.2 7:42 AM (218.154.xxx.161)

    자녀이름 앞으로 온 건 주세요. 어차피 갚아야할 돈.

  • 27. ,.
    '26.1.2 7:55 AM (180.69.xxx.40) - 삭제된댓글

    대출로 15억 집사고
    ---------

    밥값 원글님네가 내고 딸 앞으로 들어온 축의금은 딸 주세요.

    원글님네는 3억이 큰돈이지만 집값 15억이면 대출금이 많든지 신랑쪽이 많이 해오든지
    내막은 원글님도 아실텐데
    원글님은 해준 3억에 의미부여가 많이 되신듯

  • 28. ..
    '26.1.2 7:56 AM (180.69.xxx.40) - 삭제된댓글

    대출로 15억 집사고
    ---------

    밥값 원글님네가 내고 딸 앞으로 들어온 축의금은 딸 주세요.

    집값 15억이면 대출금이 많든지 신랑쪽이 많이 해오든지
    내막은 원글님도 아실텐데
    원글님은 해준 3억에 의미부여가 많이 되신듯

  • 29. 저는
    '26.1.2 8:03 AM (220.85.xxx.165)

    제 거 제가 받아왔고 남편은 못 가져왔어요. 돈 얘기 담백하개 하시는 거 부터가 독립의 시작이라고 봅니다. 내 지인이라서 들어온 건 엄마 빚 갚을 돈이니 정산해서 가져가라하새요.

  • 30.
    '26.1.2 8:57 AM (211.211.xxx.168)

    이해불가, 사정이 어려우시면 이해가 안 가는데
    3억 줬으면 증여세도 냈을텐데
    왜 증여세도 안 내도 되는 돈을 굳이 안 주려고 욕심부리세요?

    내가 부모에게 안 받았다가 뭐가 중요한지 이해불가네요.
    차라리 2억 5천만 주고 들어온 돈은 자식 주시지,

  • 31. 당일 결혼식비용
    '26.1.2 9:02 AM (116.121.xxx.81)

    부조금으로 당일 결혼식비용으로 쓰이지 않나요?
    부모든 자식이든 부조금 챙기는쪽에서
    결혼식대관비용 식대 등 비용지불하고
    남는 부조금은 자식주겠습니다

  • 32. ...
    '26.1.2 9:58 AM (49.165.xxx.38)

    저 결혼할때....축의금 들어온걸로 식대랑 예식비용 냈고..

    남은 축의금은 전부 부모님이 가져가심..

    그래서 친구들은 저한테 따로.. 봉투줬구요.. 축의금을 제가 가져갈 생각은 해본적도 없었던거 같음...

  • 33. 요새애들
    '26.1.2 10:29 AM (106.102.xxx.163)

    다 저러나봐요
    제 지인도 외동딸 결혼하는데
    축의금 자기네가 다 가져간다 하더래요

    지금까지 돈 내기만 하다가 외동딸 혼사로
    처음 받는거고 올 사람 많아서 기대했는데
    애가 저런다고...
    안된다 단호히 말은 안하고
    하객많은데 밥값 부족하면 니가 다 낼거니?
    물었더니 암말 안하더래요

    진짜 요즘 애들 지만 알아요

  • 34. 건강
    '26.1.2 12:28 PM (218.49.xxx.9)

    어머님 앞으로 온 봉투는
    그냥 봉투에 이름만 적어서
    그대로 봉투째 달라고 하세요
    그래야 확인 가능하니까요
    정 도와주고 싶으면
    500정도 결혼식장 비용
    더하라고 따로 주시고

  • 35. 아고..
    '26.1.2 1:59 PM (14.138.xxx.155)

    집은 남자쪽과 딱 반반씩 했습니다~~
    더 준것 없습니다.
    그래서 예단도 안하기로 했어요..

  • 36. ㆍㆍ
    '26.1.2 2:06 PM (59.14.xxx.42)

    네 요즘은 예단 않하고 반반 해서 집 얻는게 대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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