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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 쓰다가 아이랑나가서 쇼핑하고 왔어요

123 조회수 : 1,988
작성일 : 2025-12-30 18:05:48

어차피 뭐...답정너 인거 같아서(아무리~ 애를~ 써봐도 갈수있는 학교는;;;)

기분도 꿀꿀하고 시내분위기도 보고싶고해서

있던 상품권으로 루이뷔$ 가서 머플러 샀어요.ㅋㅋㅋ

너무 이뻐요.

모노 그램이 큼지막하게 박혀있고 아주 젊어보이네요.

딸이랑 같이 쓰려구요.ㅎㅎㅎ

인생 뭐있나..사고싶은건 좀 사면서~살자꾸나.

브랜드를 띄우기 위해 그 수많은 직원들이 얼마나 노력했을지

달리 명품이 아니더이다..신세계 본점에서 전시까지 하던데 너무 멋있었어요.

직원도 얼마나 이쁘고 친절하던지요. 1대1마크를 하니 안살수가 ;;;

 

맛있는 갈아만든 주스도 주고 아주 기분이 좋았답니다. 루이비떙 사랑합니데이~~

IP : 124.49.xxx.18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2.30 6:07 PM (124.49.xxx.205)

    잘했어요. 사는 거 별 거 없죠. 딸이랑 예쁘게 잘 쓰세요. 얼마나 환하고 예쁠까요

  • 2. 지혜
    '25.12.30 6:09 PM (211.234.xxx.171)

    현명하고 지헤로우십니다.
    진학사랑 고속 들여다봐야 머리만 아프고
    대입으로 인생 끝난것도 아니니까요ㅎㅎ

  • 3. ...
    '25.12.30 6:12 PM (14.53.xxx.46)

    잘하셨어요~
    모녀가 더 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4. 감사
    '25.12.30 7:05 PM (124.49.xxx.188)

    해요~~~~~

  • 5. kk 11
    '25.12.30 8:38 PM (114.204.xxx.203)

    잘했어요 저는 귀걸이 반지 샀어요

  • 6. 좋아요
    '25.12.30 8:51 PM (175.197.xxx.135)

    잘하셨어요 저도 그때로 돌아가면 그렇게 할 것 같아요
    리프레쉬가 필요한 때이죠 탁월한 선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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