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ᆢ
'26.1.1 2:17 AM
(211.234.xxx.20)
너무 리얼한 묘사에 빵터짐ㅋㅋ
2. . .
'26.1.1 2:25 AM
(112.148.xxx.54)
저도 빵터짐 ㅋㅋ
3. 나가실때
'26.1.1 2:34 AM
(211.198.xxx.115)
얼굴을 한번 뚫어지게 쳐다봐주세요
이런사람은 고쳐야함
4. 저도
'26.1.1 3:01 AM
(125.189.xxx.41)
잼나게 읽고
뜨끔~
반성했어요..휴~~
가끔 혼잣말 하거든요..
5. 음
'26.1.1 3:08 AM
(39.115.xxx.2)
ㅋㅋㅋㅋ 글이 너무 웃겨요.
6. 자영업자님
'26.1.1 3:37 AM
(116.105.xxx.154)
어제 문구점 사장님 글들 읽고 감동 받아서 울고
저도 그런글 쓰고 싶은데... 쩜쩜쩜... 저는 왜 이런 경험만...
7. 문구점
'26.1.1 4:48 AM
(223.39.xxx.128)
ᆢ감동글 있었나요? 궁금하네요
원글님 현장 리얼하게 표현해서 넘재밋어요
8. 여기 댓글
'26.1.1 5:56 AM
(116.105.xxx.154)
이 글에 딸린 댓글 보면 문구점 사장님 글 나와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33067&page=29
9. 그런데
'26.1.1 7:02 AM
(223.38.xxx.90)
-
삭제된댓글
혼잣말 하는사람은 왜 그러는거에요?
바보 아니에요?
10. lil
'26.1.1 7:10 A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저도 혼잣말 하는 사람 극혐
혼자있을때나 하지
응 뭐라고?? 하면 응 혼자 한 말이야
진짜 환장해요
사물하고도 대화해요
속으로 ㅁㅊㄴ....
11. 쓸개코
'26.1.1 7:26 AM
(175.194.xxx.121)
원글님 글솜씨도 만만치 않으신데요. 너무 웃겨요 ㅎㅎㅎㅎ
12. ...
'26.1.1 8:09 AM
(112.153.xxx.80)
이 여잔 자기 원하는 ㅅㅅ는 하고 살 여자---------이 글의 핵심 주제 되시겠습니다 글 재밌어요
13. ㅡㅡ
'26.1.1 8:31 AM
(1.232.xxx.65)
서양야동보면 여자들이 오예~이걸 많이 하더군요.
일본은 앙~기모찌
기분좋으면 오예~~이게 기본인건지?
오예스나 처먹어라.
14. 혼잣말
'26.1.1 9:05 AM
(222.100.xxx.51)
그렇게 나빠요?
저도 잘하는데, 멍멍이랑도 얘기 많이 하고.
mbti의 n형이 혼잣말 많이 한다고 해요
15. ㅋㅋ
'26.1.1 10:07 AM
(49.166.xxx.22)
제목에
신음에 오예하는~을
오해인데 오타 내신건가 했더니
진짜 오예~~~였네오 ㅋㅋ
16. 혼잣말
'26.1.1 10:24 AM
(222.100.xxx.51)
아 근데 저는 혼잣말은 집에서만 합니다
직장에선 네버
17. 일본
'26.1.1 10:40 AM
(61.73.xxx.204)
앙~기모찌 이이
18. ...
'26.1.1 11:00 AM
(118.235.xxx.222)
혼잣말도 일종의 틱 같아요
19. ㅇㅇㅇ
'26.1.1 11:24 AM
(210.96.xxx.191)
저도 갑자기 뜨끔. 젊을때 분명 안그랬는데 혼자 오래살다보니 혼잣말을 하네요.
20. 개인공간이면
'26.1.1 11:55 AM
(116.105.xxx.154)
집에선 혼잣말이든 혼자노래든 괜찮을 거 같아요
소리가 담만 넘지 않는다면
좁은 공용공간에서 성인이 남 배려없이
쉼 없이 계속하면 좀 글쵸
고문 수준이었어요
21. ...
'26.1.1 11:58 AM
(149.167.xxx.50)
뭐든지 입을 열고 소리로 표현해야 하는 스타일인가 보네요. 덜 떨어진 스타일.
22. ....
'26.1.1 12:13 PM
(124.49.xxx.13)
에휴 주책들
23. 와
'26.1.1 2:23 PM
(49.1.xxx.69)
너무너무 싫다..
그래도 님 글은 웃김 ㅋㅋㅋㅋ
24. ..
'26.1.1 3:29 PM
(58.236.xxx.52)
저는 직원이 그렇게 혼잣말을 해요.
다 들리게. 진짜 대가리속을 다 비워내고 있는듯,
생각나는거 다 뱉음.
내가 죽겠어요.
자르기도 힘든게, 사람 구하기가 어려운 직종이라.
25. ㅋㅋㅋ
'26.1.1 4:02 PM
(211.206.xxx.180)
어머 펜이 바닥에 떨어졌네
26. ㅡㅡ
'26.1.1 6:57 PM
(118.235.xxx.231)
혼잣말
'26.1.1 9:05 AM (222.100.xxx.51)
그렇게 나빠요?
저도 잘하는데, 멍멍이랑도 얘기 많이 하고.
mbti의 n형이 혼잣말 많이 한다고 해요
...
어이구 난 빼줘요.
N이고 혼자 살지만 혼잣말 안해요.
머리 속 말을 주변인 있든말든
입으로 줄줄 뱉어내는 거 이해 못함
솔직히 요실금처럼 입이 말을 흘리는 거 같아서
그런데 내가 혼잣말을? 으~~~~•
27. 웃겨요 ㅋㅋ
'26.1.2 1:29 AM
(93.225.xxx.137)
베트남 마사지녀님?
이건 좀 그렇죠...
글 자주 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