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쌓인 빚 10억 , 남편 혈액서도 수면제 검출 " .. 동생살해 '탈북女' 구속

그냥 조회수 : 21,413
작성일 : 2026-01-01 17:32:14

https://naver.me/FDGCyAsN

 그알에서 태연하게 인터뷰하고 죽은 남편 자기동생 죽인사람 뭐 이쁘다고 장례치뤄 주냐고 난리치더니 범인이였음

IP : 211.177.xxx.170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1 5:34 PM (58.29.xxx.96)

    무섭다.

    돈앞에 피도 눈물도 없구나

  • 2. ..
    '26.1.1 5:42 PM (59.14.xxx.159)

    그 남편이 저 살인자년 딸까지 거뒀답니다.
    죽일년.

  • 3. ..
    '26.1.1 5:53 PM (118.235.xxx.45)

    남편돈도 엄청 땡겼던데 어디서 빚을 저리 진거에요? 그알 인터뷰도 뻔뻔하게 하고 사위는 장모 쉴드 엄청 치더만 무섭네요

  • 4. ㅡㅡ
    '26.1.1 5:53 PM (112.169.xxx.195)

    보험해준 지인도 공모같더만요

  • 5. ..
    '26.1.1 5:59 PM (182.220.xxx.5)

    함께 탈북한 남동생을 살해하다니...
    남동생 아니었으면 탈북 못했을텐데.
    남동생이 너무 안쓰럽네요. 저런걸 누나라고 같이 살려 데려오다니

  • 6.
    '26.1.1 6:42 PM (61.105.xxx.17)

    탈북녀 ㄷㄷ
    그 알에서 태연하게 뻔뻔하게
    말 진짜 잘하더니

  • 7. ...
    '26.1.1 7:20 PM (211.197.xxx.101) - 삭제된댓글

    탈북민분들이 종편에 나와 말하는거 한개도 안믿어요...?
    북한에서 뭘 하다 온 사람들 .... 모르잖아요...?..
    조선족 이야기도 있고...?..

  • 8. 남편도
    '26.1.1 7:51 PM (112.162.xxx.38)

    살해당한건가요?

  • 9. ditto
    '26.1.1 8:04 PM (114.202.xxx.60) - 삭제된댓글

    남편은 ㅈㅅ인 듯. 남편분이 너무 여자에게 넘어갔더라구요 본인 원가족과도 왕래끊을 만큼 여자에게 잘 해줬는데..안됐어요
    저 탈북녀는 그 사람 닮았어요 본인 친 아들 딸 딸의 약혼자까제 총 3명이 동시에 사망했고 딸이 손에 머리카락 쥐고 사망한 사건이요 그 친모..

  • 10. ㅇㅇ
    '26.1.1 9:46 PM (1.225.xxx.212)

    차안에서 자살한 남편이 범인인줄 알았어요.
    억울하다 유서써놔서 죽어서도 자기명예를 지키려하는구나했는데

  • 11. 가증스런
    '26.1.1 11:27 PM (124.28.xxx.72) - 삭제된댓글

    천연덕스런 거짓말
    디테일한 알리바이 주장
    지나치게 침착하면서
    자신에게 불리할 때는 돌변하던 여자.
    저 여자가 범인이다 싶었습니다.

    가증스런 연기와 가식으로 똘똘 뭉친 징그러운 여자
    탈북민에 대한 인식이 나빠지는 것에 크게 일조하겠어요...
    나쁜...

  • 12. 자본주의
    '26.1.2 12:16 AM (211.206.xxx.180)

    돈맛을 보더니 본성 제대로 발현됐나 보네.

  • 13. ㅇㅇㅇ
    '26.1.2 12:27 AM (70.71.xxx.111) - 삭제된댓글

    저 동생이란 사람 내연남, 혹은 남편알 가능성도 조사 해 봐야 함.

  • 14. ..
    '26.1.2 1:59 AM (175.119.xxx.68)

    주변 누가 탈북민이랑 결혼한다 하면 말려야

  • 15. ...
    '26.1.2 9:10 AM (172.226.xxx.45) - 삭제된댓글

    모두다 탈북민인줄 알았는데 남편은 남한출신인가봐요
    돈때문에 자기 남동생까지 ..

