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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도대체 살은 어떻게 빼고 유지하는 거죠?

가능할까 조회수 : 3,984
작성일 : 2026-01-01 08:20:38

네 많이 뚱뚱한 50대에요

한번도 날씬한 적 없었어요

세자리는 아니에요.

몸은 항상성이 있다죠

원래의 나로 돌아가고자 하는.

최고로 빼본 몸무게는 8키로정도

그것도 15년전쯤.

 

꾸준히 가는 식당이 있는데 거기 젊은 직원분이 미국체형 비만이었는데 한 3년새에 몸이 반쪽이 되었더라구요. 비법을 물을 사이는 아니어서..

근데 그 분이 한동안 유지가 잘 되었는데 얼마전에 보니 야금야금 살이 붙는게 보여서 제가 다 안타까웠어요

35키로 이상 뺐을것으로 보이는데 적어도 7키로 이상은 늘었을 것으로 보여요.

 

경험자는 알려주세요

살을 빼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식이로 조절하는 건 결국 다시 먹으면 돌아오쟎아요

갱년기 이후로도 체중감량이 가능해요?

위고%  같은 주사제도 끊고 먹기   시작하면 다시 찐다는데요..

26년에는 살을 빼서 나자신에게 자랑스러운 내가 되고 싶어요.

도와주세요

IP : 106.101.xxx.152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6.1.1 8:27 AM (1.232.xxx.65)

    저녁 굶고 빨리 주무세요. 저는 9시에 자요.
    보리차, 옥수수차같은 곡물차 마시고요

  • 2. ㅇㅇ
    '26.1.1 8:29 AM (211.193.xxx.122)

    평소 식사량의 80%만 드시면 해결됩니다

    님이 말씀하시는 자랑스럽게 되는 법입니다

  • 3. 50대
    '26.1.1 8:31 AM (117.110.xxx.137)

    식상한 말이지만 소식 절식 저녁 굶기
    운동은 도움이 안되는거 같습니다
    저는 밀가루 탄산 알콜 과일 햄 고기 탄수 국물 면 다 안먹어요
    먹을일있음 아주 천천히 느리게 먹다 남기고
    볶은야채 삶은달걀 아몬드 미지근한 물이 주식이에요

  • 4. ..
    '26.1.1 8:32 AM (1.235.xxx.154)

    기본체력좋은 남편이랑 사는데
    아차하면 비만으로 넘어갈거같아요
    일단 잘먹어요
    시댁식구들이 다 잘 먹어요
    먹는 양을 줄이세요
    점차적으로
    그리고 운동하고 유지해야죠
    식욕을 줄이기가 어려워보여요
    저는 적게 항상 배가 안부르게 먹거든요
    손이 작다
    이게 뭐냐 온갖 타박 다 받아요
    그릇에 내 놓은 음식 버리는것도 아까워요
    양념조자도
    별 맛없지만 이렇게 먹어야 살이 안찌는듯

  • 5. 돌로미티
    '26.1.1 8:39 AM (175.125.xxx.203)

    다이어트 성공한다는건
    유지어터로 평생 사는길을 선택하는 거에요
    즉 바꾼 식단으로 평생 가는거죠...
    저녁을 안먹는다
    1일2식
    간헐적 단식
    뭐... 어떤걸 선택하시든 바꾼 식이로 평생 살수있어야 요요가 안옵니디

  • 6. ..
    '26.1.1 8:39 AM (211.206.xxx.191)

    세 끼를 먹어도 탄단지 골고루 균형잡힌 식단 하시고
    간식만 안 먹어요.

  • 7. ㅇㅇ
    '26.1.1 8:39 AM (106.102.xxx.91)

    아침은 정오 12시에 저녁은 오후 7시에 드세요 걷기 30분~1시간 빡쎄게 하시구 몸관 리 해보세요 하루세끼 다먹으면 죽엇다가 깨어나도 체중 안빠지고 더늘어요

  • 8. 배고프게살기
    '26.1.1 8:40 AM (218.48.xxx.143)

    늘~ 배고프게 살아야해요.
    배부르다는걸 느끼거나 배가 안고픈 상태가 지속되면 내몸에 살이 붙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유산소운동 주 3회이상 하시고, 아침은 간단히 저는 라떼 한잔 마십니다.
    점심도 밥반공기, 반찬도 너무 먹으면 나트륨섭취 많아서 안돼요.
    저녁은 닭가슴살과 반숙란을 넣은 샐러드, 드레싱은 뿌리지 말거나 소량만 뿌리세요.
    저는 과일을 좋아하는편이라 사과 반쪽이나 귤을 조금 먹습니다.
    저는 이렇게 사니 조금씩 살이 빠지더라구요.
    이러다 세끼 다 먹거나 배부르게 먹거나 배고픔이 안느껴지는 시간이 좀 많다 싶으면 다시 조금씩 몸무게 늘더라구요.

