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전에 대전에 잠깐 들려 저녁을 먹는데
옆 테이블에서 고기 구워먹던 두 아저씨 대화가 ㅅㅂ이란 욕의 향연이었거든요.
화가난 것도 아니고 그냥 진지한 대화 중인데 ㅅㅂㅅㅂ거리더라구요. (정확히는 ㅆㅂ)
소년시대 드라마 뒤늦게 보는데 ㅅㅂ이 정말 많이 나오던데, 혹시 고증이었을까요? ㅋㅋ
에전에 대전에 잠깐 들려 저녁을 먹는데
옆 테이블에서 고기 구워먹던 두 아저씨 대화가 ㅅㅂ이란 욕의 향연이었거든요.
화가난 것도 아니고 그냥 진지한 대화 중인데 ㅅㅂㅅㅂ거리더라구요. (정확히는 ㅆㅂ)
소년시대 드라마 뒤늦게 보는데 ㅅㅂ이 정말 많이 나오던데, 혹시 고증이었을까요? ㅋㅋ
소년시대 ㅅㅂ이 어니라 ㅅㅂㄹ 아닌가요?
소년시대 ㅅㅂㄹ 정말 찰지죠.
여기는 거의 ㅈㄹ 을 상시적으로 쓰더만요. ㅜ.ㅜ
얘기 중에 친한 척 하는 것도 지ㄹ~ 그러더라구요. 하두 그래서 제 귀에 이젠 그러려니 해요. ㅎ
아빠고향이 충청도인데 ㅅㅂ 같은 욕하는 거 들어본 적 없어요
할아버지랑 같이 살았는데 할아버지도 욕은...
오시는 친척어른들도 대회중에 욕하는 사람없던데요
소년시대보고 저희 남편이 잉~~ 그려~~ 이런 말투가 비슷하다고
결혼하고 경상도 시아버지가 ㅅㅂ 입에 달고 살아서 너무 놀랐어요 잡에서 그런 옥하는 어른은 처음 봤어요.
욕을 입에 달고사는 인간
충청도였어요 ㅋㅋㅋㅋㅋ
기피대상 1호 충청도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