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병원 열받네요

... 조회수 : 3,297
작성일 : 2025-12-31 11:30:48

아이가 겨드랑이쪽에 뭐가 생겼어요

피부과에선 못한다해서 중형병원 외과에서 절개 했는데

1년동안 계속 재발하는겁니다

올해 병원을 달고 살고 겨드랑이는 ㅜㅜㅜ

의사가 병명 말하며 고질이고 원래 그렇다고

나면 찢고 그렇게 살아야 한다 해서 그런줄 알았어요

대학병원가도 그 병명은 어쩔수 없다해서

어제 또 재발해서 병원갔는데 다른 의사더래요

그의사가 아이 원래 진료하던 의사

호출 하더니 아이 앞에서

이건 이렇게 드레싱만 하면 백퍼 재발한다고

보고 있으라고 하면서 시술하더래요

1년동안 돌팔이가 외과에서 근무했단거잖아요

이런 사람이 외과니 수술도 할거고요 

IP : 118.235.xxx.16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2.31 11:31 AM (58.228.xxx.36)

    재발했을때 다른곳을갔어야해요

  • 2. 그정도면
    '25.12.31 11:38 AM (59.7.xxx.113)

    그 의사 과실 아닌가요? 너무하네요

  • 3.
    '25.12.31 11:41 AM (218.235.xxx.73)

    애가 고생 많이했네요. 근데 돌팔이 의사는 참교육 당했네요. 많이 부끄러웠겠어요. 불러서까지 그랬다니요.

  • 4. ..
    '25.12.31 11:44 AM (218.39.xxx.50)

    전문의 인지 꼭 확인하세요.
    요즘 인턴 레지 수료 안하고 월급의사 하는 사람들 많거든요.
    전문의인지 꼭 확인하세요.
    의사 자격증만 있는 의사들 넘쳐납니다.
    재발했을때 다른병원 갔으면 좋았을텐데..
    애가 고생 많이 했넹노.

  • 5. ..
    '25.12.31 11:46 A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상황이 이해가 안되어요.
    세상에 어떤 의사가 동료의사를 불러다 환자 앞에서 혼내요?
    요즘 외과 의사 없어서 원장도 페이햐테 함부로 못하는게 현실인데요.

    그건 그렇고 재발했을때 딴 병원 갔어야 했는데 잘못하셨네요

  • 6. 기술직
    '25.12.31 11:50 AM (122.32.xxx.106)

    의사도 기술직인듯요
    병에 차도없음 옮겨야겠어요

  • 7. 동료가
    '25.12.31 11:54 AM (122.36.xxx.84) - 삭제된댓글

    의술을 잘못하년 사람 생명과 연관된건데
    동료고 상사고 알려줘야지요.
    돌팔이 의사 많아요.
    집앞 내과에서 여러진료과를 한명의 가정의학과
    전문의 의사가 봐요.
    피부과도요 나름 잘본다던데
    제 왼쪽 피부에 뭐가 나서 갔는데
    자기 모르겠다며 피부과 가래요.
    다시 더먼 내과 찾아 진료했는데 왜 왔냐고? 두면 없어진다고요.
    지금 없어요. 모기 물린게 오래간거였어요.
    그의원 코로나때 돈 엄청벌고
    지금도 독감걸리면 영양수액제 15만원 받고 코쑤시고 한다고
    비싸다고 들었어요.
    환자를 돈으로 보고 한두번임 끝날걸 자꾸 오게 하는거죠.

  • 8. 의사도
    '25.12.31 11:54 AM (182.161.xxx.38)

    의사도 능력껏 고치더군요.
    같은 증상이라도..

