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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송도순씨 돌아가셨대요 ㅠ

조회수 : 5,066
작성일 : 2026-01-01 10:35:13

그동안 아프시다는 말도 못들은거 같은데 .뉴스보고 놀랐네요.

77세 시라는데 .아쉬운 연세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IP : 58.140.xxx.2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
    '26.1.1 10:36 AM (175.113.xxx.65)

    되게 놀라운게 뭐 아프다 투병 기사도 없었던 것 같은데. 며느리랑 방송 잘 나오던 기억만. 가까이 알던 지인 만큼이나 황망하네요.

  • 2. 고인의
    '26.1.1 10:39 AM (73.97.xxx.114)

    명복을 빕니다.
    유툽에 옛날 드라마 "산다는 것은"이 떠서 거기 나온 모습을 봐서인지 부고소식에 저도 황망한 마음이 들었어요.

  • 3. ..
    '26.1.1 10:39 AM (1.235.xxx.154)

    70대면 아직 이른데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 ..
    '26.1.1 10:43 AM (211.206.xxx.191)

    백세시대라지만
    그렇지 않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5. Fj
    '26.1.1 10:43 AM (211.217.xxx.96)

    이르다어쩌고해도 70대에서 80대로 넘어가기 힘듭니다
    70대 후반에 사망하는 경우가 많아요

  • 6. como
    '26.1.1 10:52 AM (182.216.xxx.97)

    엇그제 동치미 안나왔나요??? 황당

  • 7. 제 시부모는
    '26.1.1 11:05 AM (211.178.xxx.118)

    왜 안돌아가실까요?
    결혼때부터 곧 죽을꺼다 라며 자식들에게 효도 강요하고 자식
    해외근무도 못하게 하고(옆에 있으라고 ), 회사서 해외대학 보내주는 멤버도 뽑혔는데 못나가게 하고, 지방발령에도 아들만 갔다오라고 며늘과 자식은 시댁옆에 붙어 있으라 하고
    그러면서 35년을 사시고 아직 정정하세요.
    제가 요근래 남편과 싸워 2년정도 추석,설날 (생신때만 내려감)안내려 갔더니
    저 소파밑에 꿇어 앉히더니
    "내 벼르코 있었다 어데 늙은 부모 있는데 안올수가 있나?"하며 회내심.
    전 토욜까지 일합니다.

  • 8.
    '26.1.1 11:10 AM (183.107.xxx.49)

    나이 대비 엄청 활력 넘치고 정신세계도 젊어서 장수할 스타일로 봤는데 의외네요.

  • 9. ...
    '26.1.1 11:27 AM (175.119.xxx.68)

    헉 톰과제리 성우분 말인가요
    아프단 이런 기사 없었는데 ..
    어릴때 보던 분들 하나둘씩 다 가시네요

  • 10. .....
    '26.1.1 11:37 AM (121.182.xxx.205)

    언젠가 여행가서 아들 가족이랑 함께 있는것 봤는데
    가족들이 되게 행복해보여서 보기 좋았던 기억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1.
    '26.1.1 11:55 AM (118.235.xxx.233)

    딱 1년 아프고 돌아가셨나봐요
    24년 12월기사에 패션쇼 모델을 섰다는 기사가 마지막이었네요

  • 12. ...
    '26.1.1 12:23 PM (14.39.xxx.125)

    유튜브보니 베트남에서 한달살기도 하시던데....!
    갑작스런 소식에 황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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