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단통 같이 작은 직사각형 박스에 들어있고
모양도 은단같이 구슬 모양인데 빨간색이나
찐핑크 였던거 같아요
지금 매실차 먹다가 문득 그 사탕이
떠올랐는데 이름이 안떠올라요
꽃살구? 과수원?
은단통 같이 작은 직사각형 박스에 들어있고
모양도 은단같이 구슬 모양인데 빨간색이나
찐핑크 였던거 같아요
지금 매실차 먹다가 문득 그 사탕이
떠올랐는데 이름이 안떠올라요
꽃살구? 과수원?
그런 게 있었나요?
온갖 사탕 다 먹어봤다 생각했는데 전혀 모르겠네요.
정답 기대됩니다.
인거같은데요^^ 좋아하던 맛이에요
짝꿍
저 그거 먹어본건데 이름은 생각안나요
살구맛인가 그렇고 통에 들어있는거죠?
저도 이거같은데요
맛살구 아닌가요
저도 짝꿍 아닐까싶어요
맛살구요
니거 어릴 때 열심히 먹던거라 이름이 바로 떠오르네요
짝꿍 같아요
롯데 맛살구
일식집에서 주는 매실차 마실때마다 생각나요.
맛살구 향이랑 너무 비슷해요.
짝꿍은 종이갑
핑크색 보라색 두 가지가 들어 있었음.
작은 종이갑 두 개가 나란히 붙은 모양.
양쪽에 각각 작은 출구(?)를 내서 각각 먹을 수 있었음.
원글님이 말하는 건 맛살구.
짝꿍보다 훨씬 작은 투명 플라스틱 통에
하얀 뚜껑이 있고 그 뚜껑 한쪽을 샤프심 통 열 때처럼 열게 돼 있었음.
상자도 작고 내용물도 작으니 보통은 입을 가까이 대고 털어넣어 먹는데
숨결에서 습기가 통 안으로 들어가니
거의 다 먹어갈 때쯤엔 조금 남은 내용물이 뭉쳐서 ㅜㅜ 잘 안 나오는 안타까운 사태가 생기곤 했음…
우린 이런 걸 사탕이라 부르진 않았음.
맛도 질감도 사탕은 아님.
이런 건 청량과자라고 불렀음.
한참 빨아먹고 메롱 해 보면 혀가 물들어 있던 상큼한 과자.
윗님 대단.. 감탄!!!
은하수 있었어요
윗님 기억력 대단… 감탄!!!
맞아요! 맛살구! 찾아보니까 맞네요
답변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역시 82 ㅎㅎㅎ
어머. 위에 ㅇㅇ님 정말 기억력 좋으시네요. 어릴때 사먹은 기억나요. 지금은 안파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