  • 9. 보니깐
    '26.1.1 8:49 AM (1.235.xxx.138)

    운동보다는 먹는거 줄여야하더라구요.,
    그게 당연히 어렵죠.
    근데 1주일만 줄이면 위가 확줄어서 할만해요.
    간식은 일체 먹지말고 ㅡㅡㅡ밀가루 ,빵,떡만 줄여도 엄청 빠지실거예요.
    어느정도 빠짐 그때부터 운동 동네라도 미친듯이 돌면 됩니다.

  • 10. ...
    '26.1.1 9:00 AM (211.119.xxx.138)

    하루 한끼먹는 양을 2번으로 나눠서 하루 식사를 해요.
    술이나 군것질 다 끊고
    오로지 하루는 전에 먹던 하루에 한끼 양만으로 버텨야해요.
    처음에 일주일은 너무 힘들겠지만 견뎌야해요.
    곧 익숙해지고 위가 줄어들어요.
    너무 배가 고프면 우유 한잔 마시고요.
    밥 대신 양배추 삶아서 고기 싸서 먹고
    포만감 주는 채소로 밥 대신 먹어요.
    그러다보면 살이 빠지고 먹는양이 줄어들어서
    몸무게 유지가 잘 돼요.
    저도 운동은 따로 안하고
    공복에 하루 5천보정도 걷는정도만합니다
    운동하면 배고파요. 커피마시면 속 쓰리고 배고파져서
    되도록 커피도 줄이려고 노력중이에요.
    5년전에 비해 7kg 감량하니
    중성지방 수치가 뚝 떨어져서 약 먹은 것과 같은 효과 봤어요

  • 11. 음..
    '26.1.1 9:07 AM (1.230.xxx.192) - 삭제된댓글

    제 생각에
    미각이 발달 되고
    즉 다양한 음식의 맛을 느끼고 알고
    잘 먹고
    밤에도 잘 먹고
    중요한 것은 외향형인 경우(사람들을 자주 어울리게 됨)

    다이어트를
    식이, 운동, 위고비 같은 주사약
    등등으로 뺀다고 해도
    생활 습관을 평생 바꾸기 힘들어서
    요요가 와서
    살이 다시 찌는 것이 너~~무나 당연해서
    건강을 생각한다면
    그냥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 것이 낫다고 봅니다.

    왜냐면 살이 빠졌다 요요왔다
    빠졌다 요요왔다
    이런 식으로 될 때마다
    기초대사량을 더~줄어 들어서 살이 더 찐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보기에는
    어렸을 때나 젊었을 때
    말랐는데
    갑자기 살이 찐 사람은
    빼고 유지할 수 있거든요.

    원래부터 쭉~~찐 사람은
    살을 뺀 이후
    죽을 때까지
    살을 빼기 위한 식습관, 운동을 유지해야 하는데
    며칠이라도
    식습과, 운동을 못하게 되면
    바~~~~~로 살이 확~찌게 되고
    이렇게 찌게 되면
    사람이 허무해져서 금방 무너지거든요.

    그래서 어쩌라는 거냐?

    그래도 좀 빼고 싶다면
    건강을 생각해서 나쁜 음식을 안 , 덜 먹겠다~로 계획을 잡고
    초가공식품을 가급적 안 먹는 거죠.

    초가공 식품만 안 먹어도
    살이 빠지거든요.


    결론
    원래부터 살이 있는 분들은
    살을 빼기 위해서 식이요법, 운동, 주사제는 요요 가능성이 너무 높으니
    그냥
    건강을 위해서 초가공식품만은 안 먹겠다~로 정하면
    살도 빠지고 건강도 좋아지는거죠.

