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살수밖에
'26.1.1 12:21 PM
(59.7.xxx.113)
다른데서 구할수없으면 배송비가 비싸져도 사야하지 않나요?
2. ㅇㅇ
'26.1.1 12:22 PM
(211.193.xxx.122)
“도저히 못 맞출 가격 요구”···납품업체 쥐어짜 만든 ‘최저가’[쿠팡이라는 장터]
https://v.daum.net/v/20251217061004325
3. 음
'26.1.1 12:23 PM
(121.190.xxx.190)
쿠팡이 물건값이 다른데보다 비싸다는거 모르시나요
비교하면 좀 비싸던데
그래서 와우하면서도 편하니까 썼지 자주 시키지 않으니 이득도 아니였어요
쿠팡잇츠도 배민이랑 비교하면 싸지도 않고.
4. ᆢ
'26.1.1 12:23 PM
(58.140.xxx.24)
맞벌이라 바쁘시대잖아요
5. ㅇㅇ
'26.1.1 12:23 PM
(211.193.xxx.122)
납품업체 쥐어짠 쿠팡…판촉비·장려금 2조3천억원 챙겼다
https://v.daum.net/v/20251225135700609
6. 30년전에는
'26.1.1 12:23 PM
(59.7.xxx.113)
미국 원서 아마존에서 비싼 배송료 물고 샀었는데 지금은 아마존에서 배송료없이 전자책 킨들버전으로 사거나 예스24에서 사요. 중요한건 대체제의 유무지요
7. ㅇㅇ
'26.1.1 12:24 PM
(211.193.xxx.122)
다음에 우리 손주들이
어떤 회사에 취직하기를 바랍니까?
8. ...
'26.1.1 12:24 P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문성근씨 말처럼 그 배송비 판매자 부담이에요
누군가는 목숨걸고 일하다 죽는데
그런 희생들 이용해가면서
그걸 계속 이용하고싶지 않다는게
사람들 의견이구요
지금까지는 몰랐다치구요
9. 네
'26.1.1 12:24 PM
(221.140.xxx.8)
그게 바로 신념이라고 하는겁니다
10. ..
'26.1.1 12:25 PM
(219.255.xxx.39)
싼건 싸고 비싼건 비싸고...
그게 언제까지일꺼라는건지...
딱 이때까지 좋았는데 하나둘 문제 터지면서 큰거 터짐.
11. @@
'26.1.1 12:26 PM
(110.15.xxx.133)
얼마나 비싸다고요...
저런 취급 받고도 그런 회사 이용하고 싶으세요?
그깟 몇 푼에 저런 푸대접은 싫습니다.
여러가지로 못된 기업이에요.
12. ...
'26.1.1 12:26 PM
(1.232.xxx.112)
불법을 저지르며 하청업체 납품업체 죽여가며 싸게 사고 싶지는 않아요.
조금 비싸더라도 정당한 소비를 원합니다.
13. 사그락
'26.1.1 12:28 PM
(210.179.xxx.207)
-
삭제된댓글
저는 배민도 안쓰거든요.
치킨도 전화해서 주문래두고 가서 가져옴.
필요한 식료품도 컬리, 로컬푸드, 식자재마트 이용하믄데요.
요즘은 24시간 식자재마트들이 업체가 아닌 개인 고객들을 위한 소포장을 많이 해요. 로컬푸드는
품질과 신선도에서 압도적이고요.
저도 코로나 시기엔 쿠팡 쓱 컬리만으로 살았는데… 조금만 신경쓰면 바꿀수 있어요.
14. ㅇㅇ
'26.1.1 12:29 PM
(175.208.xxx.164)
쿠팡 검색해보고 그 물건 네이버에서도 검색해서 비교하는데요..쿠팡이 결코 싸지 않아요. 네이버도 무료 배송 많구요.
15. 왜
'26.1.1 12:31 PM
(223.38.xxx.141)
-
삭제된댓글
쿠팡없이 못살았냐면 아마존처럼 아묻따 반품 쉽게 해주고 배송빠른거 이거 두개밖에 없지않나요? 쿠팡이 최저가사이트 이미지는 절대 아니잖아요 오히려 비싸도 빠르고 반품처리 편리하니 썼죠
아주 가끔 엄청 저렴하게 뜨긴하는데 소문듣고 가보면 고 몇분사이에 가격 다시 올라있는..
