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이 하도 졸라서 키우는데 털 날리고
똥오줌에 하루종일 신경질나서 죽겠어요
털이 온갖데에 다 묻어 있고 진짜 비위상해 죽겠어요
얘들이 하도 졸라서 키우는데 털 날리고
똥오줌에 하루종일 신경질나서 죽겠어요
털이 온갖데에 다 묻어 있고 진짜 비위상해 죽겠어요
나중에 애들보다 예쁜데
털이 빠지는 종이에요?
어릴때 마당에 개를 키웠어요
똥치우고 오줌 물청소가 제담당이에요
그냥 딸이라는 이름으로
지금도 개똥 냄새가 뇌리에 박혔어요.
동영상으로만 봅니다
개고양이 도마뱀 올빼미
배변패드 교육 시키셔요
첨이라 어수선 한가 보네요
배변판위에 하는데 그거 치우는것도 고역이고 밖으로 실수 하면 더러워 죽을거 같아요 진짜
배변훈련 시키셔야해요..
인내심 가지고..
얘는 배변훈련은 영 안 되려나? 하는 순간에 되더라고요....
좀 크면 실수 거의 안 하긴 해요... ㅠ
키우신지 얼마나 되셨어요? 저도 초기에 그랬어요 뒤처리 다 제몫이라 혼도 많이내고 가둬 놓기도 하고 소리도 많이 지르고 ㅠ 지금 11년차인데 자식보다 이쁩니다 빠진 털도 이쁩니다 남편도 애도 관심없는 제 갱년기 우울증도 감싸주고 위로해주고 같이 산책도 다니고 저만 오롯히 사랑해주는 울 강쥐는 사랑입니다.ㅠ
애들 때문에 키우는거라면 애들이 치우게 해야죠.
아이들 매일 청소 꼼꼼하게 시키세요.
반려견을 키우는게 얼마나 책임감이 필요한지 꼭~ 교육시키세요.
엄마가 다~ 해주는거 교육적으로 안좋아요.
그것 다 엄마 몫인데
벌써 이러면 어쩌나 싶네요.
무조건 애들한테 칼같이
치우는 교육 시켜야겠어요.
조금이라도 분담하게요.
처음에는 애들 뒷처리도
어설퍼서 맘에 안 들 거예요.
깨끗하고 꼼꼼하게 치우는 법
하나씩 하나씩 천천히 가르치세요.
10년 넘게 함께 살아야 하고
엄마 없을 때 치워야 하니 제대로요.
얼른 그런 맘이 사라지길 기원합니다.
깊이 공감합니다.
배변훈련을 아무리 한들
변기에 싸고 물 내리는 것도 아니고
결국은 사람이 치울때까지 냄새가 진동을 하잖아요.
거기다 옷에 개 비린내 배이고
집에서도 아무리 쓸고 닦고 청소 해도 냄새나고..
진짜 너무 빡쳐요.
그리고 애들보다 개가 좋아지는 일은 없습니다.
그냥 유튜브로 볼 때만 좋아요.
그렇게더럽고 미우면 나중에 늙고병들면 버리게되요 좀 딱한마음으로 봐주세요 저도 개를싫어했어요 어쩔수없이 남이키우던개를 7살때부터 맡아서키우는데 사랑을많이해주지못했어요 17살때보냈는데 정말 가슴을 쥐어뜯으며 울엇어요 너무미안하고 슬퍼서요 나이 50넘어서 이렇게슬픈감정은 처음느껴봣어요 2년됐는데 아직도 눈물이나요 나중에후회마시고 많이사랑해주세요
저희애도 멍멍이키우고싶다고 난리인데
저희애가 또그런거에 애착있고 성격상 도움된대서
키울까 살며시 마음이 고개를 들다가
이글보고 다시망치로 마음 내려쳐 꺾네요
타협해서 물고기랑 가재키우는것도 너무힘들엇어요..또어찌나 잘사는지...ㅜㅜ죽지도않고 플래티가너무커져서 무서울정도였는데
이사오며 다정리했거든요
또키우자고난린데요...ㅜㅜ
이쁘기야 하지만
결국 엄마한테 다떠넘겨요
냄새 장난아니죠
아프기라도해봐요
돈이 사람병원보다비싸요
신중해야해요
무조건 좋은 얘기만 올릴게 아니라
애견인이 되기 힘든 사람들 얘기도 필요한 것 같아요.
그래야 쉽게 입양못하고 유기견도 줄고
개 만들어내는 공장같은 곳도 줄어들테니까요.
원글님 댁에 자녀들에게 개 뒤치닥거리 시켜야
성인되어서 개 입양 할 때 신중해져요.
개 아플 때 병원비등등 비용도 자녀들 용돈에서 부담시키고
사료비, 간식비등등 가계에 미치는 영향등등
가르쳐야해요.
