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리받은 교육은 사실

ㅁㄴㅇㅎ 조회수 : 1,868
작성일 : 2025-12-31 15:43:55

요즘은 무슨 생각이 드냐면

충실한 노동자 노예를 만드는 교육같아요

순응적인 인간

그래서 부려먹기 좋은 인간을 만드는게

교육같아요

어떻게 개척하는지 도전해서 성취하는 인생

주인이 되는 교육 자본을 모으는 교육

이런건 아주 숨겨져 있고 알수가 없고

미국 중국은 AI다 뭐다 다 기술개발해서 부자되는데

우리는 부동산으로 부자되고...

아무튼 뭔가 답답한 느낌이 듭니다.

 

 

IP : 61.101.xxx.6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31 3:46 PM (114.206.xxx.69)

    학교는 이미 죽은 지식을 가르치고 있죠
    걍 순응하는 노동자 양산 일론 머스크는 자기 아이들 학교 안 보내잖아요. 팔란티어는 대학 대신 자기 회사에서 직접 가르친다하고

  • 2. ..
    '25.12.31 3:47 PM (211.112.xxx.78) - 삭제된댓글

    학교에서 경제 금융 부동산 절대 안 가르치죠 ㅎㅎ
    이유가 있어요.

  • 3. ㄱㄴㄷ
    '25.12.31 3:47 PM (120.142.xxx.17)

    박정희가 수업에서 생각하는 힘인 철학을 교과에서 빼게 했다는 얘기 들었어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언론이나 남얘기 따라가는 것 보면 생각하는 근육이 떨어져서라고 봐요.

  • 4. 그렇다네요
    '25.12.31 3:53 PM (210.109.xxx.130)

    공교육의 목적이 사회 규격에 맞는 근로자 양성.

  • 5. 노래못하는
    '25.12.31 3:55 PM (58.29.xxx.96)

    아이를 노래강좌에 보내는거랑 같은 시스템
    부모들이 일단 수용을 못함

    돈대서 학원이라도 보내면서 마음의 안도를 함
    그걸 알고 깨달았다면 이런일이 생기지 않았겠죠.


    한국의 특성이니까
    세상을 배우고 틈새를 공력하는 방법을 지금부터라도

    다같이 가는길이 마음은 편하거든요.
    잘살아봅시다.

    자기만의 길

  • 6.
    '25.12.31 4:08 PM (218.234.xxx.143)

    교육사회학 중 갈등론자들이 주장하는 바죠.
    기능론이든 갈등론이든 다 일면 맞아요.

  • 7. 공교육은
    '25.12.31 4:23 PM (175.123.xxx.145)

    투기로 몰아붙여서
    성실히 노동한 땀의댓가만을 가르치죠

  • 8. ...
    '25.12.31 4:27 PM (115.138.xxx.129)

    그래서 선진국에 올라갔잖아요

  • 9. --
    '25.12.31 4:35 PM (119.207.xxx.182)

    처음에 국민보통교육의 목적이 바로 노동자 양성이에요
    그래서 일본이 식민지 보통교육도
    조선인을
    **“생각하는 시민”이 아닌
    “말을 알아듣고 지시를 따르는 식민지 인력”**으로 양성하기 위함이었어요.
    그래서 깨어나는 시민이 되어야 합니다.
    유튜브 알고리즘 부터 바꿉시다

  • 10. 지자체에서
    '25.12.31 4:42 PM (223.38.xxx.12)

    노동법 강좌 하루 들었는데
    이거 고등학교 필수과목이어야 하는데.. 싶더군요.

  • 11. .......
    '25.12.31 5:43 PM (106.101.xxx.14)

    그게 공교육의 목적 맞아요

  • 12. 오수0
    '25.12.31 7:20 PM (182.222.xxx.16)

    나라는 선진국이되었는데 교육은 그대로에요. 시스템 자체가 바뀌어야 함

  • 13. ,,,,,
    '26.1.1 1:54 AM (110.13.xxx.200)

    그래야 국민을 다루기 쉬우니까요

  • 14. ㅐㅐ
    '26.1.4 9:31 PM (68.33.xxx.202)

    완전 동감. 우리가 받은 교육은 산업주의 사회의 노예 제작용 교육이죠. 이제 시대가 달라지니 교육도 많이 달라질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0143 끝까지 찌질한 김병기 19 2025/12/31 3,997
1780142 김치매운거 먹고나니 속쓰림이 계속 가네요 1 ㅎㅎㅎ 2025/12/31 554
1780141 2월이사비용 추가가 일반적인가요? 14 짱짱 2025/12/31 1,725
1780140 논란이되었다는 그 떡볶이 글.. 지워졌나요 1 .. 2025/12/31 1,750
1780139 부자티비 수빈쌤 1 ,. 2025/12/31 698
1780138 공장형피부과 50만원 남은거 뭘하면 좋을까요 4 --- 2025/12/31 1,672
1780137 과외 갑자기 그만둘때 뭐라고 해야 하나요? 14 -- 2025/12/31 1,457
1780136 쿠팡 때문에 박현광 기자가 겸공으로 갔나보네요.. 2 와.. 2025/12/31 2,302
1780135 원광대 vs 전북대 (간호학과) 15 서준마미 2025/12/31 2,142
1780134 나의 카카오 주식 올해도 정리 못했네요 4 웬수 2025/12/31 1,784
1780133 간병비보험 고민중 2 루키 2025/12/31 1,230
1780132 올해 비용으로 처리해야 하는 세금계산서를 오늘 못받으면요 2 말일 2025/12/31 524
1780131 공부라는 것이 라떼에 비해.. 공부 2025/12/31 808
1780130 결혼식 4 ss_123.. 2025/12/31 1,508
1780129 딸아 고생했다 ㅠㅠ 33 엄마 2025/12/31 16,090
1780128 저의 주식 매력은 이거인거 같아요. 7 주식 2025/12/31 3,212
1780127 최근에 가장 재미있게 읽은 책 추천해주세요 25 책추천 2025/12/31 2,717
1780126 우리받은 교육은 사실 13 ㅁㄴㅇㅎ 2025/12/31 1,868
1780125 브리치즈 까망베르치즈로 뭐할까요 3 ... 2025/12/31 829
1780124 제가 생각하는 운이란 24 .... 2025/12/31 3,715
1780123 진보 유튜버 그누구하나 이혜훈 비판하지 않네 35 .... 2025/12/31 2,275
1780122 요새. 쿠팡 상태 어떤지 궁금해요 39 레0 2025/12/31 2,136
1780121 절대 먼저 연말인사, 새해인사 안 하는 친구들... 24 ㅇㅇ 2025/12/31 4,020
1780120 올해 주식 얼마 벌었나 자랑해봐요. 42 연말결산 2025/12/31 5,433
1780119 올해 중반부터 5 2025 2025/12/31 6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