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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떡국 간단하게 끓이면 너무 초라할까요

요리 조회수 : 4,253
작성일 : 2026-01-01 16:19:02

곰탕국물에 계란 좀 풀고 고명으로 파 송송.

떡과 만두 넣고.

너무 초라한가요. 

고기, 계란지단 귀찮네요.

 

IP : 1.227.xxx.55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1 4:20 PM (211.209.xxx.130) - 삭제된댓글

    김 있으면 부셔서 얹으세요

  • 2. 아니요
    '26.1.1 4:23 PM (211.206.xxx.191)

    적으신 대로 끓여도 맛만 좋지요.
    파 송송 후추 송송.

  • 3. 이왕
    '26.1.1 4:24 PM (61.73.xxx.75)

    드시는 김에 지단 썰어서 몇 줄 얹으면 이뿌고 맛도 더 있잖아요 소고기는 불고기감으로 양념 안하고 길게 썰어넣어도 되구요

  • 4. 안초라해요
    '26.1.1 4:25 PM (175.113.xxx.65)

    떡국도 세련된게 있을까요 그렇게만 끓여도 맛있던데요 저도 아점으로 그렇게 간단하게 끓여 가족들 줬는데 맛있게 잘 먹었어요.

  • 5. 저는
    '26.1.1 4:27 PM (110.9.xxx.7)

    표고버섯, 다시마로 육수내서도 끓여요.
    자기 입맛에 맞으면 되죠.

  • 6. 좋기만해요
    '26.1.1 4:30 PM (220.65.xxx.99)

    지단보다
    풀은 계란을 더 좋아해선지 님이 하신 방식이 더 좋더라고요

  • 7. 뒷방마님
    '26.1.1 4:33 PM (59.19.xxx.95)

    뭔말씀을
    곰탕거리잖아유
    떡만 넣고 끓여도
    엄청 멋진데요

  • 8. 감사합니다
    '26.1.1 4:38 PM (1.227.xxx.55)

    그러면 당당하게 끓여 볼게요!!!
    새해 복 많이들 받으셔요

  • 9. 김필
    '26.1.1 4:40 PM (122.32.xxx.106)

    김가루 뿌리고
    걍 만두 부셔셔 알아서 먹었어요

  • 10. ..
    '26.1.1 4:41 PM (39.118.xxx.199)

    시판 곰탕 그대로 쓰시면 너무 진해요. ㅠ
    다시마 멸치 육수 내서 반반 썩어 보세요. 감칠맛 폭발

  • 11. 그릇
    '26.1.1 4:41 PM (211.36.xxx.154) - 삭제된댓글

    예쁜 데다 담으면 근사해 보여요

  • 12. 굴떡국
    '26.1.1 4:49 PM (115.40.xxx.251)

    해산물 좋아하는 가족이 있어서
    굴떡국 끓입니다.
    코슷코에서 생굴 사서 살살 씻어서
    서너번 끓일 정도로 소분해서 냉동실에 얼려둬요.
    국간장으로만 간해도 맛있거든요.

  • 13. 내일은 사장님
    '26.1.1 4:53 PM (14.6.xxx.135)

    계란 지단 꾸미 이쁘지만
    맛은 계란 풀어 끓인 떡국이 훨씬 맛 좋아요.

  • 14. ..
    '26.1.1 4:56 PM (211.234.xxx.141)

    예쁜 면기 나주 곰국에 만두 서너개 김가루 뿌려 줬어요 떡은 근래 안 넣기 시작했어요

  • 15. 곰탕국물이면
    '26.1.1 4:57 PM (27.177.xxx.188)

    소고기 안 넣어도 맛있어요
    계란을 푸는거보다 귀찮아도 지단 채썰고 파 송송
    당근채,김 썰어 넣으면 좋아 보여요

  • 16. 저는
    '26.1.1 5:01 PM (1.236.xxx.114)

    곰탕 국물 파 넣고 소금후추 끝이었어요

  • 17. 저는
    '26.1.1 5:07 PM (211.206.xxx.191)

    김가루 싫더라고요.
    국물도 지저분해지고.

  • 18. 아이스
    '26.1.1 5:17 PM (122.35.xxx.198)

    거기에 다진 소고기 있음 좋고 없음 고기만두 넣었어요

  • 19. 닉네**
    '26.1.1 5:30 PM (114.207.xxx.6)

    매번 그렇게 끓여서 아들 주고 있어요 ㅋㅋ계란까지 넣어주면 사치일정도인데요

  • 20.
    '26.1.1 11:07 PM (112.153.xxx.114)

    간단하니 맛있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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