16. 제 경우에는
'26.1.1 12:34 PM
(59.7.xxx.113)
네이버 가격검색해서 같거나 배송료포함 저렴하거나 가격차이 미미할때만 쿠팡을 썼는데요, 쿠팡이 더 저렴할때가 꽤 있었고 네이버에 없는 물건도 많았어요. 노부모님께 물건 보내드릴때는 반품절차가 쉬워서 쿠팡을 주로 이용했어요. 바로 포장해서 내놓으시면 다음날에 바로 가져갔으니까요.
일단 쿠팡은 이용자와 매출이 급감해야 타격을 느낄거라 보고요 이게 확고해지려면 네이버쇼핑이 메뉴든 뭐든 시스템 정비를 해야한다고 보고 장기적으로는 유료멤버심의 직배송시스템으로 가야겠죠.
17. 사그락
'26.1.1 12:34 PM
(210.179.xxx.207)
저는 배민도 안쓰거든요.
치킨도 전화해서 주문래두고 가서 가져옴.
필요한 식료품도 컬리, 로컬푸드, 식자재마트 이용하는데요.
요즘은 24시간 식자재마트들이 업체가 아닌 개인 고객들을 위한 소포장을 많이 해요. 로컬푸드는
품질과 신선도에서 압도적이고요.
저도 코로나 시기엔 쿠팡 쓱 컬리만으로 살았는데… 조금만 신경쓰면 바꿀수 있어요.
첨엔 납품업체한테도 혜택 주면서 자기네한테 물건 주게 하다가… 이젠 납품업체들 착취하고 있죠.
고객들도 첨에 배송료 무료기만 하다구 점점 와우도 올렸잖아요.
어제 여의도에 돌았던 찌라시 공유해요. 독점이 이렇게 무서운 겁니다.
지금 편하고 저렴한게 끝이 아니라고요.
쿠팡의 전략
- 한국에서 책임 인정하면 편하다는건 쿠팡도 알고 있음. 김범석에 대한 논란과 별개로 쿠팡 홍보팀/대관에서 모르는게 아니고 계속해 서 이야기 전달한걸로도 복수채널로 확인.
- 다만 한국에서 책임을 인정하면, 미국 SEC나 사법적 문제가 더 커 지니 인정할 수 없다고 함.
- 그렇게 나온 결과가 한국을 무시하자 전략으로 일관중. 유출정보 는 3천건이고 한국정부가 시켜서 했다는 주장만 반복중.
- 미국법 잠시 피해가면, 한국에서 좀 얻어맞더라도 쿠팡에서 쿠폰 풀고 조금 노력하는걸로 금방 소비 회복할거라는 자신감이 있다고.
18. 쿠팡 없을 땐
'26.1.1 12:34 PM
(218.39.xxx.130)
어떻게 살았는가??
흑.백으로 볼 것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사회의 옳고 그름으로 접근해야 공정이다.
19. 왜
'26.1.1 12:35 PM
(223.38.xxx.54)
쿠팡없이 못살았냐면 아마존처럼 아묻따 반품 쉽게 해주고 하나만 구매해도 무배에 배송빠른거 이런것들때문이지 쿠팡이 최저가사이트 이미지는 절대 아니잖아요 오히려 비싸도 하나만사도 무배에 ( 배송비포함시켜서 비싼듯) 빠르고 반품처리 편리하니 썼죠
아주 가끔 엄청 저렴하게 뜨긴하는데 소문듣고 가보면 고 몇분사이에 가격 다시 올라있는..
20. . .
'26.1.1 12:35 PM
(175.119.xxx.68)
쿠팡 비싸서 원래도 (쿠폰이나 줘야 이용) 이용 안 했어요.
여러군데 이용하면 등급에 따라 무료배송 주는곳도 있어서
택배비주고 사본적 거의 없어요
네이버유료는 정가기준 무배라 한개만 사도 무료배송 일때도 있어요
21. . .
'26.1.1 12:36 PM
(175.119.xxx.68)
쿠팡 가끔 이용 했어도 물건 흠 있을때만 교환 반품해서 무료반품이 저에겐 쿠팡의 장점도 아니였어요
22. ..
'26.1.1 12:38 PM
(217.216.xxx.234)
그냥 경제적 논리만으로 삶을 살 때 제가 노예 같아서 신념 위주로 삽니다.
23. 탈팡
'26.1.1 12:39 PM
(112.153.xxx.114)
전부터 다른 사이트 이용하고있어
불편하지않아요
24. ....
'26.1.1 12:40 PM
(211.235.xxx.160)
지금 그러고 있어요
25. ....
'26.1.1 12:41 PM
(211.235.xxx.160)
기존보다 비싸지 않아요
쿠팡이 최저가는 아니던데요
제가 사는 물건은 그랬어요
26. ...