  • 9. 그냥
    '25.12.31 11:55 AM (106.101.xxx.175)

    지방종 같은데 낭종주머니를 깔끔히
    제거안해서 제발하는거 같네요

  • 10. 동료
    '25.12.31 11:55 AM (106.102.xxx.13) - 삭제된댓글

    의술을 잘못하면 사람 생명과 연관된건데
    동료고 상사고 똑바로 알려줘야지요.
    돌팔이 의사 많아요.
    집앞 내과에서 여러진료과를 한명의 가정의학과
    전문의 의사가 봐요.
    피부과도요 나름 잘본다던데
    제 왼쪽 얼굴피부에 뭐가 나서 갔는데
    자기 모르겠다며 피부과 가래요.
    다시 더먼 내과 찾아 진료했는데 왜 왔냐고? 두면 없어진다고요.
    지금 없어요. 모기 물린게 오래간거였어요.
    그의원 코로나때 돈 엄청벌고
    지금도 독감걸리면 영양수액제 15만원 받고 코쑤시고 한다고
    비싸다고 들었어요.
    환자를 돈으로 보고 한두번임 끝날걸 자꾸 오게 하는거죠.

  • 11. 특히 칼잡이는
    '25.12.31 12:15 PM (119.193.xxx.86)

    수소문좀 해서 가셔야해요. 정형외과도 그렇고.

  • 12. ..
    '25.12.31 1:30 PM (118.235.xxx.152) - 삭제된댓글

    그냥 나중 의사는 위세 피우는걸수도 있어요
    재발하는건 계속 재발해요

    컨디션 좋게 유지하는게 재발이 덜 된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3971 어제 걷기로 우울증을 떨치는게 안된다?라는 글에 댓글이 많았는데.. 13 ... 2025/12/31 3,683
1783970 구입 1년 안 된 한샘 옷장 곰팡이 9 .. 2025/12/31 1,552
1783969 요즘 패딩 중 짧은 융으로 된 거 불편하진 않으신가요? 2 주니 2025/12/31 904
1783968 내년 11월에 2주일정도 여행하기 좋은 도시? 7 새벽 2025/12/31 906
1783967 병원 열받네요 8 ... 2025/12/31 3,297
1783966 숙면에는 무거운 이불? 가벼운 이불? 15 ㅇㅇ 2025/12/31 2,233
1783965 목사 사모 맹신으로 인생 망친 동생이 불쌍해요 11 맹신 2025/12/31 4,008
1783964 1,2분 뛰는 것도 숨차서 쉬는데 점점 늘까요? 4 0000 2025/12/31 1,127
1783963 로동신문 구독료 연 191만원? 5 2025/12/31 1,024
1783962 집단대출 지역농협 괜찮을까요 sunny 2025/12/31 320
1783961 메리츠나 라이나 화재보험 가지고 계신분 5 질문 2025/12/31 809
1783960 주식 문외한인데요 12 ㅇㅇ 2025/12/31 2,432
1783959 국민연금 유족연금 18 ,,, 2025/12/31 2,292
1783958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맛집(2025년 결산) 5 식객 2025/12/31 2,260
1783957 안성기씨가 위중한가봐요 ㅠ 16 ... 2025/12/31 10,613
1783956 오늘 밤 12시넘어 택시 많을까요? 4 ... 2025/12/31 610
1783955 제주도 오랜만에 가는데 음식추천해주세요~ 5 제주 2025/12/31 1,046
1783954 국민연금 7 2025/12/31 1,214
1783953 강약약강 늘 비교비난하는 친정엄마 6 ... 2025/12/31 1,146
1783952 애교살화장 장인 계신가요?? 3 애교살 2025/12/31 914
1783951 쿠팡 국정원 문건? 공개 ㅡ펌 4 이게뭐라고 2025/12/31 1,090
1783950 며느리 몰래 보험 들어놓은 시부모 어떻게 생각하세요? 42 ㅇㅇ 2025/12/31 5,083
1783949 전문대 어디로... 5 .. 2025/12/31 1,162
1783948 팔자주름 1 .. 2025/12/31 888
1783947 남편이 전문직인데. 강남집 산사람 16 궁금 2025/12/31 5,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