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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자는데 깨우는거 너무 짜증나요

짜증 조회수 : 2,384
작성일 : 2025-12-31 22:21:34

새벽부터 일어나 하루종일 바쁘게 일하고

잠깐 소파에 잠들었는데 제 눈을 핸드폰 후레쉬로

비춰 깜짝놀라서 깨게 하는 남편 이해가나요?

기분좋게 흑백요리사 보며 연말을 보내다

잠깐 잠들었는데 짜증이 훅 나네요

차라리 흔들어 깨우며 들어가서 자라고 하던지요

각방쓰는데 꼭 새벽에 들어오는것도 화딱지 나는데..

갱년기라 자주깨고 제가 잠에 예민하다고 몇번을 얘기해도 저러는지..

IP : 14.58.xxx.20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2.31 10:23 PM (211.251.xxx.199)

    각방에 새벽에 들어오는 어느날 발로 엉덩이 한번
    킥 날려주세요

  • 2. ...
    '25.12.31 10:56 PM (1.227.xxx.69)

    언제인가 어디서 본 기억이 나는데 뭐 자는데 깨웠을때 반응이 그 사람의 인성이였나?? 뭐하고 연관이 있다고 본것 같은데 보면서도 어이가 없어서...

    저요, 자는데 깨운다? 그날은 그냥 죽는날 입니다.
    그나저나 왜 후레쉬를 비춰요? 장난으로?

  • 3.
    '25.12.31 10:59 PM (14.58.xxx.207)

    장난으로요!
    초딩도 안하는짓을 왜 하는건지..
    지금 너무 화딱지나요
    애들도 와서 꾹 참고있네요
    잠도 홀딱깨고

  • 4. 진짜
    '25.12.31 11:08 PM (220.72.xxx.2)

    진짜 화날꺼 같아요 ㅜㅜ

  • 5. 저는
    '25.12.31 11:38 PM (218.48.xxx.143)

    저는 잘때 깨우면 소리 확~ 지르고 옆에 있는 베개 던지고 발광(?) 합니다.
    안방에 약상자가 있는데, 딸아이가 밤에 자다 배아픈데 저 깰까봐 안방에 못 들어왔데요. 딸아 미안~
    다음부터는 핸드폰을 부수세요! 잠결에 나도 모르게 그랬다고 하세요.

  • 6. ..
    '26.1.1 12:40 AM (211.208.xxx.199)

    날라차기를 한 번 당해봐야 그 버르장머리를 고칠까요?
    감히 어부인의 단잠을 깨우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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