'26.1.1 12:41 PM
(125.132.xxx.53)
쿠팡, 배민, 남양, 유니클로 등
신념을 흔드는 소비는 하지 않습니다
대체제가 없는 것도 아니고
27. 야금야금
'26.1.1 12:44 PM
(219.249.xxx.96)
야금야금 물건 비싸지고 월회비 넘 올려서 이참에 탈팡
28. 이래서
'26.1.1 12:47 PM
(175.123.xxx.145)
자존심 지키는것도 돈이 있어야 하나봐요
29. 나무木
'26.1.1 12:49 PM
(14.32.xxx.34)
저는
쿠팡 이용 원래 안했지만
불편함 모르고 잘 살았어요
온라인 쇼핑 아주 많이 해요
그거 뭐라고
그거 없음 못살 듯이 하는 사람들
다른 대체 사이트 많아요
30. ditto
'26.1.1 12:54 PM
(114.202.xxx.60)
쿠팡이 다 최저가는 아니예요 제가 책 한 권 주문할 때도(책은 정가잖아요) 3개정도 쇼핑몰에서 가격 검색하거든요 어디를 봐도 다 가격이 같다하면 가끔 쿠팡으로 구매하지만, 쿠팡이 항상 최저가는 아니고 좀 비싼 편인 적도 많았어요 소비자는 현명해야죠 바보같이 주는 대로 먹는 게 아니라 누가 무엇을 주는 지 잘 알아 봐야죠
31. ..
'26.1.1 12:59 PM
(59.14.xxx.159)
일단 기업들은 이윤추구가 목적입니다.
착한기업은 없어요.
유통구조를 축소시켜 유통마진을 줄인게 쿠팡이에요.
물론 입점해 있는 작은 유통업체도 있지만요.
cj가 쿠팡에 보이콧 한적 있다는거 기억하시나요?
기업에 맞서 최저가 맞추라는곳이 쿠팡이었고
결국 cj가 가격 통제권 가져가며 일부는 다시
쿠팡에 팔았다는거. 기억하시죠.
기업들은 이윤추구가 목표지 소비자 입장같은거 없습니다.
즉 착한기업은 없어요.
택배 노동자요?
우리나라 택배 노동자들 문제는 항상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택배 노동자들 다 개인사업자로 일괄 취압하는곳에서
분배받고 택배하는 구조는 알고계시죠?
그러니 한때 택배비가 무척 오르기도 했었고.
물류센터 안에 물건 채워 배송기사 채용.
하청의 하청구조 마진 줄인곳이 쿠팡이에요.
그러니 무료배송도 가능했던거고.
입점 업체들 배송비 판매자 부담은 다른 이커머스도 똑같습니다.
이상하게 선동들 하지 마세요.
결국 착한기업은 없다는거.
오히려 견제할수 있는 유통사가 줄어들면
단합이라는게 더욱 쉬워질 겁니다.
그때가서 내 발등 내가 찍었지 후회마시길.
소비자는 가격.품질.편의를 생각해 소비하면 되는겁니다.
잘못된 신념을 타인에게 강요하지마세요.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은 법과제도가 엉망이었던
정부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선례가 가혹하지 않으니 기업들이 다 도덕적 헤이에 빠져있었죠.
아무튼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건은
잘 마무리되고 유통사들 경쟁구도는 계속되길 바랍니다.
쿠팡이 삼성보다 고용율이 더 높다는거 잊지마시고
내 자녀는 그럿곳 일 안할거라는 확신도 갖지마시길.
세상일 모르는겁니다.
누군가의 일자리를 우습게 보지 마세요.
홈플도 누군가의 소중한 일자리였습니다.
결국 모든 을은 우리지 그들이 아닙니다.
32. 근데
'26.1.1 1:04 PM
(121.134.xxx.62)
왜 그리 쿠팡 편을 드세요?
33. ..
'26.1.1 1:06 PM
(217.216.xxx.234)
뭐가 잘못된 신념일까요?
기업은 기업의 존재 이유와 목적따라 행동하고 소비자는 소비자의 목적 따라 행동하는 거지요.
님처럼 자본주의 원리가 1순위인 사람이 있고 휴머니즘이 그 위에 존재하기를 바라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34. ..
'26.1.1 1:10 PM
(217.216.xxx.234)
쿠팡같은 기업이 있고 성심당 같은 기업이 있다면...물론 같은 카테고리가 아닌게 아쉽습니다만....뭘 이용하실래요?
소비자가 기업을 선택하는 이유는 수만가지입니다.
35. ..