제 남편도 어릴때 강아지들 키우면서
똥오줌 치우기 등등 모두 어머님께서 다 하셔서
쉽게 생각하고 제 동의없이 강아지를 사왔어요.
당연히 너무 예뻐서 제가 좋아할 줄 알았다네요.
저 너무 싫어요.
제가 집을 따로 나가서 살겠다니까
개가 기거할 오피스텔을 구하겠답니다.
개 유치원도 80만원 들어가는데
개 오피스텔까지..
개가 너무너무너무 싫어요.
수술하는 친구개를 일주일 맡아줬었는데
저 개 엄청 좋아하는 사람이였거든요.
그런데 ....
전 제가 힘든 건 참겠는데
한번씩 컹~하고 짖거나
산책나갔다 길에 보이는 개똥.
내가 안 치웠다고 오해받을까 얼굴이 화끈.
다른집 개가 짖어도 내심장이 쫄깃.
외식을 가도 짖을까봐 두고 못 가고
차에 패드깔고 차에 혼자 두고 외식.
기본적으로
남에게 폐를 끼쳐도 된다는
마인드가 있는 사람들이 키워야지
보통 강심장으로는 못 키우겠더군요.
개를 키우면서 이웃들에게 피해를 주지않는다.는
불가능하겠더군요.
이해합니다. 싫은건 싫은거예요.
첫댓인데요
1살 지나면 똥오줌 잘 가려요
지금 실수할 때고요
저도 오줌실수해서
많이도 혼냈고 했는데
지금 두살인데
자식들도 사춘기에 자기삶 바쁘고
남편도 소원한데
오직 변함없이
엄마 따라다니고
울면 막 무릎에 올라와 눈물 닦아주고
놀라운 생명이에요.
억지로 좋아하시란말씀 아닌데요
생명이라 책임질일 걱정될일 또 동물이니
사람과 다른 냄새 있지만
그럼에도 저는 너무 좋아요
큰애 때문에 키웠는데
산책 목욕 똥오줌 다 제 몫
저두 태생적으로 이게 안되는지라 애 때문에 동물 키울때 하루도 마음 편한적 없었어요.
실수 안하는데 패드밖으로 오줌이 빠져나올때도 있고 발에 오줌 묻으면 오줌 발자국이
남더라구요 전 더러워죽겠어요.
짐승은 실내에서 키우는데 아니라 생각해요. 아무리 생각해도 짐승을 실내에서 키우는건 진짜 더러운일이에요 말이 안되는
이쁜것도 모르겠구 그냥 책임지는 맘으로만 키우는데
정도 안가고 이쁘지도 않고 더럽고 비위는 상하고
털날리는게 너무 싫고 털이 너무 싫어요
패브릭 쇼파에 침대에 털 묻는거 진짜 너무 싫은데
얘들은 침대에 강아지 올려놓고 자고 밥맛 떨어져요 더러워서 진짜
강아지가 실수 히는것도 아니고 이렇게 싫어하니
그집 강아지 가엽네요.
강아지 자체가 싫은거 같은데 애들 때문에
키워놓고 이제와서 이러면 어쩌나요?
사랑하는 맘이 어떻게 안생길수가 있죠?
끔찍하게 싫어하던 나도 막상 남편이 데려왔을때 날보며 꼬리 흔들며 동그란 눈 뜨고 쳐다보니 맘이 녹아내리던데
똥오줌이 뭐가 그리 혐오스러운거라고
자기 뱃속에 있는 똥오줌은 드러워서 어찌 지니고 산대요?
동물 봐도 사랑하는 맘이 안생기는 사람은 福이 가까이와도 걷어차는 사람이예요
지인이 하나님을 그렇게 찾고 나에게도 전도하려고 온갖 시도를 다하던데 남편이 데려온 강아지를 일주일만에 보내버렸다는 말 듣고 그런 사람이 무슨 하나님 사랑을 안다고..하는 생각이 들던데
애들도 엄마가 강아지 극혐하는 모습 보면 마음이 삭막하겠죠?
엄마가 이뻐하고 사랑해주는 모습 보면 마치 자기네가 사랑 받는 기분일텐데 드럽고 혐오스러 하니 어떤 기분이겠어요
새해 벽두부터 참 짜증나네요
본인이 그정도면 애초에 강아지를 데려오지말았어야죠.
결국 엄마차지인데 ㅜ
본인이 그정도면 애초에 강아지를 데려오지말았어야죠.
결국 엄마차지인데 2222
앞으로 십몇년은 키워야 할텐데....
악플 줄줄이 달릴듯...애견인들 공격 받을것 같은데요,
사람이 시행착오도 있죠. 이렇게 싫은데 어떻게 해요.
이런 글은 널리널리 퍼져야해요. 저도 강아지 이쁜 모습만
보고 키울까말까였는데 이 글 본 순간 확 꺾이네요.