  • 12.
    '26.1.1 9:18 AM (61.75.xxx.202)

    세끼 든든하게 먹고 살 안찐 남편보니
    매일 5시에 일어나 9시에 잠자는데
    중간에 거의 누워있지 않고
    앉아 있거나 계속 움직여요
    운동은 안하고 회사 다니고 봄 여름 가을에는 일주일에 두 번
    텃밭에서 2시간 정도 일해요
    저는 배나온 마른체형인데 일주일에 반은 두끼 먹어요
    배골플때는 그냥 참거나 기도하고
    운동은 집에서 잠깐 줌바댄스랑 한시간 정도 매일
    걷기 하네요
    든든하게 먹고 빼려면 평소보다 두배이상 움직이면 됩니다

  • 13. 한달넘게
    '26.1.1 9:21 AM (59.7.xxx.113)

    암환자인데 항암하면서 잘 먹었더니 콜레스테롤 체중 올라서 식이조절 시작했는데요, 일단 가공 냉동 탄수 제한하고 이른 저녁 가볍게 먹고 이후엔 안먹고 달달한간식 안먹고 실내자전거 사서 저녁에 타요. 자려고 누우면 꼬르륵 소리 나요. 3킬로 정도 빠졌어요. 뭐..평생 이렇게 살아야할거 같아요.

  • 14. 음..
    '26.1.1 9:23 AM (1.230.xxx.192) - 삭제된댓글

    저는
    과자나 빵을 너무 좋아해서
    그냥
    과자만 안먹겠다~로 정했거든요.
    그래서 일단 10kg은 뺐어요.
    (탄산음료나 주스류 이런 음료도 안 마심)

    이렇게만 해도 살이 빠지거든요.

  • 15. 저..
    '26.1.1 9:26 AM (211.179.xxx.251)

    50대 중반이예요
    살빼기 전엔 74였어요
    자궁적출 수술하고 2키로 빠지고 다시 살이 찌는걸...
    내 자궁이 혹과 함께 장렬하게 사라졌는데..
    다시 살이 찌면 안될것같아서 다이어트 했어요
    살이 찌면 사라진 내 자궁에게 너무 미안해서..
    그리고 혈압문제도 있어서...혈압약은 계속 먹어요

    친구들과 피크민이라고 하는 게임을 했지요
    그게 걸어야 하는 게임이라서. .
    결론은 5개월 만에 11키로 빼서 62.85를 찍었구요
    지금은 유지를 하는데 1키로정도 쪘어요

    저는 아침을 원래 잘 안먹어요
    커피 한잔...
    그리고 점심에 밥양을 줄였어요
    전에는 머슴밥처럼 먹었지요
    남편보다 더 먹었어요 밥이 얼마나 맛있던지..
    그리고 저녁은 좀 살이 찐것같으면 안먹구요
    아니면 간단히 먹고 싶은거 먹어요
    그리고 술마시면 2,3일은 저녁 안먹어요

    그리고 저는 밖에 나가 사람들 만나는일이 거의 없어서 가능한데..
    모임은 살빼는거에 완전 안좋아요
    전 먹고싶은건 먹었어요
    햄버거,핫도그,튀김..이런거요
    근데 라면먹은지는 오래됐네요...
    라면도 2개씩 끓여먹었는데...
    비빔면은 3개씩 먹었구요..

    살은 안먹고 걸어야해요
    저녁에 일찍 침대로 가서 나오지 마시구요..
    피크민 하세요..전 스스로 밖에 안나갔는데 이 게임 하면서 나가 걸어요

  • 16. ,
    '26.1.1 9:29 AM (124.54.xxx.115)

    제남편경우..
    99킬로, 100킬로를 향해가던중 (키는 179)
    작년 6월쯤에 건강검진결과 고혈압, 당뇨고지혈 위험군
    저러다 큰일날것같아
    살빼기를 제안했습니다.

    남편식성은 밥, 빵, 과일, 탄산음료, 과자 등등
    탄수화물을 정말 좋아해요.
    그래서
    밥은 평소양의 60% ( 저울로 240g)
    빵은 식사대체할때만 식빵3~4장정도랑 과일
    크림들어간빵이나 탄산음료 과자는 딱 끊고요.
    이렇게 5달을하니
    88~89kg 왔다갔다 지금도 이상태 유지하고 있어요.
    한 10킬로 빠진거 같아요.
    근력있으니 더 빨리 빠지는거같기도 하고요.
    바지사이즈가 확 줄었어요.
    옷태가 달라졌구요.
    누구는 어디 아프냐고 물었다네요. ㅡ,.ㅡ;;
    제가 보기엔 얼굴빛도 더 좋아졌는데 말이죠.
    목표는 85kg입니다.
    이제가끔 밖에서 낮에 과식하는날이면
    그날저녁은 아예 안먹어요.
    그러면 다음날 큰변화는 없더라구요.