'26.1.1 1:11 PM
(217.216.xxx.234)
이해당사자라면 뭐 먹고 사는 문제니까 이해학고 그냥 소비자라면 조용히 원글님의 신념대로 소비하세요.
36. ㅇㅇ
'26.1.1 1:13 PM
(121.190.xxx.190)
왜 그리 쿠팡 편을 드세요?222
알아서 할게요
계속 쓰던거 쓰세요
37. 원글은
'26.1.1 1:18 PM
(59.6.xxx.211)
쿠팡 이용 하세요.
안 말려요.
우리 가족은
유니클로 불매 ,
일본 여행 절대 안 감,
쿠팡 탈퇴,
알리 테무는 원래 쳐다도 안 보고 아예 이용 안 함.
쿠팡 대신에 공산품은 다이소 이용하고
식품은 코스코 재래시장 이용해요.
불편하지 않아요.
쿠팡이 반품을 반품을 잘해줘서 편했지만
이젠 더 신중하게 물품 구매하니까
카드 요금이 전달에 비해 몇십이 줄었어요.
38. 뭐래
'26.1.1 1:18 PM
(14.56.xxx.3)
쿠팡 안 쓴다잖아요. 왜 훈계질을 하는 거죠?
여기가 당신보다 생각 짧은 바보 멍청이들만 모이는 곳이라고 생각해요?
다 살만큼 살고 겪을 만큼 겪고 알만큼 아는 회원들이 가득한 곳이라고요.
하나만 묻자더니 결국 훈계질, 내 말 안 들으면 큰일 날 것처럼 글 써놓고 사라졌네?
각자 신념대로 하고 싶은대로 한다고요!
로저스인지 나부랭인지 저 놈 나와서 하는 꼴을 보고도 쿠팡 쓰고 있으면
그게 바보 아닌가?
꼭 필요해서 쓰는 거면 몰라도 다른 대체 수단 있으면 당연히 갈아타는 거지.
돈은 한국인들 지갑에서 빼 가고
소비자 대하는 건 저딴 식으로 하는데, 5만원 쿠폰 그것도 제대로 쓰지도 못하는 거
그거 던져주고 돌아오라고?
미치지 않고서야. 한국인을 뭘로 보고. 검은 머리 외국인 + 대머리 외국인이 쌍난리인지?
39. ..
'26.1.1 1:25 PM
(59.14.xxx.159)
ㄴ네 그러니 각자 알아서 소비하게 선동 그만하세요.
40. 어이쿠
'26.1.1 1:27 PM
(59.6.xxx.211)
아이피 보니 59.14 네요.
쿠팡 글마다 나타나는 분.
쿠팡과 관련이 있긴 있나보네요.
남편이나 자녀가 쿠팡 다니거나 알바하나봄
41. ..,
'26.1.1 1:27 PM
(59.14.xxx.159)
우리나라 대기업 회장들 도덕적으로 완벽한가요?
그 많던 일들을 잊다니 전국민 기억상실이에요?
42. ..
'26.1.1 1:30 PM
(217.216.xxx.234)
일단 한놈 패고 차례차례 팰거에요.
지금 젤 나쁜 놈이 쿠팡이라서요. 됐나요.
43. 59.6아
'26.1.1 1:32 PM
(59.14.xxx.159)
난 쿠팡과 전~~혀 관련이 없단다.
당신들의 억까에 반론을 제기할 뿐이야.
즉 당신들 하는짓이 역겨워서.
그런 댁들은 누굴 등에 없고 쿠팡죽이기에 힘을쓰냐?
44. 쿠팡 순악질
'26.1.1 1:32 PM
(59.6.xxx.211)
게다가 외국기업이니까 더이상 봐줄 필요 없슴.
원글이나 열심히 쿠팡 애용하슈
45. ㅈㅈ
'26.1.1 1:34 PM
(223.38.xxx.34)
-
삭제된댓글
https://youtube.com/shorts/L91T2zJvlcA?si=W43vFMdNcmw9KAY7
쿠팡이용자들이 개돼지라네
그래도 이용하면 개돼지되는거지
쇼츠니까 보세요
46. 쿠팡
'26.1.1 1:35 PM
(47.136.xxx.136)
알바 풀었네요.
47. ㅇㅇ
'26.1.1 1:37 PM
(218.39.xxx.136)
쿠팡 쓰던 안쓰던 알아서 할테니
선동질도 그만 해야죠
하루에도 탈팡글 몇개나 올라오는데
그건 괜찮고 내로남불당 아니랄까
이제 그 심정 이해완료 되셨나요
48. ..