개오줌 발자국 생각만해도 역하네요. 짐승은 실내에서
아니라는 말씀 명심할게요.
위에 동물 싫어하면 복을 걷어 찬다고요? 허...
대형견 풀어놔서 이웃 물어죽게하고 아파트 화단, 길가에
오줌 지리게 해서 민폐 끼치는 사람들 다들 퍽도 복을
받겠어요.
동물 싫어하면 복을 걷어찬다구요?
사람에 대한 예의 말아먹은 사람에게 복이 갈리도 없죠
자기가 생명을 중하게 여긴다고 자부심이 지나친 여보세요.
남의 가치관이나 기호를 무시하는 무례함부터 돌아보세요.
저도 개 싫어해요
옆집에 개가 밤이고 낮이고 짖으면
속에서 천불이.....
암튼 개 좋아하는 거 개취지만
개 싫어하는 취향도 좀 존중을...
배변패드에 오줌 똥 싸고
밟아서 오줌자국 똥자국 남기고 그거 너무 싫어요.
생각하면 더럽긴 하죠~이해 해요.
우리 강아지가 패드에 오줌 누면서 발에 묻었는데도 나 패드에 했어 잘했지? 의기양양한 표정으로 후다닥 달려오면 당황스럽더군요ㅋㅋㅋ
저도 첨엔 기겁하고 따라가 닦고 방에 출입금지하고 했는데 어느새 그냥 포기하고 무뎌지는 순간이 오더라구요.
이제는 쉬하는 말든 산책 후 젖은 흙발만 아니면 집에 그냥 들어와도 아랑곳 안하는 수준이 됐어요ㅎㅎ
제가 잠 에서 깬 기척이 나면 울 강쥐는 슬슬 와서 이불을 득득 긁어요. 한쪽 살짝 들쳐주면 쏙 들어와 쿨쿨 자는데 얼마나 예쁘고 사랑스럽게요~~ 내가 막~행복해져요ㅎㅎ
남편은 개 키우기 전에는 아이들이 오가다 만난 개를 이쁘다고 쓰다듬으면 인상쓰면서 손 닦아라 했는데
이제는 아이가 귀가해서 손 안 닦고 강아지 만지려고 하면 기겁해요 손 닦고 만지라고ㅋㅋㅋㅋ
우리 부부정도까진 아니어도 키우다 보면 너무 너무 이뻐서 단점따위는 쿨하게... 단점이 사라지진 않는데 내 기준이 변하더라구요~~ 힘내세요!!
저도 애가 하도 좋아해서 고민끝에 키우기 시작해서 원글님 마음 이해해요
그래도 조금 너그러운 마음으로 강아지를 봐주세요
지금 우리개 11살인데 가끔 미안해요
쟤 어릴때 이쁜줄 모르고 책임감으로만 대했던 시기가 있었어요 지금 나이들어가는 강아지를 보면 그때가 가끔 생각나고 미안해져요
용변 잘하면 칭찬도 많이 해주시고 산책도 해서 스트레스도 풀게 해주셔야 성격도 좋아지는거 같아요
저는 우리 개가 빨리 늙지 않고 오래 건강하게 함께 하길 바라는 맘이예요
강아지는 늙어도 애기같이 예쁘네요
조금 지나면 강아지가 스스로 조절해서 발에 잘 안 묻혀요~강아지도 묻는 거 싫어해요^^ 흡수력 좋은 도톰한 패드 쓰면 흡수가 빨라서 발에 안 닿고 냄새도 덜 나요.
그런데 털은 노하우가 없네요ㅜㅜ 울집 강쥐는 털이 안 빠지는 종이라 여자사람 머리카락이 더 많..ㅋㅋㅜㅜ
어휴.. 제가 어릴때 마당에서 개키우며 커서 강아지 진짜 귀여워했어요. 제가 귀여워한다고 저랑 상의도 없이 저희 대학생 두애가 제 생일선물로 강아지를 용돈 털어서 사왔더라고요. 화 엄청 내고 도로 갖다주라고 소리지르고 하다가 결국 온갖 약속 다 받고 키우게 되었지만 결국 제차지.. 제가 우울증이 왔어요. 우울증 치료요? 저는 강아지때문에 신경쓰여 외출이 힘들고 더러움때문에 자주 청소하느라 너무 힘들고 그러다 발매트에 한번 쉬싸는 실수하면 화가 확 나고.. 이제 5년되었는데 그만 키우고 싶어요. 어서 독립해서 데리고 나갔으면 좋겠어요. 돈도 진짜 많이 들어요ㅠ.
외국처럼 주택에서나 강아지 키우는거지 아파트에서 강아지 키우는거 힘들어요.
제발 강아지 키우는거 신중, 신중하세요.
