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청소기 걸레 손으로 빨다가
그냥 세탁기에 빠는데 아들이 더럽게 세탁기에 빤다고
아주 .....아오 .... 왜 세탁기에 빠냐고
편해서 그렇다니
이기적이라고 난리
다들 로봇청소기 걸레 빨아주는데 더럽게 빨고 냄새나게 말라서 빠는데 직접 손빨래 하시나요
로봇청소기 걸레 손으로 빨다가
그냥 세탁기에 빠는데 아들이 더럽게 세탁기에 빤다고
아주 .....아오 .... 왜 세탁기에 빠냐고
편해서 그렇다니
이기적이라고 난리
다들 로봇청소기 걸레 빨아주는데 더럽게 빨고 냄새나게 말라서 빠는데 직접 손빨래 하시나요
뭐가 이기적이라는 건지?
그럼 저한테 빨라 하세요.
무궁화비누 문질 후 빨래판에 문질 후 헤구고 탈수는 기계에
더러운 걸레를 다른 사람 옷 빠는 세탁기에 빤다고요
같이 빠는 것도 아닌데
걸레 꺼내고 자기 빨래 넣을 때 더러워진다나 ….
엄마는 손으로 몸 구석구석을 씻고 닦고, 다시 그 손으로 쌀을 씻어 밥을 한다고 알려주세요.
엥.. 저도 세탁기로 빠는데요..
다만 옷과 같이 빨지 않구요. 이건 당연.
그게 거슬리면 니가 빨아줘라 하세요.
세탁기써요
아들보고 빨라고 하세요
애벌손빨래 해서 세탁기에 넣어요.
그럼 니가 걸레 빨아주라 하세요. 엄마는 힘들어서 못한다.
걸레가 왜 더러워요? 방바닥 닦은거 아닌가요?
청소기가 매일 닦는 방보다 밖에 나돌아다니며 입은 옷이 더 더럽죠.
뭐가 더러운건지 분간이 안되나봐요.
가능하면 걸레를 모아서 뜨거운 물에 과탄산 과 세제 섞어 1시간 정도 담갔다가 그대로 꺼내 세탁기에 다시 세제,과탄산 넣고 빨아보세요
걸레 세탁기에 빨아요. 도우미 아줌마를 불러도 손빨래는 안 해요. 아들더러 빨라고 하시던지. 애기 기저귀 빠는 소형 세탁기를 추가 구매해 빠시던지.
이기적이군요. 걸레빨래 평생 성실히 담당하겠다고 하면서 그런 소리 하면 인정.
당연히 세탁기에 따로 돌리죠.
지 팬티에 묻은 *은 안더럽대요?
애 베이비일때 사서 아직도 써요
95 도로 삶아줘서
거기다 속옷 이랑 걸래. 다 따로 해서 빨아요
누가 이기적인가요.걸레 빨아줄 거 아니면 그 입 닥치라 하세요. 나이들어서 손가락 관절염와서 걸레 못 빠는 것도 서럽구만. 저는 로봇청소기 걸레 20개 사서 모았다가 물에 담가서 검정 땟국물만 대충 헹구고 세탁기에 양말하고 같이 빨아오. 세탁 끝나면 한번 더 돌리구요. 두번 빨면 되는데 뭔 문제랍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