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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시어머니는 시동생 돈 못쓰게합니다

차별 조회수 : 4,864
작성일 : 2025-12-31 23:12:20

시어머니랑 독신 손위시누가 시동생 돈 쓰는걸 엄청 싫어합니다

장남인 남편 돈 쓰게 하구요

남편이랑 시동생이 2살차이고  월급은 비슷하고 시동생이 학벌은 더 좋습니다

시동생 아이 돌잔치하는데 저한테 전화해서는

사돈이 오시는데 떡을 해라고 하고

(동서한테 전화해야되지 않나요?)

암튼 부페로 바로 오신다고 떡 안했습니다

시댁 큰어머니를 동서가 돌잔치에 초대했는데

큰어머니 가실때 시어머니가 제 남편한테 큰어머니 차비 내라고 해서

주더라구요

동서는 본인이 초대해놓고는 큰어머니 차비도 안챙겼구요

친정식구들한테만 차비 봉투 주더라구요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IP : 118.218.xxx.11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물어보세요
    '25.12.31 11:19 PM (58.29.xxx.96)

    왜 장남에게만 돈내게 하냐고?

  • 2. ...
    '25.12.31 11:20 PM (223.39.xxx.234)

    이런 건 자식이 물어보고 싫은 티 내야하는데 남편이 퍽이나..

  • 3. 22
    '25.12.31 11:24 PM (218.235.xxx.73)

    왜 그런거냐고 물어보세요? 자식 차별을 하는거 같은데 부당하면 말하셔야죠. 남편이 말 안하고 하라는대로 하면 남편 잡아야 하고요.

  • 4. 원글이
    '25.12.31 11:26 PM (118.218.xxx.119)

    남편이 차별한다고 했더니 시어머니가 차별 안 한다고 큰소리 치면서
    자식은 다 똑같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차별합니다

  • 5. 장남한테
    '25.12.31 11:29 PM (58.29.xxx.96)

    손절당해봐야 정신차리려나

  • 6.
    '26.1.1 12:14 AM (59.8.xxx.68)

    시킨다고 하는 사람들이 바보지요

  • 7. 123
    '26.1.1 12:16 AM (115.138.xxx.24)

    홀시어머니인가요? 보통 그런 집들이 장남을 남편과 함께 당신들이 햐야할 일을 지시하던데

  • 8. 아ᆢ
    '26.1.1 12:17 AM (223.39.xxx.99)

    시모가 왜그렇게 처신을 하는지 이해안가네요
    ᆢ현명하고 지혜롭게ᆢ어른노릇 하기는
    힘든일이지만요

    앞으로 같이 잘 지내야하는 관계인데
    시모와 둘이 만나서 솔직히 얘기하세요

    그동안 안좋은 느낌이였는데ᆢ
    앞으로도 계속 더 쌓일수도 있을것같으니
    시모가 공평하게 잘 대해줘야 할것같아요

    앞으로 원글님입장에서 공평하지않을때는
    아니라고ᆢ 싫다고 표현하기를

  • 9. 거절하세요
    '26.1.1 7:36 AM (211.234.xxx.225) - 삭제된댓글

    예를들어 큰엄마 차비드려라하면 동서네 축하하러 오신거니
    동서가 드려야죠 하고 빠지세요

    저희는 친정에 목돈이 들어갈일이 있었는데
    아들도 나눠서 내기로 했다소리를 듣는 순간
    다들 그러지 마라며 자비를 쓰시더라고요
    딸들만 모아 드린다고 했으면 아마 그냥 계셨을게
    백프로 확실하지요

    아주 아들이 돈쓰면 애가타셔요
    그렇다고 아들내외한테 대우를 받는가 하면 절대 아니옳시다고요

    여튼 자꾸 거절하는 버릇을 들이세요

  • 10. ..
    '26.1.1 7:49 AM (124.53.xxx.169)

    글만 봐도 피곤하네요.
    뭘그리 칡넝쿨처럼 엮여서 ..으~

  • 11. 말도마세요
    '26.1.1 9:42 AM (211.234.xxx.80)

    분노하지 마세요
    그냥 하지마세요
    부부가 그 문제로 다투면
    님이 바보이고 님이 손해
    그건 종교에요
    종교를 바꾸라고 하면 바뀌나요?
    냅두시고 차갑게 멀리하는수 밖에요
    남편 괴롭히지마시구요 진짜 나쁜 짓

  • 12. ㅇㅇㅇ
    '26.1.1 3:15 PM (119.198.xxx.10)

    아마 둘째며느리 눈치를보는듯요

  • 13.
    '26.1.1 10:03 PM (121.167.xxx.120)

    둘째네가 야무지고 돈쓰기 싫어 하나봐요
    원글님네 어머니 말 떨어지면 네 하고 순종하고요
    큰아들이 작은 아들보다 만만해서 그래요
    아니면 원글님 친정이 동서네 친정보다 잘 살아서 유산 받을게 많다고
    생각 하실수도 있어요
    거절하세요 두번 세번 거절 당하면 안하실거예요
    남편이 정색하고 어머니께 항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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