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담배 한갑에, 소주 한병 반이요
하루도 안빠지고요. 남편얘기예요
지금 나이가 60이예요. 아직까지특별히
아픈곳은 없는것 같은데 손은 좀 떨고요
이렇게해도 멀쩡한분들 계실까요?
하루 담배 한갑에, 소주 한병 반이요
하루도 안빠지고요. 남편얘기예요
지금 나이가 60이예요. 아직까지특별히
아픈곳은 없는것 같은데 손은 좀 떨고요
이렇게해도 멀쩡한분들 계실까요?
먼저오든 폐암이 먼저올지 겨루고 있어요.
손을 떠는데 어떻게 멀쩡한건가요?
중추신경계 망가진건데요.
전체 건강검진을 해보면 아마 이상이 나올수도 있을거예요
뇌부터 전부요
시댁 남자형제들 다섯인데(50후~70초) 담배는 그래도 몇년전에 순차적으로 끊었는데 운동은 거의 안하고 술은 정말 아직도 말술에 음식은 맵고 짠 자극적인거 선호하고 면이랑 삼겹살 엄청좋아하고 일반인 2~3배 양을 먹는데도 누구하나 아픈사람 없어요. 운동 꾸준히 하고 탄수화물 자제하는저만 아파요. 타고난거랑 스트레스 안받는 성격이면 막 살아도 건강한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