강아지때문에 짜증나는 날이 진짜 많아요
강남 한복판 주택에서 살았어요. 친정아빠께서 사냥을 좀 하셔서 집에 항상 셰퍼트, 달마시언이 있었어요. 마당에서 키웠는데 초등시절 몇번 물린게 트라우마가 생겨 반려견생각이 없어요. 아직도 코끝에 한여름 멍멍이 비린내와 냄새가 살아있는데 아파트 집안에서 반려견 케어하시는 분들 보면 존경스러워요.
어째요...원글님도 이해되고
강아지도 갑자기 친엄마랑 떨어져 사랑도 못받고
자기 미워하는 사람 감정 고스란히 느낄텐데 안쓰럽네요.
지금이라도 주위에 애견인 있음 재입양 보내는 건 어떨지?
여러 강아지 키우고 보내본 입장에선...내가 챙겨준 것만
생갇하기엔 내가 받은 게 더 많은 존재들이었어요.
아무 조건 없이 세상에서 날 제일 사랑해주는 존재
부모도 자식이 공부 못하면 화내고 모자라면 아쉬워 하고
조건적 사랑일 때가 많은데 강아지들은 무조건적 사랑 그 자체
누가ㅜ날 이렇게까지 사랑해줄까 싶어지게 해요.
심지어 너무 슬퍼 울고 있으니 낑낑대며 다가와
작은 키에 안닿으니 무릎에 앞발 대고 한껏 서서는
내 뺨에 흐르는 눈물을 핥더라고요.
그리곤 한없이 걱정스런 뉸으로 쳐다보고 쪼 핥고
위로해주고 누구보다 내 슬픔에 암타까워하전 모습
못잊어요 평생
혹여 원글님이 강아지와 힘든 시기 이겨내고 이런
선물같은 순간들을 맞게 될지 아님 다른 결정을
할지 모르지만...강아지에게도 웜글에게도
좋은 결정하시길 바라녀.
걔도 사랑받으려 태어난 존재잖아요.
이왕 키울거면 품어주세요...더 크게 돌려 받을 거예요.
한것도 아닐테고 강아지일텐데 이렇게 안예쁘면 파양하세요
애들이야 이쁘고 말겠지만 뒷처리 님몫이고 이렇게 긿어하면서 키우는건
강쥐에게 못할짓이예요
아직 어리니 사랑받고 살집으로 충분히 갈수 있을거고 님은 앞으로 동물입양하지마시길.
글만 읽어도 아이가 가엽네요
저 강아쥐 좋아하지만 감당안되 안키우거든요
그래서 못키워요
이쁘기야 너무너무 이쁘죠
근데 배변 패드에 볼일봐도 냄새는 나지요 그리고 배변 패드에 오줌싸고 그거 밟고 나오면 오줌 살짝 묻은 발로 집안을 돌아다니죠, 발에 안묻어도 배에는 묻던데요 그럼 그 배로 침대올라오고 쇼파 올라오고요
친구네 개 일주일 봐주고 ( 닭 삶아주고 소고기 살치살 구워주고 하루 두번 산책시키고 지극정성으로 돌봤어요) 근데 산책하고 발 닦아줘도 찝찝하고 저녁 산책후 목욕 시켜도 다음날 다시 반복. 와.... 회사보다 더 힘들어서 실신할뻔요
고양이도 임보 했었는데, 오줌 냄새 진짜 미치고, 그 모래에 볼일 보고 나와도 발에 묻어서 모래알이 여기저기 떨어져요, 고양이 화장실앞에 모래 터는 패드 깔아도 백프로 안털려요
저는 고양이 강아지 사랑하는데 청결문제 감당안되어 포기하고 영상으로만 봐요
주변에 다시 파양 추천드리고 싶네요.
그정도로 싫어하시는데 어케 키울생각을 하셨는지..
저도 그 깔끔하다는 고양이 임보하고 난 동물 키울타입이 아니구나를 께딜있네요.
아무리 파묻어도 ㄸ냄새 어쩔수 없고 매번 ㄸ치우고 모래 갈아줘야하고
내몸도 건사귀찮고 할것도 많은데 하자고 한 애는 나몰라라하고
도저히 키울수 없다 판단했네요.
강쥐는 냥이처럼 배변 알아서 하는것도 아니고
패드깔아 ㄸ오줌 일일이 따라다니며 치운다고 생각하면... 어이쿠... 절레절레...
아랫집개는 가족들 다 나가는데도 개 키우는지 아침마다 짖어대고
문가에 소리만 나도 짖어대고 이사온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지금이야 겨울이라 꼭꼭 닫고 사니 저정도지
창열고 사는 계절오면 저리 짖어대면 민폐아닌지...