    매일저녁밥먹고 , 동네산책 3킬로정도 걷기하고요.
    직접적으로 살빠지는데 도움은 안되지만
    근력을위해 걷는데요.
    고기는 양껏먹고, 과일도 어느정도는 먹습니다(워낙좋아하고,,)

    살빼기는 무조건 절식
    그것도 나쁜 탄수화물, 음료수를 끊으세요.
    편법은 없는거 같아요.
    정석대로만 하시면 빼실수있어요.

  • 17.
    '26.1.1 9:31 AM (211.206.xxx.123)

    한 30년째 몸무게 유지하는 50대인데, 방법은 소식뿐이에요. 김희애가 초코파이 절반 먹는다고 사람들이 놀라서 저는 속으로 생각하길 나도 똑같은데.. 가령 아에스크림이 먹고 싶으면 점심대신 먹어요(가끔). 과자를 먹고 싶르면 먹긴 하는데 가령 새우깡 한번에 5개 이렇게만 먹어요. 스니커즈 1/3이나 절반. 이렇게요. 난 안먹으면 안먹았지 그렇게는 못한다고 하면. 살 못빼요 ㅠㅠ

  • 18. ..
    '26.1.1 9:32 AM (61.97.xxx.7)

    점심먹고 식후혈당 관리하니 살이 빠졌어요
    저녁은 탄수 안먹고 심심한 반찬만 조금 먹어요
    식후혈당관리 소홀하면 살이찌니 관리의 인생이예요
    당뇨는 아니고 주의단계였어요

  • 19. 52에 피티받으며
    '26.1.1 9:34 AM (220.117.xxx.100)

    빼고 다듬은 몸, 오늘자로 60 되었는데 그대로예요
    그때도 한번에 확 빼지 않고 장기적으로 계획해서 서서히 뺐어요
    트레이너와 식단 조절하고 운동 하고 생활습관 고치고...
    저는 이 세가지가 필수라고 생각해요
    어느 한가지만으로는 일시적으로 뺄 수는 있어도 유지, 관리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항상성 얘기하셨죠
    그 항상성이 최대로 발휘되도록 나머지 조건들을 만들어주는거죠
    규칙성이요
    식이는 균형잡힌 식사로 매일 비슷한 시간에 비슷한 양을 먹고
    운동은 매일 일정량의 스트레칭과 유산소, 무산소(근력운동)를 일정 시간 해주고 (매일 세가지 다가 아니라 무산소는 하루 걸러나 일주일에 두번도 괜찮아요. 다만 운동하는 패턴이 규칙적이면 됨)
    생활습관은 규칙적인 생활... 비슷한 시간에 먹고 자고 화장실 가고 물마시고 일하고 운동하고.. 등
    사람들은 보통 첫번째 두번째만 신경쓰고 세번째를 소홀히 하는데 이게 안되면 나머지도 일시적인 활동으로 끝나기 쉬워요
    세번째가 되면 첫번째 두번째가 잠시 흐트러져도 다시 회복하기 쉽고요

  • 20. 의외로
    '26.1.1 9:34 AM (175.193.xxx.206) - 삭제된댓글

    간단한 방법이긴 해요.
    더하기 (양질의 단백질+복합탄수화물+섬유질많은 채소과일+충분한 잠+식후 움직이기 또는 땀나는 운동, 물자주 마시기)
    빼기 (밀가루음식, 떡볶이, 라면, 칼국수등등 먹고싶을때 시식하듯 한입만 먹기, 식후 달달 디저트, 식후 누워있기, 액상음료 최악, 야식, 밤늦게 깨어있기)

    50대 갱년기 이후 13키로 감량 복부 10센티 넘게 줄이고 2년넘게 유지중입니다. 주중 주5회 유산소+스트레칭+근력운동 하고 있어요.

