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새해인사로 의미없는 동영상만 띡 보내는 친구한테 답해야해요?

조회수 : 3,989
작성일 : 2026-01-01 18:04:25

평소 톡 답도 응  그런적많은데, 새해인사도  의미없는거  던져놓는  느낌이에요.

이번엔 저도  사진만 보냈어요.

그리고 새해에  복받고  좋아지라고 톡보내면 고마워로 끝내는   사람들한테도 인사하기 싫으네요

IP : 211.235.xxx.12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1 6:05 PM (116.42.xxx.47)

    답하는것도 귀찮아요
    하지마요 ㅜ

  • 2. ...
    '26.1.1 6:05 PM (112.187.xxx.181)

    고마워 나 너도~, 땡큐...
    그것만도 괜찮아요.
    읽씹 노답도 많은데...

  • 3. 이럴 때
    '26.1.1 6:08 PM (221.153.xxx.127) - 삭제된댓글

    말풍선 밑에 조그맣게 달리는 간편 이모티콘 써요.

  • 4. 저도
    '26.1.1 6:13 PM (49.1.xxx.74)

    스마일이나 따봉, 하트 등 달아줘요

  • 5. 그것도
    '26.1.1 6:18 PM (106.101.xxx.20)

    오가는 정인데.
    오랜만에 무의미한
    동영상 보내와도
    살아있구나 싶어서
    너무 반가워
    저는 꼭 답례 합니다.

    답례 하는데 시간
    걸리는것도 아니고.

  • 6. 다들
    '26.1.1 6:21 PM (49.172.xxx.18)

    싫어해요
    서로 보내지맙시다 좀

  • 7. 너무
    '26.1.1 6:34 PM (1.240.xxx.21)

    몇자 더 보태는 게 그리 힘든 일도 아닌데
    마음을 그만큼도 쓰지 못하겠다는 건가 싶죠.
    성의가 없네요.

  • 8.
    '26.1.1 6:46 PM (211.235.xxx.126)

    맞아요
    한줄만써도 될걸 여러사람한테 일괄로 보낸느낌들어요

  • 9. kk 11
    '26.1.1 6:55 PM (114.204.xxx.203)

    무슨 때마다 인사 하는거 피곤해요

  • 10. 진짜
    '26.1.1 7:07 PM (106.101.xxx.243)

    그런것 좀 보내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단 한줄이라도 자기 글로 표현 했으면 좋겠어요

  • 11. 그런
    '26.1.1 7:08 PM (112.153.xxx.225)

    인사 하는 사람들에게도 저는 간단하게 답해주는 편입니다
    잘지내냐 어쩌냐 하고요
    대신 저도 먼저 연락 안하니 서서히 멀어져요
    그러다 아예 연락 안하고 살고 정리가 되더라고요

  • 12. 그런 톡에
    '26.1.1 7:12 PM (93.225.xxx.137)

    답 안해요.
    개인적 연락처에 공장제 물량폭탄.

  • 13.
    '26.1.1 9:59 PM (122.203.xxx.243)

    새해복 이미지만 보낸 친구에게
    그래 너도 새해복~~~늘 건강해 라고
    답변 보냈는데 확인도 안하네요ㅠ
    친구가 다시 보여요

  • 14. ㅇㅇ
    '26.1.1 10:35 PM (58.229.xxx.92) - 삭제된댓글

    이직한 직원들, 짧게 있었던 인턴들. 이런 친구들이 새해 문자 보내준거 저는 너무 고맙던데요.
    답장과 함께 스타벅스 만원 쿠폰도 같이 보내줬어요.

  • 15. 그런거
    '26.1.2 4:04 AM (39.118.xxx.151)

    무슨 때되면 업무적으로 동영상 하나 띡 뿌리는 사람들 진짜 짜증나요. 대부분 뭐라도 써서 답장하면 보지도 않아요. 한번은 저도 씹었어요. 그런거 사람들 다 싫어하니 좀 하지밉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46 저 이번주 로또 1등 일거 같아요. 8 oo 2026/01/25 2,814
1788545 서울 대퇴골 부러진 길냥이 구조했는데 병원 추천요 7 동글이 2026/01/25 779
1788544 영상속 패널 합숙맞선 조은나래 맞나요? 16 맞나? 2026/01/25 2,994
1788543 스털링 실버 커트러리도 팔 수 있나요? 2 ........ 2026/01/25 524
1788542 오래전부터 천문학에 관심있었는데 드디어 또 달착륙 경쟁이.. 3 아르테미스 2026/01/25 1,018
1788541 맥심 믹스 빨강이, 노랑이 어떤게 진하고 맛나나요? 2 믹스커피 2026/01/25 1,665
1788540 오늘 아침 ice에 살해 당한 백인 남성(재향병원 간호사) 21 내나라가저럴.. 2026/01/25 6,384
1788539 65인치와 77인치가 150만원 차이나요. 18 TV 2026/01/25 2,352
1788538 루이와 미애의 버스여행 기억하세요? 8 .... 2026/01/25 1,497
1788537 용산에 재개발 예정지 15 ..... 2026/01/25 2,571
1788536 남편이 미슐랭급으로 한상 차렸는데 16 Bb 2026/01/25 5,229
1788535 40평대 넓은 거실 벽면 어찌 할까요? 조언 부탁 5 고민 2026/01/25 1,190
1788534 기숙사에 있는 애가 체크카드 한도초과라고 결제가 안된답니다. 9 체크카드 한.. 2026/01/25 2,554
1788533 서프라이즈 기대했는데 ㅠㅠ 2 2026/01/25 2,350
1788532 비슷한 남편 있나요? 9 전생에 매국.. 2026/01/25 2,549
1788531 엔틱 은수저가 한 웅큼 있는데요.. 16 ** 2026/01/25 4,093
1788530 아들과 집에서 영화를 보는데 8 엄마 2026/01/25 2,091
1788529 신용카드 신청할때 만들수 있을.. 2026/01/25 577
1788528 급탕비가 난방비보다 더 나와요ㅠ 26 구축 2026/01/25 4,001
1788527 딸선호 사상은 실리를 따져서 자연스러운 거예요. 29 지나다 2026/01/25 2,254
1788526 까르띠에에서 커플링 구입 24 dd 2026/01/25 3,324
1788525 골프백 추천해주세요. 12 늘푸른하늘 2026/01/25 769
1788524 남편들 고지혈증 혹은 혈압약 등 혼자 챙겨먹나요 17 2026/01/25 2,235
1788523 오늘의 집에서 파는 가구들 어떤가요 4 ... 2026/01/25 1,551
1788522 입원한 병원서 수혈 보유량이 없다고 7 캔디 2026/01/25 1,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