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부싸움하고 챗지피티한테 상담했는데 놀라울정도로

조회수 : 5,648
작성일 : 2025-12-29 20:16:14

놀라울정도로 제마음속을 잘 정리해주네요 

캡쳐해서 남편한테 보냈네요 워낙 논리적이지못했눈데 챗지피티가 싸움까지 해주는 느낌 ㅎㅎㅎㅎ

 

너무 공감을 잘해줘서 어떨땐 어떤 문장에 눈물이날정도에요......세상에나...웃기기도하면서 무섭네요 ㅎㅎ

IP : 211.235.xxx.4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2.29 8:20 PM (220.94.xxx.134)

    근데 너무 희망고문식 상담이고 입맛에 맞게해서 전별로던데

  • 2. 저도
    '25.12.29 8:22 PM (1.237.xxx.216)

    자주 이용하는데
    나고 위러하면서 그도 나쁜사람 아니고
    대응방식도 알려줘요
    이런점은 진짜 좋은듯

  • 3. 그죠
    '25.12.29 8:25 PM (39.7.xxx.4) - 삭제된댓글

    목소리 떨리고 눈물 콧물 나서 말 싸움 못하는 저도 도움 많이 받아요.
    똥을 던지는 상대방 때문에 내 손에 똥을 묻히지 말아라는 말을 물었더니 똥을 무력화 시키라고 ㅋㅋㅋ하면서 논리 세워주고 실천 문구 3개 제시해 주더라고요.
    놀라워요

  • 4.
    '25.12.29 8:29 PM (118.235.xxx.183)

    저도 어제 남편이랑 얘기하다 열받아서 관두고 챗지피티에 얘기했더니 아 글쎄 그사람 안바뀐다고 이제 내려놔라 하는데..ㅋㅋ 그래 맞지 니말이 맞다..하고 웃었네요

  • 5. 저도
    '25.12.29 8:30 PM (175.116.xxx.139)

    쳇지피티가 마음을 달래주더라고요.
    눈물 났어요 ㅜㅜ

  • 6. 답정너
    '25.12.29 8:31 PM (220.78.xxx.213)

    듣고 싶은 답을 귀신같이 캐취해서
    고대로 말해주는 여시예요
    ㅎㅎ

  • 7. ...
    '25.12.29 8:34 PM (1.222.xxx.117)

    당장 위로는 되죠.
    입맛에 맞게 답해주니

    인간에게 공감구걸 안해도 되고
    잘 쓰면 좋은데...

    그게 솔루션 해결책은 아니라는
    상대입장 글 쓰면 또 거기에 맞춰 답해줘요

  • 8. ㅇㅇ
    '25.12.29 8:40 PM (122.43.xxx.217)

    그 챗지피티, 남편한테도 남편 최적화로 위로해주고 있을걸요.

  • 9. 그게요
    '25.12.29 8:54 PM (182.221.xxx.29)

    말주변 없고 논리적인지 못한 사람은 도움많이 되요
    제가 감정적이라 남편과 싸울때마다 흥분하고 그래서 일이 더꼬였는데 챗지피티에게 물어봐서 오해없이 하고자하는 말을 문자보냈더니 의외로 결과가 좋았어요

  • 10. 상대방의
    '25.12.29 8:54 PM (1.236.xxx.114)

    심리를 꿰뚫어시 놀랐어요
    니가 내 언니다

  • 11. 데이타에요
    '25.12.29 9:20 PM (121.162.xxx.234)

    꿰뚫는게 아니라 데이타 기반 추론

  • 12. ,,,,,
    '25.12.29 9:31 PM (110.13.xxx.200)

    심리학이 해외에서 더 발달했잖아요.
    그래서 사실 심리쪽은 더 믿음이 가요.
    더 발달된 이론을 공부한거니까요
    전 감정공감보다 솔루션위주나 심리이론에 대해 묻는데
    논리적으로 얘기해주고 타당한 해답을 주기에 자주 질문해요.
    인간처럼 특정감정에 치우친 딥변이 아니기에 더 신뢰가 감.

  • 13. 혁명이에요
    '25.12.29 9:42 PM (211.235.xxx.117)

    속상한일 말해봤자 소문만 나고
    감정쓰레기통이라고 비난 당하는것보다
    쳇지피티와 대화하면서 해소하는거 최고네요

  • 14. 그쵸
    '25.12.29 10:17 PM (151.177.xxx.59) - 삭제된댓글

    앞으로 할 일들 고민 했는데 일정까지 짜주네요.
    아무것도 한게 없는데 머릿속에는 이미 차곡차곡 계획이 짜여졌어요.
    사주이야기도 잘해주고.....말 바뀌면 또 바뀌어서 그것도 좋다고하는데요.
    이게 왜 이러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3666 남편이 출장 갔다가 일주일만에 돌아오는 날인데 5 단비 2026/01/10 4,640
1783665 안성기 맥심광고 이야기는 좀 놀랍네요. 17 ........ 2026/01/10 19,164
1783664 진짜 흡입력 쎈 무선청소기 있나요? 9 추천이요.... 2026/01/09 2,856
1783663 성인딸 바디프로필사진올린다는 엄마.그러지마세오 판다댁 2026/01/09 2,965
1783662 환율이 심상치 않아요 50 ..... 2026/01/09 17,043
1783661 박나래 매니저 말도 못믿겠네요 20 ... 2026/01/09 8,989
1783660 대치동에서 제일 찐이다 싶은 사람 9 2026/01/09 6,437
1783659 진짜 미네르바님은 돌아가셔겠죠 41 DJGHJJ.. 2026/01/09 20,144
1783658 전기압력밥솥 7 혹시 2026/01/09 1,386
1783657 정형외과 추천 부탁드려요 1 남편허리 2026/01/09 500
1783656 포페 팔찌같이 비슷한 팔찌 없을까요? 1 .. 2026/01/09 1,020
1783655 시댁 남동생은 원래 이런가요? 6 원래 2026/01/09 4,369
1783654 손절을 망설이는 분에게 3 겨울밤 2026/01/09 4,580
1783653 앞으로 간병인은 로봇이 하겠어요. 놀랍네요 9 와우 2026/01/09 5,628
1783652 이부진 17만원짜리 원피스 입었네요 32 .. 2026/01/09 20,809
1783651 동물보호단체 정기후원하고픈데 추천좀 25 인생사뭐있니.. 2026/01/09 1,010
1783650 운동이 살길이네요 42 역시 운동 2026/01/09 18,745
1783649 다니는 병원 의사.. 1 네오 2026/01/09 1,833
1783648 거니 머리에 숯칠한거 3 ㅇㅇ 2026/01/09 4,030
1783647 머스크 “의대 가지 마라, 3년 내 대체된다” 18 2026/01/09 6,442
1783646 초간단 짬뽕라면 5 .. 2026/01/09 2,115
1783645 소파 뒤에 선반 놓으신 분 계실까요? 1 ........ 2026/01/09 899
1783644 윤석열, 내란 혐의 구형 13일로 연기 확정 26 ... 2026/01/09 6,631
1783643 뜨거운 물을 동시에 쓰는 것 6 ㅇㅇ 2026/01/09 3,184
1783642 나르시스트 말만 들었지... 15 헉.. 2026/01/09 4,610