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병원 열받네요

... 조회수 : 3,220
작성일 : 2025-12-31 11:30:48

아이가 겨드랑이쪽에 뭐가 생겼어요

피부과에선 못한다해서 중형병원 외과에서 절개 했는데

1년동안 계속 재발하는겁니다

올해 병원을 달고 살고 겨드랑이는 ㅜㅜㅜ

의사가 병명 말하며 고질이고 원래 그렇다고

나면 찢고 그렇게 살아야 한다 해서 그런줄 알았어요

대학병원가도 그 병명은 어쩔수 없다해서

어제 또 재발해서 병원갔는데 다른 의사더래요

그의사가 아이 원래 진료하던 의사

호출 하더니 아이 앞에서

이건 이렇게 드레싱만 하면 백퍼 재발한다고

보고 있으라고 하면서 시술하더래요

1년동안 돌팔이가 외과에서 근무했단거잖아요

이런 사람이 외과니 수술도 할거고요 

IP : 118.235.xxx.16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2.31 11:31 AM (58.228.xxx.36)

    재발했을때 다른곳을갔어야해요

  • 2. 그정도면
    '25.12.31 11:38 AM (59.7.xxx.113)

    그 의사 과실 아닌가요? 너무하네요

  • 3.
    '25.12.31 11:41 AM (218.235.xxx.73)

    애가 고생 많이했네요. 근데 돌팔이 의사는 참교육 당했네요. 많이 부끄러웠겠어요. 불러서까지 그랬다니요.

  • 4. ..
    '25.12.31 11:44 AM (218.39.xxx.50)

    전문의 인지 꼭 확인하세요.
    요즘 인턴 레지 수료 안하고 월급의사 하는 사람들 많거든요.
    전문의인지 꼭 확인하세요.
    의사 자격증만 있는 의사들 넘쳐납니다.
    재발했을때 다른병원 갔으면 좋았을텐데..
    애가 고생 많이 했넹노.

  • 5. ..
    '25.12.31 11:46 A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상황이 이해가 안되어요.
    세상에 어떤 의사가 동료의사를 불러다 환자 앞에서 혼내요?
    요즘 외과 의사 없어서 원장도 페이햐테 함부로 못하는게 현실인데요.

    그건 그렇고 재발했을때 딴 병원 갔어야 했는데 잘못하셨네요

  • 6. 기술직
    '25.12.31 11:50 AM (122.32.xxx.106)

    의사도 기술직인듯요
    병에 차도없음 옮겨야겠어요

  • 7. 동료가
    '25.12.31 11:54 AM (122.36.xxx.84) - 삭제된댓글

    의술을 잘못하년 사람 생명과 연관된건데
    동료고 상사고 알려줘야지요.
    돌팔이 의사 많아요.
    집앞 내과에서 여러진료과를 한명의 가정의학과
    전문의 의사가 봐요.
    피부과도요 나름 잘본다던데
    제 왼쪽 피부에 뭐가 나서 갔는데
    자기 모르겠다며 피부과 가래요.
    다시 더먼 내과 찾아 진료했는데 왜 왔냐고? 두면 없어진다고요.
    지금 없어요. 모기 물린게 오래간거였어요.
    그의원 코로나때 돈 엄청벌고
    지금도 독감걸리면 영양수액제 15만원 받고 코쑤시고 한다고
    비싸다고 들었어요.
    환자를 돈으로 보고 한두번임 끝날걸 자꾸 오게 하는거죠.

  • 8. 의사도
    '25.12.31 11:54 AM (182.161.xxx.38)

    의사도 능력껏 고치더군요.
    같은 증상이라도..

