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돋이 기다리며 각종 행사를 하는데
남녀성악가가 나와서
아름다움 나라를 불럿어요.
큰 바다있고
푸른 하늘 가진
이 땅위에 사는 나는
행복한 사람 아니냐
듣는 데 막 울컥 눈물이 나더라구요
나이 먹어서 그런가 ㅜㅜ
1월 1일 들어서 그런가..
우리나라 만세 ㅠㅠ
해돋이 기다리며 각종 행사를 하는데
남녀성악가가 나와서
아름다움 나라를 불럿어요.
큰 바다있고
푸른 하늘 가진
이 땅위에 사는 나는
행복한 사람 아니냐
듣는 데 막 울컥 눈물이 나더라구요
나이 먹어서 그런가 ㅜㅜ
1월 1일 들어서 그런가..
우리나라 만세 ㅠㅠ
뭉클하셨겠어요.
글만 읽어도 울컥하네요
82 식구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도 울컥하네요.
그 분위기가 다 느껴져요.
어스름하던 하늘이 점점 밝아오는데
참 아름다운 많은 꿈이 있는
이 땅에 태어나서
행복한 내가 아니냐~~
이 노래를 들으니 정말
제가 행복한 사람같고
감사하더라구요 ㅠㅠㅠ
광야에서 들으면 항상 눈물나요.
아름다운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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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나라
아름다운 나라
노래
신문희(MOONY)
200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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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산자락에 긴 노을지면
걸음 걸음도 살며시 달님이 오시네
밤 달빛에도 참 어여뻐라
골목 골목 선 담장은 달빛이 반기네
겨울 눈꽃이 오롯이 앉으면
그 포근한 흰 빛이 센 바람도 재우니
참 아름다운 많은 꿈이 있는
이 땅에 태어나서 행복한 내가 아니냐
큰 바다 있고 푸른 하늘 가진
이 땅위에 사는 나는 행복한 사람 아니냐
강 물빛 소리 산 낙엽소리 천지
사방이 고우니 즐겁지 않은가?
바람 꽃 소리 들풀 젖는 소리
아픈 청춘도 고우니 맘 즐겁지 않은가
참 아름다운 많은 꿈이 있는
이 땅에 태어나서 행복한 내가 아니냐
큰 바다 있고 푸른 하늘 가진
이 땅위에 사는 나는 행복한 사람 아니냐
큰 추위로 견더낸 나무의 뿌리가
봄 그리운 맘으로 푸르다
푸르게 더 푸르게 수 만 잎을
피워내 한 줄기로 하늘까지 뻗어라
참 아름다운 많은 꿈이 있는
이 땅에 태어나서 행복한 내가 아니냐
큰 바다 있고 푸른 하늘 가진
이 땅위에 사는 나는 행복한 사람 아니냐
가끔 들으며 따라 부르는 노래예요.
원글님 덕분에 오늘 가사를 찾아보니
너무 아름답네요.
이해가요.
저 산자락에 긴 노을지면
걸음 걸음도 살며시 달님이 오시네
밤 달빛에도 참 어여뻐라
골목 골목 선 담장은 달빛이 반기네
겨울 눈꽃이 오롯이 앉으면
그 포근한 흰 빛이 센 바람도 재우니
참 아름다운 많은 꿈이 있는
이 땅에 태어나서 행복한 내가 아니냐
큰 바다 있고 푸른 하늘 가진
이 땅위에 사는 나는 행복한 사람 아니냐
강 물빛 소리 산 낙엽소리 천지
사방이 고우니 즐겁지 않은가?
바람 꽃 소리 들풀 젖는 소리
아픈 청춘도 고우니 맘 즐겁지 않은가
참 아름다운 많은 꿈이 있는
이 땅에 태어나서 행복한 내가 아니냐
큰 바다 있고 푸른 하늘 가진
이 땅위에 사는 나는 행복한 사람 아니냐
큰 추위로 견더낸 나무의 뿌리가
봄 그리운 맘으로 푸르다
푸르게 더 푸르게 수 만 잎을
피워내 한 줄기로 하늘까지 뻗어라
참 아름다운 많은 꿈이 있는
이 땅에 태어나서 행복한 내가 아니냐
큰 바다 있고 푸른 하늘 가진
이 땅위에 사는 나는 행복한 사람 아니냐
가끔 들으며 따라 부르는 노래인데
가사가 이렇게 아름다웠는지 원글님
덕분에 알게됐네요.
감상적인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 너무 부럽네요
이 노래 3.1기념식 하는곳에 유명 성악가가 와서 부르던데
너무 좋았어요
아름답네요.
우리나라 사람이라서 참 좋은 새해 첫 날이네요.
조금만 서로를 배려하고 이해했으면 좋겠어요
저는 대한민국에 태어나서 정말 행복합니다
솔직히 애국가보다
저 "아름다운 나라" 가 더 국가 같습니다.
바뀌어야죠.
친일파 부역자가 만든 곡을 아직까지 쓰다니요.
들을 때마다 울컥해요. 아름다운 나라, moony _ 가수 본명이 신문희
이런 때 저런 노래가 나오는 것도 우연이 아닌듯.
지난 1년이 기적이었죠
자랑스런 대한민국입니다
덩달아 저도 울컥
와~~~~ 글만 읽어도 감동이예요.
저도 동해안에서 일출 봤는데 올해는 파도가 멋지게 있어서 더욱 아름답더라고요..
올해엔 내란세력 모두 척결하고 멋지게 앞으로 나아가는 당당한 대한민국이 되길 바래요.
아름다운 우리나라 이땅을 잘 지켜야죠.
왜놈들에게 또 넘겨줄수 없고 나라의 권력을 줬더니 쿠테타나 일으키는 놈들은 쫓야내야하죠
평범하고 성실하게 하루를 살아가는 국민들이 주인인 우리나라 잘 지키자고요
우리 나라 만세
태어난 조국을 떠나 낯선 나라에서 뿌리 내리며 산지 어언 40년이네요.
그래도 여전히 나의 조국은 대한민국
저도 그 노래 들으면 울컥하드라구요
우리 올해도 아름다운 우리나라에서 모두 잘 살아 보아요~~
이명수 기자에게 술 취한 김건희가 전화로 불러 준 노래.
이 좋은 나라를 꿀꺽 하려고 했던 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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