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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했고, 위로 되었고, 든든했습니다.

2025년 82님들. 조회수 : 6,701
작성일 : 2025-12-31 23:09:16

너무 무섭고. 두렵고, 힘들었던  2025년을 

82님들과  같이 한 시간 감사했습니다.

 

82가 준 위로로 잘 보낸 한 해!!

 

2026년도

우리의 무거움은 비워지고,

삶의 가벼움은 채워지며

 

건강과 풍요가 

성실하고  따뜻한 82님들을

찾아 가길 기도합니다!!

 

2026년도

위로가 되고 의지가 되는 82 되길 기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82 화이팅!!!!!!!!!!

 

 

IP : 218.39.xxx.130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31 11:10 PM (1.232.xxx.112)

    저도 원글님과 같은 마음
    원글님께도 감사합니다.

  • 2. ...
    '25.12.31 11:11 PM (110.14.xxx.242)

    저도 82님들께 많이 배우고 도움 받았어요.
    항상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새해에는 우리 모두 더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3. 감사합니다
    '25.12.31 11:13 PM (223.118.xxx.74)

    모두모두 복된 새해되세요

  • 4. 우리 모두 화이팅
    '25.12.31 11:14 PM (223.39.xxx.24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5. 화이팅
    '25.12.31 11:16 PM (210.219.xxx.195)

    원글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6. 감사한 마음
    '25.12.31 11:16 PM (39.124.xxx.15)

    82가 있어 얼마나 든든한지요
    날이 갈수록 더 그럴 것 같습니다.

    새해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 이어지시기를

  • 7. 사춘기
    '25.12.31 11:16 PM (93.165.xxx.170)

    저두요~ 작년한해도 지난 20여년처럼 이곳에서 제 삶의 행복한 때 괴로운 때를 모두 나누며 보냈네요.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 8. bb
    '25.12.31 11:18 PM (121.156.xxx.193)

    저도요~ 친구 같고 언니 같은 82 고맙습니다

  • 9. 하늘
    '25.12.31 11:18 PM (61.101.xxx.67)

    이번 한해 내란극복하느라 너무 힘들었는데 도움이 되었어요

  • 10. 참새방앗간
    '25.12.31 11:21 PM (182.210.xxx.178)

    친구같고 언니같은 82쿡이 있어 너무 감사합니다.

  • 11. 내란과 탄핵
    '25.12.31 11:27 PM (211.234.xxx.121)

    극우 폭동 별일을 다 보고 겪었던 한해였죠.

    고마운 82님들 덕분에 위로를 받았습니다.

  • 12. ..
    '25.12.31 11:29 PM (118.235.xxx.41)

    저 글자 하나 하나 새기 듯이 읽고
    마음이 그대로 전해져서 울컥합니다.
    해주신 덕담대로, 이어 붙여주신 느낌표 수만큼
    행복하도록 노력할게요!
    고맙습니다.
    원글님도 행복과 웃음 가득한 새 해 되시길 바랍니다!

  • 13. ㅇㅇ
    '25.12.31 11:35 PM (112.186.xxx.182)

    감사합니다 원글님과 82님들 모두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14. 감사합니다
    '25.12.31 11:35 PM (1.235.xxx.172)

    수고하셨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5. ..
    '25.12.31 11:36 PM (1.233.xxx.223)

    2026년도 함께 힘내 보아요~~

  • 16. 저도
    '25.12.31 11:37 PM (175.213.xxx.37)

    한해동안 82가 있어 감사했고 든든했습니다
    작년 계엄시기 어려움 함께 나누고 새정부 새대통령 맞이하며 함께 웃고 희망을 얘기했죠
    때론 푸근한 친정같고 지혜로운 어른 때론 톡톡튀고 세련된 동생같은
    82와 함께 내년에도 모두 건강하고 복된 한해되시길 바랍니다

  • 17. 저도
    '25.12.31 11:37 PM (1.240.xxx.21)

    함께 해서 감사했고 위로받았고 든든했습니다
    모두 모두 행복한 새해 되세요~

  • 18. 늘 고마운친구죠
    '25.12.31 11:53 PM (124.49.xxx.188)

    가족이야기 아들 군대 아이 입시 일고민
    다다 너무 상담 잘해주시고 격려 위로 끝판왕
    82만한 고민 상담소가 없어용
    감사해요

  • 19. 감사했습니다
    '26.1.1 12:15 AM (117.111.xxx.15)

    오늘 매불쇼 인트로를 오랜만에
    한참을 보며 저도 이 생각을 했습니다.
    이게 2025년이었네!
    이 시대를 넘어 오는데 같이 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우리82
    새로운 해,
    더 나은 사회를 희망하며,
    해삐 뉴이어~2026!!!

  • 20. 감사의 마음을
    '26.1.1 12:39 AM (1.231.xxx.8)

    감사합니다.
    함께해서 든든하고 함께여서 조금은 덜 괴로웠습니다.
    건강하게 우리 함께해요.

  • 21. 저두요
    '26.1.1 1:11 AM (121.139.xxx.98)

    저두 82에 감사합니다
    무섭고 힘들때
    형제들 보다 더 저에게 힘을 준 82 ~~

    그리고 어제 2025년 마지막날 전에
    자녀가 정직원이 되어서
    너무 너무 기쁘구요

    모두 모두
    82분들 덕분이예요
    감사드립니다 꾸벅 ~~~~~

  • 22. 저도요
    '26.1.1 2:01 AM (116.120.xxx.222)

    저는 82가 친정같고 친구같고 가족같습니다
    소고기 광우병집회할때 첨 들어와서 그때부터 지금까지 하루의 가장많은시간을 82쿡과 같이했어요
    악플다는 나쁜사람들있지만 좋은 사람들도 많아요
    지금껏 감사했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림니다

  • 23. 2026
    '26.1.1 7:06 AM (49.173.xxx.147)

    82님들 2026년
    새해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

  • 24. 쓸개코
    '26.1.1 8:45 AM (175.194.xxx.121)

    모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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