많이 있어야 신중해지는거 맞아요
무작정 사랑이다 위로받는다 나만 좋아해서 따라다닌다 결국 나 좋자고 키우는 사람도 많아요
돌보는 마음도 내마음이 움직여 그런거죠
동물사랑이 대단해서인줄만 알앗는데 아닌경우도 현실에서 많아요
작은 오물만 묻어도 더럽고 냄새나고 짖기만 해도 고함지르고 혼내고 입질하고 교육안된 강아지는 모두 기르는 사람이 가장 큰 책임이에요
말못하는 작은짐승 돌봐주고 싶은 그마음도 결국은 내마음을 돌보는거고요
아파서 병원비도 많이 나가고 곁에서 돌봐야 할때도 동동거리고 병원데리고 새벽 응급상황도 있고요
내가 가진 형편내에서 해줄수 있는만큼 해야하는데 그걸 못하는성격들은 절대 키우면 안돼요 그런사람들은 강아지나 고양이 최고 좋은간식 좋은장난감 안해준다고 욕해요 그럴거면 왜키우냐고합니다 좁은 집에서 키우는거 폭력이라는둥 필터없는 발언도 많이하고요
현실적 고민 엄청많이 하고 키워야해요
강쥐도 불쌍하고 원글도 안됐어요
저도 그 배변처리가 끔찍히 싫었어서
지금은 안 키웁니다.
이쁜건 둘째치고 그 뒷바라지를 왜 해야싶은거죠.
대형견 키우시는분들 보면 진심 의문입니다.
생각만해도 고개가 절래절래 흔들려요
대형견 보면 와 저똥 오줌 감당이 되려나..
그 생각만 들어요
나씻기도 힘들어죽겠구만
씻어도 청소해도 털날리고 곳곳에서 털들이 뭉쳐있고 더러워요 진짜
그정도로 싫음 키우기전에 자기 역량을 알았을건데요
꼭 먹어봐야 똥맛을 아나요
저는 개 산책시키고 집에 어떻게 들이나 싶어요
산책후 매일 씻기는것도 힘들거같고 그렇다고 발만 씻기나요
돈이 제일 문제고 그다음 냄새 배변 처리지만요
그정도로 싫음 키우기전에 자기 역량을 알았을건데요
꼭 먹어봐야 똥맛을 아나요
저는 개 산책시키고 집에 어떻게 들이나 싶어요
산책후 매일 씻기는것도 힘들거같고 매일 씻기면 안된다던데 그렇다고 발만 씻기나요
그상태로 침대 소파 올라가고
돈이 제일 문제고 그다음 냄새 배변 처리지만요
그정도로 싫음 키우기전에 자기 역량을 알았을건데요
꼭 먹어봐야 똥맛을 아나요
외동이어도 안들이는데 형제 있는데 뭐하러 키워요
저는 개 산책시키고 집에 어떻게 들이나 싶어요
산책후 매일 씻기는것도 힘들거같고 매일 씻기면 안된다던데 그렇다고 발만 씻기나요
그상태로 침대 소파 올라가고
돈이 제일 문제고 그다음 냄새 배변 처리지만요
더러워 노래를 부르는 사람한테 미움받고있는
이집 강아지가 제일 불쌍하네요.
대체 저런 마음으로 개는 왜 들이셔서...
애들때문에 들이셨음 그 애들 생각해서라도
이쁘진않아도 가엾게 봐주자라는 마음으로라도 대해주세요.
인테리어 포기(슬개골 탈구때문에,바닥에 매트 깔아야 함)
똥오줌 냄새는 동물이니까 그려려니 해야함.이거 안되면 못키움.
산책은 하루에 한두번 필수(심지어 실외배변하는 애들은 하루에 대여섯번 나가야함)
여행은 국내로만(애견호텔 맡길수가 있으나,불안해서 데리고 다님)
병원비 비쌈
사료값외 기본 접종,간식비,구충제 한달에 한번.강아지옷,장난감비용
미용비도 비쌈(가위컷은 십만원이상)
분리불안 있는 애들은, 사람이 집에 없을때 많이 짖음.
사회성 없는 강아지들도 있음.사람 싫어하고 강아지들 싫어함.
강아지 키우는거...번거롭고 귀찮고,챙겨야할거 되~~~~~~~~~~~게 많아요.
강아지 키우시는분들 신중하게 생각하세요.
원글님 정도면 파양하는게,강아지한테도 좋음.
원글님이 강아지한테 화풀이 할수가 있고,화풀이 당한 강쥐들은 공격적이 되어서
실외에서 산책할때,괜히 잘 가는 다른 강생이들한테 시비 겁니다.
그러다 개싸움 남.
인테리어 포기(슬개골 탈구때문에,바닥에 매트 깔아야 함)
똥오줌 냄새는 동물이니까 그려려니 해야함.이거 안되면 못키움.
