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 조회수 : 3,641
작성일 : 2026-01-03 01:01:36

첫인상때 한표도 못받았던 튤립이

아픈애 키우고있고 여자중에 혼자만 애있는 돌싱이라는 자기소개 끝나고나니까 두표를 받고요

 

첫인상때 한표도 못받았던 용담도

돌싱에 필라테스가 직업이라고 밝히는 자기소개 후에 5표 몰표 받고요

 

첫인상때 세표 받았던 백합은

결혼 안한 미혼이고 미국유학파에 박사까지 한 언어치료사로 센터운영한다고 밝히니 오히려 한표 받고요

 

용담은 어리고 애교있어서 그런걸까요?

그럼 첫인상때 한표도 못받다가 애있는 돌싱이라고 밝힌 튤립은 갑자기 왜 인기가 올라간걸까요?

남자들심리 이해가 어렵네요

IP : 221.144.xxx.2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3 2:22 AM (211.206.xxx.38)

    그 상황에 나솔사계에 나온다는게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그래도 두명이나 자기를 선택했으니 잘나왔다 하겠죠?

  • 2. 인간세상별세상
    '26.1.3 2:24 AM (58.123.xxx.22) - 삭제된댓글

    22영수는 선택 후 곧 바로 후회하잖아요
    그게 구 남자 본심ㅎ

  • 3. 인간세상별세상
    '26.1.3 2:25 AM (58.123.xxx.22) - 삭제된댓글

    22영수는 선택 후 곧 바로 후회하잖아요
    그게 본심ㅎ

  • 4. 궁금해요
    '26.1.3 3:23 AM (118.235.xxx.182)

    본심은 그런데 왜 조건이 제일 안 좋은 사람을 두 명이나 선택한거죠?

  • 5.
    '26.1.3 4:31 AM (58.143.xxx.131)

    저도 남편도 나솔 팬이라 그 대목에서
    "이야기 영수"가 이상한 놈이다 욕했어요.
    이야기 영수는 애있는 여자랑 결혼할 마음도 없으면서 자꾸 애있고 절박한 여자를 골라 자기한테 집착하는 것을 즐기는 또라이 아냐? 하면서요. 절박한 여자한테 구원자가 될 것 처럼(실제 그럴 마음 없어 보임) 말만 멋지게 하며 '만만한' 여자에게서 추앙 받으며 지 지존감 채우고 싶나봐요.

  • 6. 공교롭게
    '26.1.3 4:53 AM (122.40.xxx.216)

    22영수는 다대일 피하려고 튤립 선택한 거잖아요.
    그래서 바로 후회했고...

    그리고 28영수가 튤립을 선택한 건, 음....
    저는 '계산' 같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맞을지 틀릴지는 모름. 그냥 제 느낌)
    목적은 나솔에서의 이미지 쇄신해보려는?
    말하자면 약간.....
    진심으로 사랑하고 결혼할 여자 만나러
    사계까지 나왔다기보다는
    좋은 사람 코스프레로
    자기피알하려고, 방송을 수단으로 생각 하는 게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들었음.

    즉 튤립을 선택할만큼 나는 좋은 남자다...!

    진짜 관심있는 여자에게는 조금 천천히 다가갈 생각이고
    아님 아예 여자와 아어질 목적은 없고

    왜냐면 나솔에서 저는 28영수를
    진실성이 없는 사람으로 봤거든요.
    시종일관 연기하는 느낌이었어요.
    나솔이래 최악의 캐릭터였고.

  • 7. ...
    '26.1.3 6:48 AM (211.206.xxx.191)

    이야기꾼 영수는 그저 이야기나 나눠 보려고 선택한 거죠.
    22영수는 본인 나이 때문에 마음 가는 대로 선택하지 못했던 것이고. 이야기꾼 영수 저도 진정성이 안 느껴져서 홍보용 출연이려니 합니다.

  • 8. ㅡㅡ
    '26.1.3 8:44 A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교회영수는 그렇게나 교회거리면서
    정작 교인은 안쳐다보고
    어리고 이쁜여자 찾고있네요
    그래놓고 같이 교회가자 할라나
    그엄마알믄 난리날텐데 어쩔려고 ..

