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주상복합아파트인데 두 매물 중 고민입니다.
세입자가 잘 안보여준다해서요. 같은 84타입이에요.
입주 날짜는 1번이 맞고 개인적으로 너무 높은 층은 불호입니다.
1 북동향(공원, 기찻길뷰) 35층 중 25층. 반듯한 구조
2 남서향(한강쪽 뻥뷰) 39층 중 39층. 화살표구조(방한개가 5각형). 2천만원 더 비쌈
둘 중 어디가 더 좋을까요?
같은 주상복합아파트인데 두 매물 중 고민입니다.
세입자가 잘 안보여준다해서요. 같은 84타입이에요.
입주 날짜는 1번이 맞고 개인적으로 너무 높은 층은 불호입니다.
1 북동향(공원, 기찻길뷰) 35층 중 25층. 반듯한 구조
2 남서향(한강쪽 뻥뷰) 39층 중 39층. 화살표구조(방한개가 5각형). 2천만원 더 비쌈
둘 중 어디가 더 좋을까요?
북동향이라고 꼭 나쁜건 아니지만.
저는 햇빛 드는게 좋더라구요
꼭 두가지중에 골라야만 하나요
앞에 가리는 거 없는 남서향은 여름에 지글지글 끓어요.
두개 밖에 없어서 둘 중 골라야해요.
지금 사는 집이 동향인데 저는 오후에 어두워도 괜찮긴하더라고요.
탑층만 아니라면 전 2번이에요
전 채광이 중요해서 2번이요
저라면 두 말 않고 2번
주상복합 북동향에 살다
남서향에 살고 있는데
남서향 추천요
삶의 질이 달라져요
여름철 더운건 피하기 어렵고
어차피 요즘 아파트들 여름철에 에어컨 없이
살기 힘들죠
반듯해야 좋다고 하더라구요
장점이 섞이면 좋은데 서로 단점과 장점이 극명하니
선택이 너무 힘드네요.
한강뷰에 남서향이 좋은데 탑층이 걸리긴하네요. 그래도 2천차이면 2번요.
1번요. 주상복합 오래 살았는데 저는 서향 너무 싫어요.
예전집들이야 단열이 안좋으니 남향 선호했지만 요즘은
단열 좋아요. 특히 주복은 더 그런것같다는 개인의견입니다.
저는 제일 선호하는게 동향. 그리고 북향이나 남향입니다.
방향보다 구조. 창밖 뷰가 더 고려요건 이라서요
2번이요.
사실 남서보다 북동이 주복구조에서는 더 좋던대요. 옆동 간섭 없으면 고층은 어느 방향이든 해 잘 들어요. 북동 기찻길뷰라해서 접어요. 높을수록 소리 올라오는 거 아시죠? 거리따라 다르겠지만 기차소리 못참을 거 같아요.
한강 뻥뷰에는 도로 없다는 전제에서요.
북동향은 추울 거예요..
햇빛 안 들어 우울하실 것 같고..
남서향은 탑층인 것으 좀 걸리긴 한데..
우드 블라인드 내리면 한 여름 더운 건 좀 해결될 듯 하고..
어쨋든 남쪽을 조금이라도 낀 곳이어야하는데 거기다가 한강뷰라니..
이건 아마 2번 완승일 듯요..
저라면 2번입니다..
그런데 탑층 아닌 층 없나요 ㅠ
북동향은 추울 거예요..
햇빛 안 들어 우울하실 것 같고..
기찻길이라니.. 소음 있을 것 같은데요..
제가 27층 산 적 있는데
소음이 위로 올라올 수록, 고층일 수록 굉장히 크게 느껴져요..
도로변에서의 차량, 오토바이 소음이, 27층 안방 침대에서, 바로 옆에서 나는 것처럼 느껴져요.. ㅠㅠㅠ
기차소음 저는 비추합니다.. ㅠ
남서향은 탑층인 것으 좀 걸리긴 한데..
우드 블라인드 내리면 한 여름 더운 건 좀 해결될 듯 하고..
어쨋든 남쪽을 조금이라도 낀 곳이어야하는데 거기다가 한강뷰라니..
이건 아마 2번 완승일 듯요..
저라면 2번입니다..
그런데 탑층 아닌 층 없나요 ㅠ
겨울에 무지무지무지 따스해요.
해가 장난아니게 따스하게 들어와요.
남서향 살적에 빨래들도 지글지글 햇볕에 잘 구웠지요.
여름에 반투명블라인드로 창 가리면 괜찮아요.
꼭대기층...
사는 아파트가 27층 동향인데 나름 만족하고 있긴해요.
그런데 27층이 너무 높아 다음엔 중층이나 저층 가려고 했어요.
엘베 기다리는 시간도 너무 길고 화재에 대한 우려도 있고 해서요.
탑층을 생각해 본 적은 없는데 뷰는 마음에 들고...참 어렵네요.
2번이요
북동향 겨울에 엄청 힘들거에요
풍경마저 스산할거에요
주복은 진짜 일반 방향 생각하심 안돼요.
저 서향에 살다 북향으로 이사하고 광명찾았어요.
에어컨 아무리 틀어도 서향은 진짜 집이 지글지글 끓어서 머리가 다 아픕니다.ㅜㅜ
주복 안 살아 보신분들은 몰라요..
북동향 절대 안 춥고 어둡지 않습니다.
남서향은 완전 다르죠.
서향의 그 지는해의 햇살이 아니에요.
올림픽공원과 롯데월드가 왼쪽으로 보이는남서향 뻥뷰에서 살적에 겨울에 어찌나 따스하고 아늑하고 밝은지 집에 오는 사람들마다 거실창에 딱 붙어서 떠나지를 못하더라고요.
주복 동향에도 살았는데 어두컴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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