산책은 하루에 한두번 필수(심지어 실외배변하는 애들은 하루에 대여섯번 나가야함)
여행은 국내로만(애견호텔 맡길수가 있으나,불안해서 데리고 다님)
병원비 비쌈
사료값외 기본 접종,간식비,구충제 한달에 한번.강아지옷,장난감비용
미용비도 비쌈(가위컷은 십만원이상)
분리불안 있는 애들은, 사람이 집에 없을때 많이 짖음.
사회성 없는 강아지들도 있음.사람 싫어하고 강아지들 싫어함.
강아지 키우는거...번거롭고 귀찮고,챙겨야할거 되~~~~~~~~~~~게 많아요.
강아지 키우시려는분들, 신중하게 생각하세요.
원글님 정도면 파양하는게,강아지한테도 좋음.비슷한 사례를 많이봄.
원글님이 강아지한테 화풀이 할수가 있고,화풀이 당한 강쥐들은 공격적이 되어서
실외에서 산책할때,괜히 잘 가는 다른 강생이들한테 시비 겁니다.
그러다 개싸움 남.
그 정도 스트레스면 단호하게 안된다고 했어야죠.
저도 님과 같은 스타일이라 너무 털 개똥 너무 싫어서
어이들이 몇년 졸라도 절대 안된다 했어요.
엄마가 키우는거지 너희가 키우는거 아니다.
엄만 힘들어 못키운다 하면서 단호히 노! 했어요
아이들에게 평소에도 끌려다니시나 봐요 ㅠㅜ
개들은 매일 규칙적으로 산책하면서 실외 배변 하고싶어해요
산책도 잘 못다니고 갇혀 지내면서 집안에 배변하는거 개한테도 곤욕일듯
강아지들은 유럽 왕족이나 귀족이 집사두고 키웠던거죠.
그러니 돈도 많이 들고 손도 많이 갈 수밖에요.
개를 키워본 사람이 또 개를 키우는거 보면
진짜 무던한 사람인가보다 합니다.
강아지 털날리는거 배변 실수하는 거 참을 수 없는 성격이라 안키웁니다만
그렇게 더럽다 소리 들으며 구박받을 그 집 강아지 불쌍합니다.
학대라고도 느껴지고요.
서로를 위해 파양하세요.
강아지는 선택권이 없어 주인 처분대로 있어야 하지만 본인은 할 수 있잖아요?
집 식구들이랑 싸우던 욕을 먹던 다른 데 보내세요.
개 기르는집 본인들은 아닌줄 아는데
진짜 더러워요.
오줌 밟고 똥밟고 여기저기 다 다니고.
경험자라 잘 알아요.
그래서 앞으로 살날은 애완동물은 없는거로.
싫을수도있지. 마음이싫을수도있지
무슨학대임요?
아이키울때도 무조건 사랑이에요?싫기도 좋기도하는거지
행동교정은하되 태도나감정을혼내먼 안된다합니다
가만보면 개키우는사람들은 자기개나소중하지
남은안소중한듯
개짖는거 교정안시키고 너무화나고하면
가끔호랑이울음소리틀어놓으라네요
그럼조용해진다고함
이집 강아지 생각할 수록 가엽네요.
어린게 사랑도 못받고 애들은 나몰라라 하고
관리 해 주는 사람은 더럽다 난리고
동물도 사랑 받고 미움받는거 다 아는데 식구들
누구하나 의지할곳 없는 강아지 가여워서
어쩌나요?
애초에 키우질 말든가.
중간에 어찌 할까봐 걱정도 되고
계속 그렇게 키울거면 마지막 도리로라도
좋은곳에 입양 보내세요.
지금 이순간도 구박 받고 있을 강아지 생각하니
마음이 안좋네요.
이글 괜히 읽었어.
파양을 선택할 수 있는 원글님 진심으로 부러워요.
조금이라도 어릴 때 파양하세요.
애견인에게 가면 개도 해피하고
원글님도 해방되실거에요.
저는 제 동의도 없이
남편이 개를 사왔는데 파양도 못하고
우울하기만 합니다.
이글 좀 놀랬어요.
애들 때문이든 어떻든 결국은 자신이 선택해
놓고 강아지 똥 오줌 싸고 털 날리는거 모르는 것도 아니고
털 날리고 똥오줌 더럽다고 몇번씩 강조해가면서
너무 당당하게 난리를 치니 황당스럽네요.
저집 강아지 가여워서 어쩌나요.
똥 오줌 싸는걸로 계속 그렇게 야단하면
강아지가 자기 똥 먹어 버려서 숨길 수도 있어요.
제발 다른 곳으로 입양 보내세요.
내가 좋아서 해야
힘도 안들고 애정도 나날이 샘솟는데
싫은걸 억지로 하면 해주는쪽도 받는쪽도 불행
애들 감성지수에도 별 도움이 안될테고
개를 위해 가능한한 빨리 다른집을 찾아보길..