  • 9. 그냥
    '25.12.31 11:55 AM (106.101.xxx.175)

    지방종 같은데 낭종주머니를 깔끔히
    제거안해서 제발하는거 같네요

  • 10. 동료
    '25.12.31 11:55 AM (106.102.xxx.13) - 삭제된댓글

    의술을 잘못하면 사람 생명과 연관된건데
    동료고 상사고 똑바로 알려줘야지요.
    돌팔이 의사 많아요.
    집앞 내과에서 여러진료과를 한명의 가정의학과
    전문의 의사가 봐요.
    피부과도요 나름 잘본다던데
    제 왼쪽 얼굴피부에 뭐가 나서 갔는데
    자기 모르겠다며 피부과 가래요.
    다시 더먼 내과 찾아 진료했는데 왜 왔냐고? 두면 없어진다고요.
    지금 없어요. 모기 물린게 오래간거였어요.
    그의원 코로나때 돈 엄청벌고
    지금도 독감걸리면 영양수액제 15만원 받고 코쑤시고 한다고
    비싸다고 들었어요.
    환자를 돈으로 보고 한두번임 끝날걸 자꾸 오게 하는거죠.

  • 11. 특히 칼잡이는
    '25.12.31 12:15 PM (119.193.xxx.86)

    수소문좀 해서 가셔야해요. 정형외과도 그렇고.

  • 12. ..
    '25.12.31 1:30 PM (118.235.xxx.152)

    그냥 나중 의사는 위세 피우는걸수도 있어요
    재발하는건 계속 재발해요

    컨디션 좋게 유지하는게 재발이 덜 된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436 애들 대학 잘 보내고, 남편한테 받으신게 있나요? 66 이제 2025/12/31 5,456
1785435 Isa계좌.美etf 매도시 세금 8 ㅡㅡㅡ 2025/12/31 1,274
1785434 오늘 괜찮겠죠? 4 do 2025/12/31 1,100
1785433 김혜경 선생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41 .. 2025/12/31 3,693
1785432 좀전이 올케 고소글요 1 ... 2025/12/31 2,792
1785431 겨울 치마에 편한 신발..은 어떤걸까요 1 ㄹㅎㅎㅎ 2025/12/31 933
1785430 소규모마트(슈퍼)에서 일하는데요 자괴감이 밀려와요 15 2025/12/31 5,005
1785429 넷플 사냥꾼들 추천해요 6 .. 2025/12/31 2,309
1785428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5 새해 2025/12/31 481
1785427 마지막날 혼자 계신분들 넷플릭스 영화 추천해요 5 안녕 202.. 2025/12/31 3,202
1785426 충청도에서는 ㅅㅂ이라는 욕을 정말 찰지게 하는 것 같아요 3 …………… 2025/12/31 1,535
1785425 민주, 쿠팡 국정조사 요구서 제출.."김범석 불출석 지.. 5 2025/12/31 1,987
1785424 요새 중간 가격대 음식점이 없어지는 것 같아요 5 ... 2025/12/31 1,302
1785423 이게 맞나요? 순자산 1프로 관련 23 2026년 .. 2025/12/31 4,259
1785422 감사합니다. 23 ... 2025/12/31 4,035
1785421 아이 병설유치원때 선생님 찾을수 있을까요? 1 ..... 2025/12/31 894
1785420 쿠팡 임시 바지사장 타일러 닮은꼴 4 쿠팡해체 2025/12/31 1,354
1785419 밝던 주방 전등이 갑자기 나갔어요. 3 지금 2025/12/31 714
1785418 광대발달 중안부가 긴 얼굴형인데 짧은 처피뱅이 어울리네요? 1 초피뱅 2025/12/31 697
1785417 올해 마지막날 .. 2025/12/31 372
1785416 엄마 몰래 엄마를 보고 싶어요 36 ㄱㄴ 2025/12/31 16,181
1785415 쿠팡, 청문회 . 젏은 관계자들의 얼굴... 3 뻔뻔한쿠팡 2025/12/31 1,265
1785414 문상호 전 정보사령관, 군사상 기밀 누설 혐의로 추가 구속 2 ㅇㅇ 2025/12/31 1,364
1785413 송구영신 미사 몇시간인가요 2 2025/12/31 842
1785412 지금 kbs연기대상 1 2025/12/31 2,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