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이라서
동네 목욕텅 왔어여...
씻어라... 어째라..비누칠 한번.더해라..
저 비누칠 다햤고 세신받으려고 기다리는데
몸 약한 어떤 아줌마한명에게
돌아가면서 이래라 저래라.
왜 돌아다니면서 씻냐?
시끄러워서 밖에 나왔는데
맴몸에 쩢벌하면서
주요부위 다 벌리고 사과 먹어요..
드러워..
나도 아줌마지만 진짜 ....
진짜 곱게 늙어야지
새해 첫날이라서
동네 목욕텅 왔어여...
씻어라... 어째라..비누칠 한번.더해라..
저 비누칠 다햤고 세신받으려고 기다리는데
몸 약한 어떤 아줌마한명에게
돌아가면서 이래라 저래라.
왜 돌아다니면서 씻냐?
시끄러워서 밖에 나왔는데
맴몸에 쩢벌하면서
주요부위 다 벌리고 사과 먹어요..
드러워..
나도 아줌마지만 진짜 ....
진짜 곱게 늙어야지
한번도 보지고겪지도 못한 일인데
모르는 사람한테
그런다는 거에요??
여왕벌 습성이죠
시간과 체력이 그렇게 남아돌면 좀 생산적이거나 남에게 도움되는 일 좀 하지
타인과 물 같이 못 쓰겠어서 코로나이후 안 가요. 어릴 때부터 다녀서 익숙했는데, 다른 각도로 보기 시작하니까 못 가겠어요 ㅠㅠ
글만 읽어도 혐오스런 장면이네요 홀딱벗고 쩍벌이라니
요즘세상에도 목욕탕이 있는게 신기..
목욕탕 사우나 찜질방 어디를 가도 그런 사람 못봤는데
신기하네요 다들 조심스레 목욕하고 말리고 가던데
딱 그시간에 이상한 사람들이 왔나봐요ㅜ
저 외에 몇명 사우나안에서 조용히 앉아 있는데
어떤 아줌마 앉아있다가 밖으로나가더니
찬물 한바가지 갖고 와서 바닥에 촥! 뿌림
너무 갑갑하다고..,
사우나 문에, 벽에 물 뿌리지 말라고,
배관 고장나고 위험하다는 글이 덕지덕지 붙었는데도
글을 못 읽는건지...찬물 뿌리는 사람이 정말
끊이지 않고 있어요.
참다 못 해 그날 크게 한소리 했더니 그대로
도망가더군요.
평생그런거 본적없는데...요즘세상에 그런아줌마가 목욕탕에 있다니 믿어지지가 않네요.
어느동네인가요??? 수준 넘나 떨어지네요.
이상한 사람은 어디에나 있는데
동네 어디냐고 묻는 사람이 있네요
몸도 안씻고 머리도 안감은듯하면 저렇게 말해요.
문열리자마자 휘둘러보니 나랑 눈 마주침.
수건을 주요부위 가리며 들어오다가 바로 탕으로 슬그머니 쏙.
수건은 그래도 물에 안담그고 탕턱에 놔두더군요.
그기서 세수하고 그기서 머리흔들며 감고...(슬그머니~~)
아 따뜻해서 좋다 표정으로...ㅠ
저 그 탕에서 바로 나와...
서서 샤워하고 머리감 헹구고 바로 나옴.
몸도 안씻고 머리도 안감은듯하면 저렇게 말해요.
문열리자마자 들어오지도 않고 휘둘러보니 나랑 눈 마주침.
수건을 주요부위 가리며 들어오다가 바로 탕으로 슬그머니 쏙.
수건은 그래도 물에 안담그고 탕턱에 놔두더군요.
그기서 세수하고 그기서 머리흔들며 감고...(슬그머니~~)
아 따뜻해서 좋다 표정으로...ㅠ
저 그 탕에서 바로 나와...
서서 샤워하고 머리감 헹구고 바로 나옴.
몸도 안씻고 머리도 안감은듯하면 저렇게 말해요.
원글이 그렇다가 아니고 오느분이...
문열리자마자 들어오지도 않고 휘둘러보니 나랑 눈 마주침.
수건을 주요부위 가리며 들어오다가 바로 탕으로 슬그머니 쏙.
수건은 그래도 물에 안담그고 탕턱에 놔두더군요.
그기서 세수하고 그기서 머리흔들며 감고...(슬그머니~~)
아 따뜻해서 좋다 표정으로...ㅠ
저 그 탕에서 바로 나와...
서서 샤워하고 머리감 헹구고 바로 나옴.
무식해서 그래요.
사우나 자주 다니는데 물안에서 다리벌리고 있는분.
다리쫙벌리고 스쿼트하는분도 봤어요. 대체 뭘위해 물안에서 하는지.... 역겨운데 할머니라 말도 못하겠고. 몇없는분들도 못본척하시더군요.
목욕탕 문화도 바뀌면 좋겠어요
나체를 너무 적나라하게 발가벗고 돌아다니는게 이상해요.
좀 가리던지...
남 벗은 모습 보는거 싫어서 목욕탕 사우나 안간지 15년은 되었네요
한번씩 아줌마들이 뻔뻔한거는 같아요 부끄럼도 없어지고..
홀딱벗고 사과를 먹는다니 ..
촌구석 못사는 동네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