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병원 열받네요

... 조회수 : 3,434
작성일 : 2025-12-31 11:30:48

아이가 겨드랑이쪽에 뭐가 생겼어요

피부과에선 못한다해서 중형병원 외과에서 절개 했는데

1년동안 계속 재발하는겁니다

올해 병원을 달고 살고 겨드랑이는 ㅜㅜㅜ

의사가 병명 말하며 고질이고 원래 그렇다고

나면 찢고 그렇게 살아야 한다 해서 그런줄 알았어요

대학병원가도 그 병명은 어쩔수 없다해서

어제 또 재발해서 병원갔는데 다른 의사더래요

그의사가 아이 원래 진료하던 의사

호출 하더니 아이 앞에서

이건 이렇게 드레싱만 하면 백퍼 재발한다고

보고 있으라고 하면서 시술하더래요

1년동안 돌팔이가 외과에서 근무했단거잖아요

이런 사람이 외과니 수술도 할거고요 

IP : 118.235.xxx.16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2.31 11:31 AM (58.228.xxx.36)

    재발했을때 다른곳을갔어야해요

  • 2. 그정도면
    '25.12.31 11:38 AM (59.7.xxx.113)

    그 의사 과실 아닌가요? 너무하네요

  • 3.
    '25.12.31 11:41 AM (218.235.xxx.73)

    애가 고생 많이했네요. 근데 돌팔이 의사는 참교육 당했네요. 많이 부끄러웠겠어요. 불러서까지 그랬다니요.

  • 4. ..
    '25.12.31 11:44 AM (218.39.xxx.50)

    전문의 인지 꼭 확인하세요.
    요즘 인턴 레지 수료 안하고 월급의사 하는 사람들 많거든요.
    전문의인지 꼭 확인하세요.
    의사 자격증만 있는 의사들 넘쳐납니다.
    재발했을때 다른병원 갔으면 좋았을텐데..
    애가 고생 많이 했넹노.

  • 5. ..
    '25.12.31 11:46 A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상황이 이해가 안되어요.
    세상에 어떤 의사가 동료의사를 불러다 환자 앞에서 혼내요?
    요즘 외과 의사 없어서 원장도 페이햐테 함부로 못하는게 현실인데요.

    그건 그렇고 재발했을때 딴 병원 갔어야 했는데 잘못하셨네요

  • 6. 기술직
    '25.12.31 11:50 AM (122.32.xxx.106)

    의사도 기술직인듯요
    병에 차도없음 옮겨야겠어요

  • 7. 동료가
    '25.12.31 11:54 AM (122.36.xxx.84) - 삭제된댓글

    의술을 잘못하년 사람 생명과 연관된건데
    동료고 상사고 알려줘야지요.
    돌팔이 의사 많아요.
    집앞 내과에서 여러진료과를 한명의 가정의학과
    전문의 의사가 봐요.
    피부과도요 나름 잘본다던데
    제 왼쪽 피부에 뭐가 나서 갔는데
    자기 모르겠다며 피부과 가래요.
    다시 더먼 내과 찾아 진료했는데 왜 왔냐고? 두면 없어진다고요.
    지금 없어요. 모기 물린게 오래간거였어요.
    그의원 코로나때 돈 엄청벌고
    지금도 독감걸리면 영양수액제 15만원 받고 코쑤시고 한다고
    비싸다고 들었어요.
    환자를 돈으로 보고 한두번임 끝날걸 자꾸 오게 하는거죠.

  • 8. 의사도
    '25.12.31 11:54 AM (182.161.xxx.38)

    의사도 능력껏 고치더군요.
    같은 증상이라도..

