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라벤다 향이 많이 나는 바디워시 추천해 주세요

숙이 조회수 : 2,022
작성일 : 2025-12-30 08:45:12

라벤다 향이 너무 좋아요.

라벤다 향이 많이 나는 바디워시 있으면 추천해 주세요

IP : 223.39.xxx.12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30 8:51 AM (121.190.xxx.7)

    https://naver.me/xZjbpjK5
    제네바길드인데요 향 좋아요

  • 2. ㅇㅇ
    '25.12.30 9:01 AM (106.101.xxx.137)

    라벤다는 아니지만 목련향이 죽여주는 바디워시고요. 욕조에 풀어 거품목욕도 가능한 솔티플레져 써보세요. 소금샤워라 피부에도 좋고 냄새도 잘 잡아요. 최고예요
    https://smartstore.naver.com/saltypleasure/products/5432077956

  • 3. ㅇㅇ
    '25.12.30 9:06 AM (39.7.xxx.238)

    라벤다 도테라 오일을 사는 걸 권유합니다
    다단계회사 제품이긴 한데
    에센셜 오일로 향을 접하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
    본사 말고도 여기저기서 많이 팔아요
    (본사에서는 금지하는데 막지를 못하나봐요)
    15ml 한 병에 4만원 정도하는데
    너무 싼 것은 가짜일 수도 있어요.
    리뷰가 좀 많은 곳에서 사시고요.

    활용방법
    향이 좋다고 하셨으니 손목 맥박이나 손바닥에
    한 두방울 떨어뜨려서 문질러서 맡으세요
    향수처럼 오래 지속되지는 않아요. 피곤할 때
    자기가 좋아하는 향 맡으면 기분 좋아지잖아요.
    에센셜 오일은 말 그대로 농축한 것이기 때문에
    사용상 주의가 필요한데
    그래도 라벤더는 캐리어오일(코코넛오일 같은)을 희석해서
    바르지 않아도 돼요.
    마음 안정, 수면, 차분, 상처, 화상 등에 특히 좋은데
    "모르면 라벤더"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두루두루 쓰입니다.

    아, 한가지 우려되는 건
    님이 알고 있는 향과 이 오일 향이 다를 수 있어요.
    우리가 알고 있고 그래서 좋아하는 향은
    업체에서 새롭게, 사람들이 좋아하도록 만든 거.
    근데 오일향 자꾸 맡다보면 좋아집니다.
    코를 벌름벌름할 정도로요.
    에션셜 오일 사용한지 7년 정도 되었는데
    일시적으로 기분이 좋아지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제 정서가 달라졌어요.
    저희 언니 말이 제가 아로마오일을 한 뒤로
    언니에게 전화하는 횟수가 확 줄었대요.
    남편 욕하는 전화를 자주 했거든요.
    언니~ O서방이 글쎄.. 이렇게 시작하는..

    어찌됐든 4만원 정도 투자해서 좋아하는 향 곁에 두고
    자주 느껴보세요.

  • 4. 놀멍쉬멍
    '25.12.30 10:59 AM (222.110.xxx.93)

    록시땅 라벤더 유명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0851 국민연금 7 2025/12/31 1,791
1770850 강약약강 늘 비교비난하는 친정엄마 6 ... 2025/12/31 1,766
1770849 애교살화장 장인 계신가요?? 2 애교살 2025/12/31 1,454
1770848 쿠팡 국정원 문건? 공개 ㅡ펌 4 이게뭐라고 2025/12/31 1,587
1770847 며느리 몰래 보험 들어놓은 시부모 어떻게 생각하세요? 42 ㅇㅇ 2025/12/31 5,765
1770846 전문대 어디로... 5 .. 2025/12/31 1,723
1770845 팔자주름 1 .. 2025/12/31 1,445
1770844 남편이 전문직인데. 강남집 산사람 16 궁금 2025/12/31 5,888
1770843 인류는 2045년부터 이론적으로는 영생 가능해진다고 9 2025/12/31 2,310
1770842 도경수가 인기많은 이유 뭘까요? 34 .. 2025/12/31 6,122
1770841 어제 애슐리 갔다가 입이 쩍쩍 마르더라구요 12 애슐리 2025/12/31 6,739
1770840 한동훈 "동명이인 한동훈을 가족 명의로 조작한 이호선,.. 27 .. 2025/12/31 3,664
1770839 마리아 수녀회, 아동학대 6 .. 2025/12/31 4,370
1770838 국민연금 공단가서 추납하고 왔어요 10 2025/12/31 3,417
1770837 irp 세액공제 안받은 금액은 어찌되나요? 4 z z z 2025/12/31 1,617
1770836 지난달에 비해 키드값 80 줄였어요 9 생활비 2025/12/31 2,873
1770835 안성기, 어제(30일) 심정지 상태 병원 이송...현재 중환자실.. 11 안되는데 2025/12/31 9,417
1770834 종로 보신각타종행사 매년 가시는분 계신가요? 3 ㅎㅎ 2025/12/31 1,098
1770833 친구들 프사가 4 현소 2025/12/31 3,496
1770832 연속혈당기 후기 15 .. 2025/12/31 3,415
1770831 가위 어떤 제품 사용하는지 5 화훼기능사반.. 2025/12/31 1,289
1770830 2025년 올 한해 내가 한것들 뭐가 있나요? 2 . . 2025/12/31 1,013
1770829 갈비탕,설사 3 ** 2025/12/31 1,648
1770828 보심 후회안함 6 하내마 2025/12/31 2,796
1770827 환전 어디서 하세요? 3 ㄱㅈㅅ 2025/12/31 1,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