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내년에 68년 아우들이 축하해 주겠죠?
폰으로 입력하려면 눈 침침하고
요 근래 부터는 요실금이 살짝 씩 있네요.
제 때 가지 않고 좀만 미적거리면 찔끔거리네요.
아이들은 각자 자기 짝들이랑 놀고
그리 이쁠 것도 없는 남편이랑 둘이서 새해 떡국 대~ 충 끓여 먹었습니다.
연예인들의 이른 나이의 부고들도 많이 들리는데
한치 앞도 모르는 사람의 인생이 지금 이 순간 얼마나 소중한지, 여러분들과 함께 머무는 이 공간에도 깊은 축복의 말을 남기고 싶습니다.
66년 언니들, 환갑 맞은거 축하 드려요!!!
내년에 잊지말고 동생들 환갑 축하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