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국먹고 남편 사무실에 갔다가
커피 사러 나오니
붕어빵 아주머니가 계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하니까 수줍게 웃으시며 바라보세요.
그러면서 4개 2천원인데 하나 더 주시더라고요.
앗싸
오는 길에 커피숍 알바한테 두 개 주니까
너무 좋아해요.
사무실 와서 저 두개 먹고
남편 한 개주니
궁시렁 궁시렁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떡국먹고 남편 사무실에 갔다가
커피 사러 나오니
붕어빵 아주머니가 계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하니까 수줍게 웃으시며 바라보세요.
그러면서 4개 2천원인데 하나 더 주시더라고요.
앗싸
오는 길에 커피숍 알바한테 두 개 주니까
너무 좋아해요.
사무실 와서 저 두개 먹고
남편 한 개주니
궁시렁 궁시렁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말씀 감사합니다^-^ ㅎㅎ님 댁내 건강 행복가득하세용
훈훈하고 따뜻한 느낌이 ㅋㅋㅋ
날은 춥지만 따뜻한글 .
글쓴님은 좋은분일듯.ㅋ
원글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82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소망 하는 일들 술술 잘 풀리시길 바랍니다~
짧은데 따뜻하네요,
원글님은 오늘 붕어빵 아주머니에게 웃음을 주셨고
따끈한 붕어빵을 받으셨고
그 따뜻함을 카페 알바와 남편과 나누셨고
본인도 맛있는 붕어빵을 드셨고~
이렇게 알찰 수가!
좋은 새해 첫날입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