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자랑할 건 없지만 칭찬은 해주고 싶다

자랑 조회수 : 1,356
작성일 : 2025-12-31 14:39:42

올해 책 100권 읽었어요. 

넥서스. 먼저온 미래. 인생(위화). 슬픔의 발견. 그저좋은사람. 누운배. 배움의 발견. 혼모노. 생각하는기계. 만년동안살았던아이. 트러스트. 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등등 좋았네요. 

아이 키우는 워킹맘이이고

안으로 밖으로 아무런 성과 없는 한해지만

그래도 그나마 나를 지택 백 권의 책들로 위안 삼으며 올 한해를 마무리해 봅니다. 

IP : 223.62.xxx.9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2.31 2:43 PM (106.102.xxx.206)

    와 정말 대단하십니다. 물리적 시간이 부족하실텐데...
    아울러 반성합니다.

  • 2. 맘껏
    '25.12.31 2:49 PM (175.124.xxx.132)

    자랑하셔도 됩니다. 원글님 최고~!!!

  • 3. 좋아요
    '25.12.31 2:52 PM (118.221.xxx.40)

    이런글 좋아요 최고에요 훌륭합니다
    종종 올려주세요 책추천도 해주시구요

  • 4. 지구별산책
    '25.12.31 2:56 PM (116.35.xxx.111)

    짝짝짝.... 칭찬합니다.

    추천책 부탁드려요

  • 5.
    '25.12.31 3:14 PM (211.250.xxx.102)

    우와
    한달에 8~9권인데 ..

  • 6. ..
    '25.12.31 3:26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올해 들은 자랑 중 가장 멋진 자랑입니다.
    대단하시네요.
    말씀하신 책들 잘 살펴보겠습니다.

  • 7. ..
    '25.12.31 3:28 PM (121.135.xxx.217)

    멋져요 원글님
    요 근래 올라오는 자랑시리즈들 중에서 제일 칭찬해드리고 싶어요
    저도 은퇴 후 책 읽기 재미붙여서 이북리더기도 사고 구독권도 샀는데
    아직 30권 밖에 못 읽었어요. 다운받은 리스트는 100개가 넘는데 :)
    내년에 더 분발해야겠습니다.

  • 8.
    '25.12.31 3:33 P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

    독서 비결이 있으시면 알려 주세요
    하루 독서 시간이 얼마나 되세요?
    자극 받고 싶어요
    독서는 하고 싶은데 실천이 잘 안돼요
    집 앞에 제일 큰 도시관도 개관 했어요

  • 9. ...
    '25.12.31 3:51 PM (218.51.xxx.95)

    우와 100권~
    전 10권도 안 읽었는데 ㅎ
    대단하십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1006 저의 주식 매력은 이거인거 같아요. 7 주식 2025/12/31 3,153
1781005 최근에 가장 재미있게 읽은 책 추천해주세요 25 책추천 2025/12/31 2,626
1781004 우리받은 교육은 사실 13 ㅁㄴㅇㅎ 2025/12/31 1,817
1781003 브리치즈 까망베르치즈로 뭐할까요 3 ... 2025/12/31 766
1781002 제가 생각하는 운이란 24 .... 2025/12/31 3,637
1781001 진보 유튜버 그누구하나 이혜훈 비판하지 않네 35 .... 2025/12/31 2,230
1781000 요새. 쿠팡 상태 어떤지 궁금해요 39 레0 2025/12/31 2,082
1780999 절대 먼저 연말인사, 새해인사 안 하는 친구들... 26 ㅇㅇ 2025/12/31 3,930
1780998 올해 주식 얼마 벌었나 자랑해봐요. 43 연말결산 2025/12/31 5,349
1780997 올해 중반부터 5 2025 2025/12/31 638
1780996 주식 배당금이 연 1억이면 9 ........ 2025/12/31 3,275
1780995 농협 콕뱅크 좋아요 2 어머나 2025/12/31 1,708
1780994 대기업에서 여대를 싫어하지 않아요 31 ㅇㅇ 2025/12/31 3,688
1780993 “그냥 서울 떠날랍니다”...116만명 미친 집값에 떠밀려 ‘탈.. 13 ... 2025/12/31 4,143
1780992 재가요양보호사로 단시간 일하는 거 어때요? 6 .. 2025/12/31 2,078
1780991 백지영 유튜브 보고 있는데 정석원씨 착한거 같아요 25 2025/12/31 5,924
1780990 대기업 쿠팡이 가장 열심인 것 3 Coop 2025/12/31 1,144
1780989 절친 아이가 수시만 쓰고 더이상 안썼는데 7 ........ 2025/12/31 1,910
1780988 빚에 허덕여서 죽고 싶어하는 친형제자매에게 얼마까지 빌려주실 수.. 65 .. 2025/12/31 17,253
1780987 "쿠팡 실태 기사쓰자 5개월 치 한번에 묶어 민사소송&.. 2 아이 2025/12/31 1,153
1780986 어떤 노인분과 10분 통화하는데 자녀 직업 얘기만... 17 11 2025/12/31 5,104
1780985 자랑할 건 없지만 칭찬은 해주고 싶다 7 자랑 2025/12/31 1,356
1780984 가발쓰고 살아요 39 저는요 2025/12/31 5,907
1780983 서울 (초)소형 아파트 3억원 혹은 빌라 2억원 이하 가능한 곳.. 4 부탁드려요 2025/12/31 1,734
1780982 똑똑플란트치과(서울 강남대로) 아시는 분 3 치과 2025/12/31 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