  • 16. ㅜㅜ
    '26.1.2 9:38 AM (119.69.xxx.245)

    결혼지옥 담주 예고에도
    4번이나 결혼한 탈북녀 나오던데..
    남편은 자기 돈보고 결혼했다고 그러고

  • 17.
    '26.1.2 10:06 AM (61.43.xxx.62)

    탈북녀 진짜 악마예요

    그 집안에서 남편만 한국인이고 다 탈북자들
    그 여자 딸까지 키워줬는데 탈북자사위도 의심하고.

    처남 장례식장에도 못오게 막고
    그 여자 남편한테 소리소리 지르고...

    남편이 오죽 몰렸으면 사위가 진짜 안죽였냐고 하니
    내가 몽유병 그런게 있었나 본인이 본인을 의심 하더니 결국 자긴 억울하다 유서 남기고 자살했어요

    남편 과 몇십년 보고 산 동창들은
    한번도 술먹고 주정부린적이 없고
    얼마니 가족생각하고 착한 사람인데 하고 증언했어요

    7억되는 아파트도 여자 명의로 해줬는데도
    남동생 이 보험 다 티도 2억밖에 안되는데
    내가 죽을뻔하며 데려온 동생을 왜 죽이냐고 하더니

    회사에서 든 사망보험금 퇴직금 합하면 꽤 되나봐요

    그러고도 뻔뻔하게 탈북자들 차별하고 무시해서 이렇게 수사가 늦다고 제발 공평하게 빨리 수사해달라고 하더니 범인이 그 여자니.
    제가 분통이 터지더라구요

    10년째 가깝게 지낸다는 보험여자도 공범인게
    분명해요

    사건 현장에서 나가서 그 여자만나면서 알리바이
    제공하고 죽은거 확인하고 왜 119나 112에 전화안하고 제일먼저 그 보험여자한테 전화했는지

    그 알이 다시 결과를 바탕으로 만들어 주시길
    .

  • 18. 근데
    '26.1.2 12:04 PM (112.169.xxx.252)

    그여자가 감옥가면 보험금 못받을건데 그럼 그빚은 어떻게 되나요.
    사형제도가 왜 부활 하지 않는지
    제주도 그녀도 지금 감옥에서 규칙적인 생활하며 다이어트 하고 있으려나
    아니면 감옥에서 신참 오면 너 믹서기에 한번 갈려볼래? 하고 있을지
    제주도 가면 렌트카 너무너무 잘되는거보면서
    옥바라지는 잘해주고 있겠지 부모가 돈이 많으니 죽은이만 원통하겠다 싶어요.
    저 여자도 제발 사형되길

  • 19. 그알
    '26.1.2 2:39 PM (203.142.xxx.241)

    인터뷰 보면서 진짜로 남편이 자기동생을 죽였는지 확인되지도 않았는데 너무 남편이 당연히 죽였을거라고 남편에 대해서 너무 안좋게 얘길하더라구요. 자기가 안죽였고 남편도 안죽였다고 하면, 보통의 부부관계에서는 제3자를 의심하지 남편이 거짓말한거라고 너무 몰아붙이는 모습도 자연스럽지가 않았어요..

  • 20. 215125
    '26.1.2 2:58 PM (14.40.xxx.12)

    저 탈북녀 남편만 남한사람이고, 친딸,사위 전부 다 탈북자들이었어요. 사위가 그알에서 이렇게 인터뷰했어요 장모가 탈북자라서 범인으로 더 의심받고있어서 억울하다구요 ㄷㄷㄷㄷㄷㄷㄷ

    저렇게 한통속으로 뭉친 인간들 틈에서 남편은 친딸도 아닌데도 이것저것 챙기고, 아파트 명의도 탈북녀로 해준거같던데 어떤 억하심정 또는 인간이 아닌 짐승이어야 저런 짓을 할 수 있을까 싶네요 ㄷㄷㄷㄷㄷㄷ 탈북녀가 빚이 많았어요, 아파트 현시세가 6억 정도인데 근저당 등등 다 합쳐서 빚이 8억대는 된것같았고 그게 범행동기였을까 싶고요