  • 9.
    '26.1.3 9:12 AM (218.53.xxx.110)

    튤립님이 호응잘하고 사랑많고 매력이 없는 건 아니지만 그 애있는 여건 때문에 약점이 있으니 남자를 재거나 하지 않으니 자기가 가면 금방 넘아오겠지 하고 생각하는 거 같아요. 안전한 관계 하나 해놓고 자신감 챙긴 다음에 마음 가는 사람 또 공략할 것 같아요. 그러면 정말 치사할듯. 아직은 순수하게 보이는 관계가 안보이네요.

  • 10. 00
    '26.1.3 11:27 AM (118.235.xxx.231)

    제주변보면 만만한 여성을 선호하는거 같아요..
    고학력 전문직보다…

  • 11. ㅂㅈㄷㄱ
    '26.1.3 1:33 PM (124.57.xxx.213)

    공부많이하고 사회에 자기자리 있는 여자는
    자기 목소리 확실하고 져줄일이 없을거고 고생도 안해봤을거라 자기가 피곤할거라고 생각하는듯요
    결점이 있고 적당히 벌면서 이동에도 문제가 없는 직업ㅡ외적으로 큰 문제만 없으면 살기편하겠다 생각하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151 인생은 다 때가 있네요 10 .. 2026/01/15 4,664
1786150 대통령님, 총리 검찰개혁 TF회의 공개하세요 7 ㅇㅇ 2026/01/15 1,097
1786149 혼자사는 미혼에게 19 ..... 2026/01/15 5,552
1786148 대구에 치매 진단 병원 3 푸른빛 2026/01/15 741
1786147 오쿠 as 기가 막히네요. 4 ... 2026/01/15 2,867
1786146 이석증 자주 오시는 분들 어떻게 견디시나요? 11 간절함 2026/01/15 2,222
1786145 국가장학금 과 자녀장려금은 어떻게 다른가요 1 ㅡㅡ 2026/01/15 678
1786144 아버지한테 고모에게 돈을 주지말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8 ........ 2026/01/15 4,581
1786143 인간 관계 어렵네요 5 모임 2026/01/15 2,850
1786142 키드오 크래커가 2,000원이네요. 1,200원이 최고였어요 4 ??? 2026/01/15 1,278
1786141 챗지피티로 일러스트 가능한가요? 4 룰루 2026/01/15 832
1786140 가정용으로 글로벌나이프 어때요 11 고민 2026/01/15 1,015
1786139 다들 제미나이 쓰시는 거죠? 15 ... 2026/01/15 4,124
1786138 삼성전자 평단.. 다들 얼마에 사셨나요? 10 더 살 껄 2026/01/15 3,874
1786137 임성근 쉐프 무생채 해보신 분 계신가요 9 .... 2026/01/15 3,924
1786136 앞만 보고 달려오다가 중년이 되니.... 10 .... 2026/01/15 4,591
1786135 연말정산 물어보고 싶습니다. 4 나는야 2026/01/15 1,385
1786134 층간소음 신경안쓰시는 분들은 어떤마인드로 지내시나요 7 ㅠㅠ 2026/01/15 1,279
1786133 집 매도하면 손해인데, 이 집을 파는게좋을까요 조언구합니다. 5 겨울바람 2026/01/15 1,750
1786132 12월말에 삼전 9만원대에 다 팔고 괴롭네요 31 울화가 2026/01/15 6,468
1786131 코스트코 푸드코트에 팝콘치킨 신메뉴 9 팝콘치킨 2026/01/15 1,537
1786130 바닥에 매트리스 놓고 사시는 분 계세요? 6 ㅇㅇ 2026/01/15 1,238
1786129 일타강사 살인사건 어떻게 됐는지 아시는 분 계세요? 2 .. 2026/01/15 2,814
1786128 도마 몇개 쓰세요. 13 ... 2026/01/15 1,434
1786127 소고기 수육의 달인을 찾습니다~!!! 13 .. 2026/01/15 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