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생각이.났는데
엄마가 작년에 돌아가셨네요.
연락할 사람이 없네요.
돌아가신거 알겠는데 어딘가 있는것같아요.
문득생각이.났는데
엄마가 작년에 돌아가셨네요.
연락할 사람이 없네요.
돌아가신거 알겠는데 어딘가 있는것같아요.
전 친정 부모가 제게 야박하게 굴어서
연끊다
작년에 아버지 돌아가시고 잠시 왕래 했는데
자기만 위로받아야 하고 자차로 1시간 30분 편도
거리를 힘들게 나름 갔는데 코앞이라면서 별거 아니란 식으로 말을 하더라고요. 가깝다고요. 기름값 얼마나 드냐며
여동생 3시간 30분 한번오면 10만원 넘게 깨진다고
하고 걔네들으 오면 기름값겸 용돈주고
우린 그냥 공짜로 차 운전 하는줄 알고
살기 어려워도 몇푼안들어도 반찬 두세가지 하거나 사가고 기름값 하면 나도 6,7만원 드는데 그런거 하나도 생각 해본적
없는데 저렇게 말해요.
아버지 돌아가셨어도 혼자 씩씩하고 그 속은 모르겠으나
2달만에 털고 일어났고 도와달란 말 없고 본인이
필요할때만 전화해요.
일년 서너번
자기가 먼저 전화하면 제게 졌다는 분함때문인지
너는 전화 없다고
음성 녹음 1년꺼 살펴보니
엄마에게 온건 5개 미만 거리감 느껴져서
저도 전화 안하게 되요.
저 아니어도 인사 받을데 있을테고
나 아니어도 마을회관에서 맛있는거 해드실거고
마을회관에 사람없음 갈데 없다고 제게 전화해서
감정쓰레기통으로 삼는 남얘기.
그쵸. 저도 엄마가 돌아가시고 한동안은 어딘가에 계실 것 같았어요.
토닥토닥..
새해 복 많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