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골육수 끓이다 물 조금이랑 만두 떡 넣고 끓이다 파 썰어넣고 후추 소금 넣음 끝...
김치랑 시판치즈동그랑땡 에프에 돌린거 내고 과일주니 새해상 끝이예요
저녁은 외식할려고요
사골육수 끓이다 물 조금이랑 만두 떡 넣고 끓이다 파 썰어넣고 후추 소금 넣음 끝...
김치랑 시판치즈동그랑땡 에프에 돌린거 내고 과일주니 새해상 끝이예요
저녁은 외식할려고요
진짜 젤 편해요
당뇨만 괜찮다면 매일 하면 좋겠어요
음식 못하는 똥손이라 젤 감사한 메뉴에요
편한게 삼계탕
물넣고 마늘넣고
닭넣으면 끄읕
전 사골육수 대신 멸치국물로 만든걸 좋아해서
멸치랑 다시마 넣고 끓인 국물에 떡국 넣고 쇠고기꾸미(간소고기를 참기름에 달달 볶다가 국간장이랑 마늘 후추 깨소금 넣고 졸인것)로 간해서 마지막에 계란 넣고 파, 참기름, 김 부셔서 넣으면 끝.
마켇 갔더니 떡국떡이 다 떨어졌길래 떡볶이용 가래떡 사와서 열심히 잘라서 냉장고에 소중하게 보관 중.ㅋㅋ
미쿡은 아직 새해가 아니라.
저도 멸치육수가 좋아요
간단하고 맛있고~~
떡인게 문제라 자주 못 먹겠어요ㅜㅜ
거의 라면 수준 ㅎㅎㅎ
저희는 아침식사가 떡국입니다
이번에는 표고버섯 불려 떡국에 넣었더니
향도 좋고 식감도좋고 간단해서 좋네요
굴있으면 굴도 넣고 황태채 있음 넣고
쇠고기도 넣어보구 등등 맛나요
적당한 탄수화물 직접 끓인 육수 칼슘이있고
황태채는 단백질 많고
가끔 이것 저것 없으면 계란 하나 풀어 넣어도
좋아요
선물 받은 박수홍 뼈 없는 갈비탕에다
교회에서 나누어준 가래떡 두봉지 퐁당..
통깨와 후추 뿌려서 잘 익은 김장김치 한접시로
식탁을 꾸몄는데 식구들이 어찌나 잘 먹는지..
해마다 이렇게 하기로..
우리식구들은 떡국만은 안먹어요.
엊그제 김치만두 80개쯤 만들어 냉동해뒀어요.
오늘 시판 사골육수에 떡, 만두 넣고 달걀,파,김가루,후추 넣고
한그릇씩 먹으니 넘 맛있었어요. 설거지도 얼마 안나오구요ㅋ
저도 평소엔 동전육수 넣고 라면만큼 간단한 버전으로 먹는데
오늘은 설날이라 특별히 계란 지단 가늘게 썰고
불고기 양념한 고기 구워서 차퍼에 갈아 고명 얹고
1mm이하 두께로 얇게 파 썰어서 올려 먹었어요.
남편이 맨날 설날버전으로 해주면 안되냐고 하길래
정초부터 험한 말 듣고 싶냐고 해줬습니다.
시판만두까지 있으니 진짜 간편하긴해요 아침으로 자주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