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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해서 짜증날때 정말 많지만 후회하지 않는 이유

결혼 조회수 : 2,301
작성일 : 2025-12-30 19:07:19

결혼해서 짜증날 때 정말 많고 남편 꼴보기 싫을때가 정말 많지만

그래더 후회는 안해요.

 

다시 태어나도 이 남자랑 해야 되나? 고민이 될 정도 에요..

 

왜냐면..... 남편 좋아서가 아니고

 

둘째가 너무 예뻐서........!

저희 둘째 정말 사랑스럽고 예쁜 아이거든요..

근데 아빠를 쏙 빼닮았어요.

아빠를 참 많이 닮았는데 좋은 점만 닮았네요......

 

오늘도 결혼해서 득이니 손해니 이런 글이 있던데...

정말 예쁜 아이 낳으면 결혼이 로또 급입니다.. 자식 덕분에.....

IP : 223.38.xxx.9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얼굴은 아닌데
    '25.12.30 7:08 PM (220.72.xxx.241) - 삭제된댓글

    너무나 능력이 좋은 아이가 나한테 와서
    저는 그래서 로또처럼 행운이라 생각해요.
    일단 거기까지만.

  • 2.
    '25.12.30 7:10 PM (211.215.xxx.56) - 삭제된댓글

    저도요
    아이에게 손이 갈게 없는데 남편이 짱나게해서리ㅠ

  • 3. 저는
    '25.12.30 7:15 PM (58.29.xxx.96)

    결혼을 했나?
    근데 아이만 둘
    아이도 아빠란 존재가 있었나 생각이 안날정도로
    인생에 필요한 존재의 구석이 한점도 없대요.

    여튼 우리끼리 잘살고 있어요.

  • 4.
    '25.12.30 7:16 PM (121.167.xxx.120)

    자식은 랜덤이고 운 같아요
    이제까지 자식은 유전자와 부모의 정성과 관심으로 크는 줄 알았는데 착각이더군요

  • 5. 초치는게 아니고
    '25.12.30 7:56 PM (24.218.xxx.62)

    둘째 사춘기 지났나요? ㅎㅎ
    저도 한때는 아이들 보며 그런 생각 했었죠.
    둘이서 몇년전부터 속 썩이는데 진짜 얼른 고등학교만 졸업 해라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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