  • 21. 의외로
    '26.1.1 9:36 AM (175.193.xxx.206)

    간단한 방법이긴 해요.
    더하기 (양질의 단백질+복합탄수화물+섬유질많은 채소과일+충분한 잠+식후 움직이기 또는 땀나는 운동, 물자주 마시기)
    빼기 (정제당,밀가루음식, 떡볶이, 라면, 칼국수등등 먹고싶을때 시식하듯 한입만 먹기, 식후 달달 디저트, 식후 누워있기, 액상음료 최악, 야식, 밤늦게 깨어있기)

    처음 한달이나 20일정도는 아예 안먹는게 더 낫고 평소 좋아하는 음식일경우 특히 안먹으면 생각 안나요. 믹스커피 하루 두잔 먹었던 습관이 끊고 아메리카노 먹고나서 먹기 싫어짐.

    50대 갱년기 이후 13키로 감량 복부 10센티 넘게 줄이고 2년넘게 유지중입니다. 주중 주5회 유산소+스트레칭+근력운동 하고 있어요.

  • 22. 125
    '26.1.1 9:44 AM (211.114.xxx.72)

    마운자로 하세요
    일단 빼는게 몸에 좋아요
    대사질환 줄어들어요 일단 빼고 빼면서 운동하고 유지하세요
    진짜 유투브 보시구요
    의사 친구가 직접 하길래 저도 해달라 해서 했는데
    좋아요

  • 23.
    '26.1.1 9:59 AM (211.243.xxx.238)

    쉽게 백프로 현미드세요
    현미는 먹을때 많이 안들어가구 당이 백미보다 적어서
    체중조절에 젤 좋아요 현미먹는게 젤유용한 방법이구요
    그리구 피자 등 과자 특히 빵과 튀긴것
    탄산음료등등
    조금만 드세요
    그리구 과일은 맘껏드시구
    고기나 다른반찬도 절제하지않아도 됩니다
    걷기나 다른 운동 조금씩 하시구요
    특히 밤에 살찌는 간식 왠만함 드시지마세요
    과일같은건 괜찮아요

  • 24. 운동
    '26.1.1 10:23 AM (121.128.xxx.123)

    런닝하세요. 뛰세요

  • 25. 당연히
    '26.1.1 10:26 AM (151.177.xxx.59)

    갱년기 이후로도 체중감량이 가능랍니다.
    간식 처묵처묵,,,심지어 프라프치노를 메가로 마시고 KFC치킨 콜라와 먹어도 빠졌습니다.
    걷기보다는 헬쓰가 엄청 빨리 몸을 단단하게 만들어주는걸 실시간으로 체험했습니다.
    헬쓰 한 번 하면 허릿살 일인치가 줄어듭니다. 진짜로 이럽니다.
    두부살 입니다.

    안먹으면 살빠지는건 정석 이에요.
    물만마시고 식사만하는데 살찐다는 분 옆에 하루종일 있어보니까요.
    많이 먹습니다 식사양이 많더라고요. 간식 안먹는대신 밥 양이 날씬한 사람의 1.5배를 먹어요.

    지금 드시는 밥 양에서 밥 한숟가락 덜어내보세요. 한 달 정도 있다가 또 먹던양에서 한 숟가락 덜어내고요..
    저녁에 꼬르륵 소리가 나고 힘들거에요. 그럼 그 배를 부여잡고 자면 됩니다.

  • 26. 당연히
    '26.1.1 10:28 AM (151.177.xxx.59)

    운동은 살 빼는데 도음이 엄청 됩니다.
    운동하면 배가 안고프게 되더라고요. 신기하게도요.
    아마도 위장을 근육으로 눌러줘서 줄어들게하는게 아닌가 의심됩니다.
    운동없이 다이어트는 요요를 부르는 행동 이에요.

  • 27. 적게
    '26.1.1 10:36 AM (59.30.xxx.66)

    먹고 운동해야죠

    단백질과 야채 위주로 드시고, 근력운동하세요

    과자, 빵, 떡 같은 탄수화물을 특히 줄이세요

    저녁만 줄여도 달라져요

  • 28. ...
    '26.1.1 2:46 PM (119.71.xxx.162)

    저녁에 탄수화물 확 줄이시고 배고프면 단백질 조금 더 드시고
    고픈 배를 부여잡고 주무세요
    근력운동 유산소운동 꾸준히 하시면 멋진 바디라인을 가지게 더ㅣ십니다 믿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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