    숨진 남동생은 친동생 맞나요? 탈북녀가 인터뷰 내내 남동생 지칭하면서 "삼촌"이라고 해요. 북한도 친동생은 동생이라고 할것같은데.. 설마 삼촌이라고 할까요? 가족관계증명서는 자기가 탈북자라서 뗄수가 없다고 하는데 설마 친동생이었으면 저렇게 죽이고 돈 타내려고 했을까 해서요

  • 21. 뻔뻔한 것
    '26.1.2 2:59 PM (124.28.xxx.72) - 삭제된댓글

    ㄴ 남편을 살인자로 몰고
    본인이 당당하게 동생 보험금 청구하고
    퇴직금도 수령하려고 계획한거겠죠 ㅠㅠ

  • 22. 215125
    '26.1.2 3:01 PM (14.40.xxx.12)

    남편이 사망 전 친구와 나눈 대화에서였나? 부인을 이야기하면서 대범하고 통이 크다고 했어요. 통 크게 무슨 마사지샵에 뭐에 뭐에 한다고... 통 크게 빚 내서 뭐라도 했었는데 그게 잘 안되어서 빚이 저렇게 늘어난건지. 그알 보면 소름돋아요. 태연하고 아무렇지도 않게 남편 탓으로 몰고가면서 인터뷰를 저렇게 한다는 것이요.

  • 23. ...
    '26.1.2 5:10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에효...
    결혼 질해야함.
    살인누명에다 구더기시체되어나가는 세상 ㅠ

  • 24. ...
    '26.1.2 5:10 PM (219.255.xxx.39)

    에효...
    결혼 잘해야함.
    살인누명에다 구더기시체되어나가는 세상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4252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2 2026/01/12 4,967
1784251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13 50대 후반.. 2026/01/12 6,922
1784250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32 습관 2026/01/12 14,432
1784249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8 ........ 2026/01/12 2,956
1784248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29 .. 2026/01/12 4,584
1784247 16살 노묘 덕분에 행복해요 9 어린왕자 2026/01/12 2,226
1784246 2080 클래식치약은 괜찮은거죠? 5 퐁당퐁당 2026/01/12 2,082
1784245 지금 KBS1 빈필 신년음악회 시작했어요 3 new ye.. 2026/01/12 1,045
1784244 강서구 사찰있을까요 ㅇㅇ 2026/01/12 907
1784243 눈 뻑뻑 피곤, 인공눈물말고 뭐가좋나요 13 ... 2026/01/11 3,423
1784242 지금 내남자의여자 보다가 9 EDGE 2026/01/11 2,613
1784241 안성기님, 모르게 좋은일도 많이 하셨네요 7 감동 2026/01/11 3,342
1784240 나르시시스트에게 당한걸 깨달았어요 13 일기 2026/01/11 5,512
1784239 만든 쌈장이 맛있어요. 16 집에서 2026/01/11 2,879
1784238 "시신 쌓을 곳 없어 기도실까지"…피로 물든 .. 3 ..... 2026/01/11 6,237
1784237 은퇴후 집 줄이신분 13 ... 2026/01/11 4,974
1784236 요즘 아이 안 낳는 이유를 12 ........ 2026/01/11 4,175
1784235 주식시장 격언 7 참고하세요 2026/01/11 4,542
1784234 최화정 인상이 어떤편인가요?? 29 ㅡㅡ 2026/01/11 6,224
1784233 전세준집 내보내고 이사준비 2026/01/11 1,526
1784232 무신론자인데 성당 나가도 될까요? 16 아아아아 2026/01/11 2,208
1784231 "여보, 나 숨 좀 쉬자"... 점심값 1만 .. 21 ;;;;;;.. 2026/01/11 20,606
1784230 일본인들 해외에서 보면 16 ㅗㅎㄹㅇㄹ 2026/01/11 4,927
1784229 아이일에 속상합니다 4 ㅇㅇ 2026/01/11 2,998
1784228 몬가요 라고 쓰는거 10 .. 2026/01/11 1,3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