사무실에 직원이 어쩔수없이? 하루 강아지를 데려왔는데 하루종일~~ 오줌싸는거 닦고 치우고 다니는거보고
제무릎이 다 아프더군요 저도 그때 생각했네요
개는 안키워야겠다..ㅜ
독톡배변판 검색해 보세요. 이건 발자국 안나고 패드도 필요없어요. 그냥 변기에 버리고 샤워기로 씻어내면 됩니다 쓰레기 안나오니 환경에도 좋아요
다행인건 더럽다고 말못하는 개를 혼내지는 않아요.
어쩌겠나요 알고 실수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짐승인데 사람도 아니고 뭘 바라나요.
근데 전 털날리고 짐승을 실내에서 키우는건 말도 안되는거라고
이기적인 인간들에 신물이 나고 먹고 싸고 어지르고 이기적이고
인간도 싫고
짐승을 자기가 좋다고 집안에서 키우는것도 말도 안되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그건 바뀌지 않을듯요
파양이란 말이 입에서 저리 쉽게 나오는 분들께 정말 놀랐어요.
거리에 버려진 개들이 왜 이랗게 많나 의아했는데,
여기 댓글쓰신 분들 같은 사람들 때문에 생기나봅니다.
개들은 가족만 기다리며 사는 아이들인데…
진정 그 집에 살고 있는 개가 불쌍하네요 ㅠ
배변판을 바꾸세요. 발에 오줌이 왜 묻나요??
아이가 원해서 들인 가족이잖아요.
장난감처럼 쓰다 버릴려고 하셨는지.
개의 눈을 보고 어떻게 밉다는 말이 그렇게 쉽게 나오나요.
댁의 아이도 가끔 미운 행동을 할텐데..그때도 저리 대하시는지 ㅠ
그러지 마세요.
더 심힌 말 쓰고 싶지만 참습니다.
신경질 나고 개보다 내가 먼저 죽을듯요
유서에 개 오줌 똥치우다가 비위상해 죽것다
이기적인 인간들에 신물이 난다. 써놓으려구요
댓글들 읽고 기분만 나빠지네요,
가여운 강아지 ㅜㅜ
싫은걸 어쩌라는건지
솔직히 버려진개들은 싫으면 안키우때문에 안버려요
결국은 개키우는사람이 버리죠
길거리에 내다 버리라는게 아니잖아요
아직 아기니까 아파트 커뮤니티에만 올려도 하루도 안돼서 입양하겠다는 사람 나올걸요
저렇게 싫은데 어쩌라고요 앞으로 십오년은 살텐데 서로 불행하고 못할 일이구만..
키우다가 늙고 병드니까 안예쁘고 돈들어서 버리는 것도 아니고 아기일때부터 싫다는데 원글님 왜 뭐라하나요 싫을수도 있지
원글 댓글보니 결국은 못키우실듯해요
원글님과 달리 강쥐 사랑으로 키워 줄 좋은 입양처 얼른 알아보세요.
누가 아기래요? 6년 키우고 있어요
병원비는 눈하나 깜짝안해요
청소이모님들도 개키우는집 꺼려요. 하루 이틀 청소 해줘도 구석진곳 개털은 청소가 안되고 결국 다 내손이거이다.. 6년을 키워도 싫은건 싫어요.
인간이 좋자고 귀여운거 보겠다고 강아지 실내에서 키우는거죠. 그 뒤치닥거리는 떠맡기고.
정말 괜히 읽었네요.
사랑 받지 못하고, 몇몇 분들 보니 차마 버리지는 못해서 마지 못해 키우고 있는 강아지들이라니... 너무 마음 아파서 눈물이....
엄마 떨어져서 일찍 데려온 애들은 배변 훈련하는데 오래 걸려요. 짖는 것도 그렇고....
그 만큼 인내심과 끈기와 사랑으로 가르쳐야 하건만.. 강아지만 탓하는 듯...ㅠㅠ
실수를 모른 척하고 봐주고 잘하면 과한 칭찬해 주고, 혼내고 화내면 더 실수하고 교정이 안되는 애들인데...ㅜㅜ
애완견, 애완묘,... 다 그들에 대한 공부하면서 소통하면서 가르쳐야 해요.
정성도 그렇고 돈 드는 것도 그렇고, 사람 아기 입양하는 거랑 같다고 생각하고 들였을까요?
애완 동물을 가족 누군가에게 선물로, 또는 움직이는 장난감이라고 여기지 말아야 합니다.
사랑하는 마음, 시간과 돈, 부지런함 등등의 자신감이 없다면 시작도 말아야 합니다.
학대까지는 아니지만 사랑 받지 못하고 천덕꾸러기로 함께 하는 아이들 땜에 슬픈 새해 첫날이네요....
저도 키운지 얼마 안된줄요 ㅎ
그리 싫어하면서 6년을 키운것도 대단하고
6년이나 키웠는데 아직도 예쁨보다 더럽고 싫은게 먼저라는것도 신기
책임감이 강한 분이시네요.
