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분가한미혼자녀들

자주오나요? 조회수 : 3,892
작성일 : 2026-01-01 14:00:06

취직하고나서 분가시켰고

일주일에 한두번씩

자주식사하러왔는데

요즘 점점뜸해지네요

다른분들의 자녀들은 한달에

어느정도 오나요

본인은 자주오는편이라고

친구들은 같은지역살아도 1년에

두세번간다고 오늘얘기들어서

그런가??싶어서요

IP : 175.118.xxx.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 2:01 PM (223.39.xxx.37)

    독립하고 처음에는 거의 매주 갔죠. 그러나 이제는...ㅎㅎ

  • 2. 자기 공간
    '26.1.1 2:02 PM (211.206.xxx.180)

    생기면 쉬고 싶죠.

  • 3. ㅇㅇ
    '26.1.1 2:05 PM (222.108.xxx.71)

    엄마가 가서 빨래 청소해주세요

  • 4. .....
    '26.1.1 2:09 PM (211.230.xxx.242) - 삭제된댓글

    아들둘 취업해서 독립했는데.
    집근처 직장 다니는 아들은 매주 집에오고
    서울에서 직장 다니는 아들은 명절때만와요.

  • 5. ㅇㅇ
    '26.1.1 2:10 PM (211.251.xxx.199)

    젊을때 관심은 부모가 아니라 친구.애인이 0순위 아닌가요?
    1시30븐거리 학교앞 자취중
    1년에 몇번 못봄
    그리고 이젠 와서 쫌 오래 있으면 피곤하던데 ㅎㅎㅎ
    저만 그런가요?

    "오면 반갑고 가면 더 반갑고"가 새록 새록 생각나네요

  • 6. 분가한 자녀
    '26.1.1 2:14 PM (14.56.xxx.3)

    이제는 독립했으니, 오면 반갑고 안 와도 잘 지내면 오케이

  • 7. 하꼬방이라도
    '26.1.1 2:23 PM (121.166.xxx.208)

    내 집이 편하니깐요

  • 8. 엄마가
    '26.1.1 3:10 PM (61.83.xxx.51)

    가서 빨래 청소 해줘야하나요? ㅠㅠ 전 제 살림도 힘들어 생각도 못하고 있고 아이도 별로 달가와 안할각 같네요.
    전 너무 무심한 엄마인가봐요. 반찬도 잘 안해다줘요.

  • 9. ..
    '26.1.1 3:12 PM (39.7.xxx.250)

    이런부모 늙을수록 진짜 싫어질듯
    왜 안오냐 안오냐 서럽다 외롭다할 스타일

  • 10.
    '26.1.1 3:19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아들만 둘인 지인
    아들 둘 다 원룸비번 안가르쳐줘서 집에 한 번도 안가봤고 집에도 잘 안 오고 반찬해 놓았다고 해도 안가지러 온닥고 하더라구요
    근데 사이는 좋아보였어요
    부모양쪽 다 마음으로 떠나보내는 중이라고 하구요

  • 11. ㅇㅇ
    '26.1.1 3:21 PM (121.162.xxx.85)

    기숙사 간 아들 방학 때마다 잠깐 와요 집에서 두시간반 거리

  • 12. 독립
    '26.1.1 3:22 PM (211.235.xxx.89) - 삭제된댓글

    아들독립시킨 친구가 오매불망 주말만기다렸는데 안온다고 서운해하더라구요

    저 신혼때
    회사다니고 살림하고
    주말에야 쉬고 쇼핑하는데
    시모가 안온다고 서운해하던거랑 똑같아서
    소름돋았어요

    독립시키면 결혼시켰다 생각해야지요

    자유로울려고 독립한거니까요

  • 13. ..
    '26.1.1 4:50 PM (124.53.xxx.169)

