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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국먹고 청소해놓으니 오후네요

부자되다 조회수 : 1,861
작성일 : 2026-01-01 15:40:59

대망의 1월1일 또 한해가 이렇게 가네요

지난 한해가 힘들었기에 새로운 올해는

기대가 되고 새해가 좋다는 느낌 처음 받아봅니다

새마음으로 집청소 했더니 개운합니다

낼은 또 출근하니 달려봐야겠네요

82님들 올해 건강하시고 기분좋은일 

많은 날들 되세요  ♡♡♡

IP : 118.176.xxx.23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피곤
    '26.1.1 3:50 PM (125.179.xxx.132)

    새해 첫날 집청소가 최곤데
    모처럼 휴일이라 마음만 ㅜ.ㅜ

  • 2. 저도
    '26.1.1 7:46 PM (1.231.xxx.139)

    남편은 모임 나갔고, 낮잠 한숨 자고
    오랜만에 청소 한바탕 하고 샤워하고 나니 개운한 저녁이네요.
    지금은 애들까지 나가서 혼자 82하는 중입니다.
    2026년도 또 적토마처럼 열심히 달려보아요!!!

  • 3. 저도요
    '26.1.2 9:43 AM (112.145.xxx.164)

    새벽에 등반해서 일출보고
    떡국 끓여먹고
    씻고 한숨자고일어나니 3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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