'26.1.1 1:39 PM
(59.14.xxx.159)
이글 올린후 갑자기 또 시작된 쿠팡죽이기 글들.
1페이지에 쿠팡죽이기 글만 갑자기 4개가 쭉
49. ..
'26.1.1 1:42 PM
(121.135.xxx.217)
가격은 비싼거 알았지만 당장 필요할때 익일배송되어서 쿠팡 이용했었어요
이번 사건으로 쿠팡은 끊었고 이제는 급하게 주문하지 않고 미리미리 생각했다가
주문하면 되지요
50. ㅇㅇ
'26.1.1 1:50 PM
(219.250.xxx.211)
이익이 되면 나라도 팔아먹는 사람들이 100년 전에도 있긴 했었지요
51. .........
'26.1.1 1:54 PM
(39.124.xxx.75)
-
삭제된댓글
저희는 쿠팡 잘 이용해요
낮에 시키면 밤에 오고
쿠팡플레이도 보구요.
쿠팡 죽이기도, 살리기도 관심없고
내가 편하면 그만
어디든 가격 싸고 배송 척척 잘 되면 이용할겁니다
통신3사 개인정보 유출 되엇어도
다 쓰고 있는걸요
뭐 안쓰실 분들은 불매운동 열심히 하시길..
52. 39보면
'26.1.1 2:08 PM
(211.177.xxx.170)
쿠팡 이용하는건 자유
그런데 지금 기업행태보고도 써야 할 상황이면 어느정도 사회시민정신이 있으면 조용히 이용할텐데 뭐어떠냐 난 쓴다 당당하니 참 천박하게 보이네
53. ..
'26.1.1 3:06 PM
(59.14.xxx.159)
지들 이익되면 나라도 팔아먹은거 백성들이 아닌 정치인들이나
돈있는 기업인들 이였어요.
공부좀 하세요.
백성들이 무슨힘이 있어 나라를 파나요?
지금도 마찮가지.
서민들 끼리 싸움붙혀 이익을 얻는 누군가는 꼭 있다는걸.
54. ᆢ
'26.1.1 3:24 PM
(211.234.xxx.20)
마케팅팀이신가요?ㅎㅎ
55. ..
'26.1.1 3:40 PM
(59.14.xxx.159)
민노총에서 쿠팡 문제삼을때 쓴소리들 많이 했었죠.
안사요~~하는거 같으니 조용했다가.
개인정보 유출되면서 다시 시작!
이게 바로 댁들이 선동하는 본진이죠?
그걸 모를까봐?
56. ᆢ
'26.1.1 3:41 PM
(58.140.xxx.24)
쿠팡은 죽어야할기업이야
57. 원글님이
'26.1.1 3:49 PM
(180.67.xxx.151)
아무리 좋은글 써봐야
소 귀에 경읽기..
저들은 민노총or민족자주 들이거든요
58. .........
'26.1.1 5:57 PM
(39.124.xxx.75)
선택적 정의감
스스로 생각도 판단 없이 우루루... 큰목소리에 휩쓸려 그런가보다 부글부글 거리죠
진짜 개돼지들 참 재밌네요
59. ...
'26.1.1 6:34 PM
(112.168.xxx.153)
쿠팡은 판매자들한테 결제도 두달 이상 안해주는 악독한 기업이에요. 우리나라 제품 카피해서 중국기업에 외주주고 쿠팡 PB 상품으로 먹어버리는 행동도 반복해 왔구요. 당장 달콤한 로켓 배송때문에 국내 판매자들 다 죽으면 이제 중국 판매자들 밖에 안 남을 겁니다. 같은 유통기업이라도 이렇게 선을 넘는 나쁜 기업은 지금까지 없었어요.
쿠팡에 있는 물품은 네이버 스토어에 거의 다 있고요. 배송비 무료 어쩌구라고 해도 네이버스토어는 포인트를 많이 주기 때문에 다 계산해 보면 큰 차이도 안 나요. 배송품질도 요즘 쿠팡 보면 비닐쪼가리에 대충 포장해서 안에 제품 귀퉁이 다 상해서 오는데 네이버스토어는 판매자가 직접 보내니까 제대로 포장되서 오더군요. 배송이야 원래 하루이틀 걸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로켓배송은 누군가의 목숨을 갉아 먹는 짓이죠. 가능하면 저런 나쁜 기업은 최대한 이용 안하는게 우리 사회를 맑게 청소하는 길이에요.
내 나라 내가 청소하는데 개돼지니 뭐니 하는 놈들은 대체 정체가 뭐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