    자식은 부모 떠나는 순간부터
    마음이 멀어진다고 생각하면 쉬울듯 요.
    어제 오랫만에 사촌언니와 통화했는데
    친구들 선배들 소식들 두루두루 들었는데
    니자식 내자식 할거 없이 ..
    잔소리 한다고 부모 전화차단까지 한 자매도
    있더라고요.
    풍족하게 살아서 사립 초중고 다녔고 지금은
    나름 전문직인데 선배인 엄마가 암수술이 다음주인데 타도시에 미혼으로 늙어가는 딸둘이
    전화를 차단해놔서 연락할 길이 없다하고 ..
    외아들 독립하고 반찬해서 두번 연거푸 찿아갔더니
    왜이리 자주오냐는 말에 정나미가 떨어져
    두번 다시 안간다는 선배도 있고
    요즘 아이들 부모 생각하는 정서가 그정도인가 봐요.
    보고싶다는 말도 아껴야 할 판,

  • 14. ...
    '26.1.1 5:33 PM (211.234.xxx.109)

    두달에 한번요 집구할 때 가보고 삼년동안 저는 한번도 안 찾아갔어요 처음에 장봐서 배달보냈는 데 썩어서 버렸다고 해요 집에올 때마다 먹을거 싸주었는 데 마찬가지고요 제가 일체 손 안대니 요리조리 알아서 잘 먹고 다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542 새해 첫 영화 더 파더 5 어쩌다 2026/01/02 1,421
1785541 청춘의 덫 다시보는데요 9 벨로아 2026/01/02 2,851
1785540 가증스런 서울 서초강남 개신교인의 표본 7 마리아 2026/01/02 3,139
1785539 치매에 들어서고 있는 어르신들케어.. 7 2026/01/02 3,027
1785538 쿠팡을 망하게 하려는게 아니라 반성이나 개선이 없잖아요. 8 지나다 2026/01/02 1,005
1785537 70부터는 언제가도 이상하지 않을나이 아닐까요 21 2026/01/02 5,643
1785536 쿠팡 '최저가' 뒤 숨은 눈물…"5천만 원 내라&quo.. 3 ㅇㅇ 2026/01/02 1,984
1785535 응팔10주년 3 . . 2026/01/02 2,394
1785534 쿠팡이 1위가 될수 있었던배경 1 .... 2026/01/02 1,211
1785533 영어공부 앱 스픽, 결제취소방법을 모르겠어요 1 라다크 2026/01/02 876
1785532 트럼프 25년째 매일 아스피린 먹는대요 2 ........ 2026/01/02 3,471
1785531 평생을 고민.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색상요 7 ... 2026/01/02 1,896
1785530 휴학하고 공무원준비하고싶다는데 17 애가 2026/01/02 3,817
1785529 요양원 질문 4 .. 2026/01/02 1,552
1785528 83세 엄마 방사선 치료 6 어여쁜이 2026/01/02 2,457
1785527 취득세가 지방세인거 아시죠 7 순환 2026/01/02 1,655
1785526 "쿠팡 안녕"...'탈팡' 인증 릴레이 확산 .. 18 ㅇㅇ 2026/01/02 2,531
1785525 동경에 갔다왔는데 90년대로 되돌아간 느낌 87 D 2026/01/02 20,553
1785524 여성가족부가 생긴이유가 호주제때문이라는 말이 있던데 1 ........ 2026/01/02 578
1785523 사대문 안에 살고싶어요 33 2026/01/02 6,207
1785522 언니들 올리브영 추천좀 해주세요 6 올리브영 2026/01/02 1,957
1785521 남편 비싼 패딩에 작은 구멍내 왔어요 5 주니 2026/01/02 3,573
1785520 남편퇴직후 돈벌러나가는데요. 29 2026/01/02 16,400
1785519 장인수기자가 이혜훈이 안되는 이유를 17 ... 2026/01/02 4,338
1785518 실리콘 주방기구 쓰시나요? 5 . . . 2026/01/02 2,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