싫지만 6년을 거두시는 거 쉽지 않아요.
원글님 쌓은 선업이 좋은 결과를 가져올겁니다.
어려우시겠지만 그냥 도를 닦고 수양한다 하는 마음으로 무지개 다리 건널 때까지만 잘 돌봐주시면 당대는 아니더라도 자손이 복을 받아도 받습니다.
할머니때부터 주변 어르신들 살펴보면 말못할 동물들 잘 돌봐주시던 분들 집안이 자손이 잘되는 걸 많이 봤어요.
솔직한 후기 감사요.
모두들 동물 키우기가 얼마나 힘들고 더럽고 냄새나고 털 날리고 똥오줌냄새 심한지.
아무리 깨끗이 목욕시키고 어쩌고해도 전체 집에서 풍기는 물큰한 비린내에 숨이 막힙디다.기 키우는 집 위에 살다가 비오는날이면 바깥 베란다를 통해서 개비린내가 진동을해서 아ㅖ 우수관과 하수구를 비닐로 밀봉해놓았어요.
키우기 힘들다고 싫다고 말도 못하나.
하여튼 동물을 사람처럼 대하는 것들과는 상종을 못해요.
사람은 공부하고 일하는데
개는 도대체 하는일이 뭔가요?
놀고먹는거?
사람을 위한 사람이 만든 기쁨조 역활인거 같아요 요즘 강아지는
사람둘은 자신들이 애정이 넘쳐서 강아지에게 사람이 좋아하는것들 을 해주며 잘 해준다 좋은 견주다 생각하지만 그것또한 사람이 원하는 사랑의 방식일뿐 강아지는 적당히 안락한 주거지에서 지맘대로 쏘대고 나다니는걸 아마 좋아할겁니다 땅파고 드럽게 크는걸 더 좋아할듯
그냥 인간식으로 생각해서 인간생활에 맞게 살아있는 인형역활이에요 강아지들도 불쌍해요 이기적인 인간들땜에
저 원글님 정말 공감합니다. 반려견 어쩌고 하면서 기쁨조 역할로 키우죠. 저는 안그래도 정신없이 사는 워킹맘인데 개까지 건사하는게 보통 일이 아니에요. 문밖에 누가 지나가거나 해서 개가 짖으면 이웃집에 들릴까봐 노이로제 걸릴 지경이고요. 이미 들인 개를 차마 버릴수도, 짐스러울걸 아는데 누군가에게 추천해줄수도 없어 마지막까지는 지켜주자는 생각으로 8년째 키우고 있어요. 정말 한가하고 삶이 무료하신 분들께만 추천하고 싶어요. 털이나 오줌발자국... 더러운건 말로 다 못하죠. 흐린눈 할수밖에 없어요. 저도 애들 다 키우고 나서 적적하거나 그런 상황이었다면 이렇게 힘들게 느껴지진 않았을거 같아요. 애들이 좋아한다는 이유로는 절대 들이지 마시길요.
애들 다 키우고 시간 많고 경제적으로 여유있는 편인데도
힘들고 싫어요.
계속 끊임없이 사람의 노동력과 시간을 소비하게 하고
개비린내가 정말 적응이 안됩니다.
구취심한 사람과 선 본적이 있는데
키 185에 꽃미남 피부과 의사였는데도
극복이 안될 것 같아 애프터 거절했어요.
냄새는 정말 어찌 안되는 영역같아요.
개 6마리 거의 20살 되도록 키워서 하늘로 보낸 사람입니다.
처음에 데려온 강아지가 커서 새끼 낳고, 그 새끼들이 늙어 죽을 때까지요.
나이 들어서 아프고, 수술비는 몇백 씩 들고, 치매 드니까 밤새도록 안자고 짖어대고 뱅글뱅글 돌고, 사람 미치겠더이다.
책임감으로 키웠죠. 너무 예뻐 죽어도 나이 들면 짠하고 아이고 싶다가도 오만가지 생각 다 듭니다.
그래서 그 이후로는 동물 안키워요.
개가 불쌍하니, 파양이라는 단어를 어찌 그리 쉽게 내뱉냐는 둥...근데 개가 우선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쭉 끝까지 잘 돌볼 수 있으면 제일 좋아요. 근데 도저히 너무 힘들면 잘 챙겨줄 수 있는 곳으로 보내시던, 아니면 아이들한테도 챙기고 돌보라고 하셔요. 귀중한 생명이니 함부로 대하면 안되는 거 맞지만 우선순위는 사람이 먼저입니다.
윗 댓글에 이어...
여전히 개는 보면 너무 예쁘고, 유툽에도 동물들 귀여운 짓 하면 그 따뜻말랑함과 귀여움이 그립지만 전 끝까지 키우는 게 넘 힘들어서 아예 시작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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