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아빠한테 신경질적인 엄마한테 자랐어요. 전업주부고 그다지 집안일에도 성실한 스탈이 아닌 엄마인데 아빠한테 어찌나 신경질을 내던지.
쓰레기 버려라 이거해라 저거해라
솔직히 아빠가 불쌍해요
돈벌어서 다 큰 성인(엄마) 먹여살리는데 평생 고맙단 소리 한 번 못듣고..
그리고 항상 부정적입니다. 무슨 말만 하면 반박하는 말을 하고. 왜그럴까요.
평생 아빠한테 신경질적인 엄마한테 자랐어요. 전업주부고 그다지 집안일에도 성실한 스탈이 아닌 엄마인데 아빠한테 어찌나 신경질을 내던지.
쓰레기 버려라 이거해라 저거해라
솔직히 아빠가 불쌍해요
돈벌어서 다 큰 성인(엄마) 먹여살리는데 평생 고맙단 소리 한 번 못듣고..
그리고 항상 부정적입니다. 무슨 말만 하면 반박하는 말을 하고. 왜그럴까요.
아빠에게만 그런가요?
아빠가 무슨 사고쳤나 왜 그러신대요 ㅠ
이 글 봤으면 좋겠어요.자식이 이리 생각한다면
좀 조심할텐데.
아빠가 불쌍하시면 엄마 아빠 다 있는 자리에서 정식으로 글 내요대로 말하세요
전 바보같이 그걸 못했네요
속으론 아빠 안됐다 생각하면서도
한편으론 답답했어요
왜 큰소리 한번 못내고 저리 눈치만 보고
다 당하고 사나...그래서 미워했구요
왜냐면 그걸 보는 내 마음도 불편하고 싫었으니까요
울아빠 암걸려 일찍 돌아가셨어요 ㅜ
너무 후회돼요 왜 나라도 아빠 편들어
엄마 좀 작작하라고 못했나하구요
그리구 만의 하나 원글님 아빠 먼저
돌아가시면 아빠한테 하던거 고대로
자녀 중 만만한 대상(원글님 아닐 수도 있죠)에게 고대로 옮겨갑니다
아빠가 엄마한테 자식들이 모르는 큰 잘못을 한게 있어도
부부끼리 해결할 문제지 자녀들 앞에서까지 그러는건 무조건 엄마 인성의 문제고
분명 잘못하는거거든요
나중에 저처럼 후회하지 말고
꼭 제 말대로 하세요
자기 스스로가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은 남을 괴롭히는 거예요
평생 남편 자식 등에 빨대 꽂고 살면서 뭐가 그리 당당한지....
말 예쁘게 하라고 얘기하세요.
아빠 구박도 하지말라고.
저는 얘기했어요. 본인은 본인을 객관적으로 보기 어렵기 때문에 말을 해야 알아요.
자기 스스로가 맘에 안드는 사람은 남을 괴롭힌다
맞는말이네요
왜 그러긴요 그냥 타고 난거죠
아버지나 잘 챙겨주세요
늙으면 더 합니다 고집은 더 세지고 님 단단히 각오하시거나(받아주기) 칼 같이 선을 긋거나 둘 중 하나 선택해야지 아니면 님만 괴로워요
엄마 왜 그래 그러지마 등등 그런거 하면 님만 힘들고 절대 안 통합니다
잠시 알아듣는척?은 할수 있으나 어차피 돌아와요
타고난 인성이 좋지 않은데다
자기 객관화가 안되는 사람들이 있어요.
슬쩍 팩트폭행을 해주세요. 대놓고 하면 난리칠테니까
역시나 더 반발하고 부정하겠지만 속으론 찔리기라도 하겠죠.
양심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조심할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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