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서 일하는데 말이 거친사람이에요
뭐든 자기위주로
무식한 언어 사용하며 말이 엄청 쎄요
그래서 상처를 엄청 받았거든요
하반기부터 제가 말을 섞지 않았어요
그냥 혼자 떠들던가 말던가
내 할일 알아서 하고 암튼
(중간에 큰 다툼도 있었어요 무시했어요)
어제 일 마칠 시간쯤
저를 안으며
미안했다 나도 맘이 편치 않았다
올 해 다가는데 훌 훌 털고 내년에 만나자
다 털어라
내년에 보자
이렇게 하던데
진짜 출근하면 변할까요?
둘이서 일하는데 말이 거친사람이에요
뭐든 자기위주로
무식한 언어 사용하며 말이 엄청 쎄요
그래서 상처를 엄청 받았거든요
하반기부터 제가 말을 섞지 않았어요
그냥 혼자 떠들던가 말던가
내 할일 알아서 하고 암튼
(중간에 큰 다툼도 있었어요 무시했어요)
어제 일 마칠 시간쯤
저를 안으며
미안했다 나도 맘이 편치 않았다
올 해 다가는데 훌 훌 털고 내년에 만나자
다 털어라
내년에 보자
이렇게 하던데
진짜 출근하면 변할까요?
아닌거에 걸겠어요
말 안 섞으면 또 본성 나올겁니다
사과 했는데 넌 왜 그러냐 등등
말을 안 섞고 나름 세게 나가니 사과를 한 거겠죠
적당히 사과 받아주는 적 하면서
거리는 두세요
말을 안 섞고 나름 세게 나가니 사과를 한 거겠죠
적당히 사과 받아주는 척 하면서
거리는 두세요
좋은말 해드리고 싶은데 저도 그런 직원이랑 일했어요
사과는 초스피드로 해요
막말하고 바로 사과하고
그런데 그때뿐이였죠
그래서 더 힘들었어요
뭐지? 내가 지 스트레스 해소용인가? 그런 생각도 들고
심지어 저보다 5살 작았어요
그러다가 한 1년지나니 좀 나아지고 해가 갈수록 저도 일이
느니까 챙겨주고 언니 대접 해줬어요
지금은 서로 각각 다른데서 일하는데도 연락하면서 지내요
만나서 밥도 먹고
겪어보니 저만한 사람이 없다면서
일부러 칼로 푹 찌르고 아프냐 미안하다
이거랑 다른게 뭐죠?
제가 그런직원이랑 일해봤는데 말로 상처주고 인격모독하고 세게 말하고.. 그러다가 며칠 지나면 본인도 분위기 어색한거 싫으니 본인이 먼저 풀자고 다가오고 그걸 일주일에 매일 반복했어요. 절대 안변합니다. 저보다 나이어린 친구였는데 젊은 사람도 그러는데.사람절대 안변한다는거...
안기는 왜 안아요?
털어버리라는게 어떻게 사과??
말과 행동이 바뀌는지 봐야죠
조금 조심하다 도도리~~
잠시 주춤하지만.. 크게 바뀌지않을거예요.
하루 자고 온다고 변하겠어요?
님이 무서우면 눈치 보겠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7381 | 40대 남자 목도리 추천 1 | 목도리 | 2026/01/10 | 833 |
| 1787380 | 닭계장은 닭다리살로 해야 맛있나요? 4 | 궁금 | 2026/01/10 | 1,496 |
| 1787379 | 20년전 미국서 산 쌍둥이칼 손잡이 수리 문의 5 | 쌍둥이 | 2026/01/10 | 1,472 |
| 1787378 | 연로한 어머니들 뭐하고 지내시나요 20 | oo | 2026/01/10 | 6,019 |
| 1787377 | 장예찬 "한동훈, 가발 키높이구두 ,어깨뽕 걸어라.나는.. 16 | 그냥 | 2026/01/10 | 3,566 |
| 1787376 | 트럼프는 진짜 미친거같아요. 13 | 123 | 2026/01/10 | 6,492 |
| 1787375 | 자꾸 눈물이 나요 2 | 50대 | 2026/01/10 | 2,538 |
| 1787374 | 지금 예능에 다 일본인이에요 43 | ... | 2026/01/10 | 11,665 |
| 1787373 | 저희 시부모님은 이걸 견디기 힘들어하세요. 56 | ... | 2026/01/10 | 17,464 |
| 1787372 | 풀무원 스팀 에어프라이어 쓰시는분 계신가요? 10 | ㅇㅇ | 2026/01/10 | 1,452 |
| 1787371 | 가수 비의 대부가 안성기씨였다네요. 비 김태희 13 | ㅁㄴ | 2026/01/10 | 9,854 |
| 1787370 | 질주하는 코스피…5000피 넘어 6000피 전망 7 | … | 2026/01/10 | 3,930 |
| 1787369 | 내 딸들 예쁘죠? 3 | 퇴직백수 | 2026/01/10 | 3,164 |
| 1787368 | 고기를 찢어서 만드는 양지 소고기국 6 | ... | 2026/01/10 | 1,932 |
| 1787367 | 그럼 도대체 미래에 살아남는 직업은 몬가요 ㅜ 84 | 놀까 | 2026/01/10 | 14,238 |
| 1787366 | 픽션이란 자막이 웃겨요 2 | 모범택시 | 2026/01/10 | 1,881 |
| 1787365 | 그냥 문득 야밤에 자랑 써봐요.. 16 | 자랑 | 2026/01/10 | 4,563 |
| 1787364 | 눈썹하거상 질문이에요 1 | 사과동네 | 2026/01/10 | 1,177 |
| 1787363 | 홍준표의 한탄 ,배현진 겨냥 " '미저리' 같아 .... 3 | 그냥3333.. | 2026/01/10 | 2,930 |
| 1787362 | 브런치카페인데 식기셀프로 가져가라면 5 | mm | 2026/01/10 | 2,416 |
| 1787361 | 추성훈 딸은 모델로 성공하기 힘든타입이지않나요 63 | 이따가보려구.. | 2026/01/10 | 23,082 |
| 1787360 | 내일 제주가요.. 5 | .. | 2026/01/10 | 1,935 |
| 1787359 | 엄마가 갑자기 술취한 사람처럼 걸으시는데요.. 9 | ddd | 2026/01/10 | 5,618 |
| 1787358 | 설렁탕면에 누룽지 1 | 바람소리 | 2026/01/10 | 872 |
| 1787357 | 모범택시 눈물 나네요 10 | ma | 2026/01/10 | 5,8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