  • 9. 그냥
    '25.12.31 11:55 AM (106.101.xxx.175)

    지방종 같은데 낭종주머니를 깔끔히
    제거안해서 제발하는거 같네요

  • 10. 동료
    '25.12.31 11:55 AM (106.102.xxx.13) - 삭제된댓글

    의술을 잘못하면 사람 생명과 연관된건데
    동료고 상사고 똑바로 알려줘야지요.
    돌팔이 의사 많아요.
    집앞 내과에서 여러진료과를 한명의 가정의학과
    전문의 의사가 봐요.
    피부과도요 나름 잘본다던데
    제 왼쪽 얼굴피부에 뭐가 나서 갔는데
    자기 모르겠다며 피부과 가래요.
    다시 더먼 내과 찾아 진료했는데 왜 왔냐고? 두면 없어진다고요.
    지금 없어요. 모기 물린게 오래간거였어요.
    그의원 코로나때 돈 엄청벌고
    지금도 독감걸리면 영양수액제 15만원 받고 코쑤시고 한다고
    비싸다고 들었어요.
    환자를 돈으로 보고 한두번임 끝날걸 자꾸 오게 하는거죠.

  • 11. 특히 칼잡이는
    '25.12.31 12:15 PM (119.193.xxx.86)

    수소문좀 해서 가셔야해요. 정형외과도 그렇고.

  • 12. ..
    '25.12.31 1:30 PM (118.235.xxx.152) - 삭제된댓글

    그냥 나중 의사는 위세 피우는걸수도 있어요
    재발하는건 계속 재발해요

    컨디션 좋게 유지하는게 재발이 덜 된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8672 물은 안먹히는데 레몬즙은 엄청 먹혀요 10 맛있어 2025/12/31 2,600
1778671 며느리들은 가정에서 가장 서열이 낮은 사람으로 생각하네요.. 15 ........ 2025/12/31 3,976
1778670 가죽장갑 자주 끼시나요? 4 퇴임선물 2025/12/31 1,378
1778669 흑백요리사2 10화까지 다 보신 분만! 스포 관련 6 강력스포조심.. 2025/12/31 2,908
1778668 개념인 행세 하며 설교한 부부 3 ... 2025/12/31 2,326
1778667 경향신문,한국갤럽_ 민주 41% 국힘 24% 2 여론조사 2025/12/31 902
1778666 이런 바람 심리는 뭘까요 5 2025/12/31 2,190
1778665 최근에 간병인 보험 청구해서 나오신분? 1 ... 2025/12/31 1,738
1778664 올 해가 가기 전에 이건 82에서 3 스님가방님아.. 2025/12/31 891
1778663 통화내용 공개는 당사자인거죠? 8 질문 2025/12/31 1,251
1778662 낮은등급 대학교 컴공과 7 갱년기 2025/12/31 2,163
1778661 혼자 홍콩 마카오 갑니다 5 설레고 두렵.. 2025/12/31 2,807
1778660 집값 서울 말고 경기도는 어디가 올랐나요? 15 ... 2025/12/31 3,420
1778659 저녁 뭐 드실거죠? 4 2025/12/31 1,713
1778658 쿠팡 관련 이것 꼭 보세요 7 Coopan.. 2025/12/31 1,516
1778657 최종정시 경쟁률 1 2025/12/31 1,255
1778656 자취하는데 빨래 8 아.. 2025/12/31 1,588
1778655 아들이 저녁사준대요 4 배달 2025/12/31 2,647
1778654 순한 아기로 와줘라~~~~ 7 곧할매 2025/12/31 2,317
1778653 정시원서전쟁...... 마무리했습니다ㅠㅠ 4 Fjgmgn.. 2025/12/31 1,790
1778652 예물 화이트 골드 금은방 가져가면 5 ㅇㅇ 2025/12/31 2,141
1778651 오늘 다 회사 일찍끝나나요??? 7 ... 2025/12/31 1,792
1778650 흑백요리사 보면서 먹어보고 싶은 음식은.. 13 0-0 2025/12/31 3,890
1778649 3분기 환율 방어 위해 17억 달러 넘게 썼다 10 .... 2025/12/31 1,233
1778648 달러 환율 계속 오를거 같죠 8 환율 2025/12/31 1,9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